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아무리그래도 원반느님은 사라지지않아
현
2016.02.13
조회
20
이 판에 뿌리내린지 몇년이지났는데
난 원반나무에서 둥지를 트고 비를피하고 맹수의위험에서 날지켜주는
원반은 어머니요
나는 파랑새이니리.
1
3
니들이 아무리그래도 원반느님은 사라지지않아
난 원반나무에서 둥지를 트고 비를피하고 맹수의위험에서 날지켜주는
원반은 어머니요
나는 파랑새이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