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

ㅇㅅ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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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너와 마주칠 수 없지만
아니 너는 나에게 하룻 밤 꿈 같은
존재였지만
제발 바른 길로 행복하게
항상 걱정하며 지켜 보고 있는 나를
위해서라도 제발행복해줘 또 다시 죽음 만큼 보고 싶을때너의 근황이라도 알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오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