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빠랑 얘기했는데

나레기2016.02.13
조회85
사실 아버지들은 자식과 가정을위해 한평생 일하시잖아
아까 아빠가 말씀하시는데 자기는 자신의인생을 살아본적이없는거같다고 그러시는데 마음이 쿵 내려앉더라
그리고 나도모르는 사이에 아빠는 갱년기도 오셨다던데
갱년기때는 자신이 왜이러고살아야하나 라고 많이생각하시면서 많이힘드셨다는데 몰라준 내가너무 부끄럽다

오늘도 가족들만 생각하며 바삐 달려온 아빠들을 위해
'한번쯤은'보다는 자주자주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표현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