아직 너무 좋은거 맞는데 항상 읽씹인 너. 이제 내 상처도 보인다. 상처내서 아물려하면 또 상처내고 그러길 반복하는. 그냥 이제는 놔줘야할듯 싶다. 그래 아직 너무 좋은거 맞는데 내가 살려면 그래야겠다. 그동안 귀찮게해서 미안했다. 가벼운 상처가 아니라 꽤 오래 아파하다가 너라는 흉터가 꽤 진하게 남을거 같다. 그래도 이 상처가 아물땐 너에 대한 내 마음도 닫히길.102
너무 좋은건 맞는데
이제 내 상처도 보인다.
상처내서 아물려하면 또 상처내고 그러길 반복하는.
그냥 이제는 놔줘야할듯 싶다.
그래 아직 너무 좋은거 맞는데 내가 살려면 그래야겠다.
그동안 귀찮게해서 미안했다.
가벼운 상처가 아니라 꽤 오래 아파하다가 너라는 흉터가 꽤 진하게 남을거 같다.
그래도 이 상처가 아물땐 너에 대한 내 마음도 닫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