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 생각이나서 적어봤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난 가끔 니 생각이 나
밥을 먹다가 너랑 먹었던걸 보면
tv를 보다가 너가 좋아한 아이돌을 보면
길을 걷다가 너랑 닮은 사람을 보면 너 생각나더라
그럴때마다 난 괜히 행복해지고 아련해진다.
기분좋은 아픔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렇더라
ㅋㅋㅋㅋ 너무 진지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나 너 좋아했어 ㅎ
너 놀렸던 것도 괴롭혔던것도 니가 좋아한 친구 험담한것도 전부 다 너 좋아서 그런거야 혹시라도 내가 미웠으면 용서해줘 ㅎ
하아..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설레고 떨린다ㅋㅋㅋㅋㅋ
그냥 너 생각나서 적었어
많이 보고싶다. 잘 지내.
그냥 생각나서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난 가끔 니 생각이 나
밥을 먹다가 너랑 먹었던걸 보면
tv를 보다가 너가 좋아한 아이돌을 보면
길을 걷다가 너랑 닮은 사람을 보면 너 생각나더라
그럴때마다 난 괜히 행복해지고 아련해진다.
기분좋은 아픔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렇더라
ㅋㅋㅋㅋ 너무 진지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나 너 좋아했어 ㅎ
너 놀렸던 것도 괴롭혔던것도 니가 좋아한 친구 험담한것도 전부 다 너 좋아서 그런거야 혹시라도 내가 미웠으면 용서해줘 ㅎ
하아..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설레고 떨린다ㅋㅋㅋㅋㅋ
그냥 너 생각나서 적었어
많이 보고싶다.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