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집에서 브라해?

2016.02.13
조회200,380
너네들 집에서 브라해 아니면 풀고있어????
난안푸는데... 슴부심같은거 부리는거 절대 아니고 75D인데 풀면 아무리 나시같은거 입어도 옷에 닿는느낌도 이상하고 쓸리는?느낌도 나는것같고 처지는 느낌들어서 자기 직전에만 풀고잠... 아빠랑 오빠도 있어서 여름에는 더 그렇고ㅠ 내친구는 집에 가자마자 바로 푸는데 그게 그렇게 편할수가 없대서 나만그런가해서

 


댓글 226

ㅇㅇ오래 전

Best야 나 남잔데 내동생 가슴도 큰게 자꾸 브라풀고다니는데 남매라서 전-혀 신경 안쓰이더라 그냥 편하게 하고 다녀....가족한테

ㅇㄹ오래 전

Best풀어!!!!!불편햇! 근데 내 친구는 풀면 불편하다고 그러드라...

ㄹㅇ오래 전

Best기숙사생활 오래하면서 느낀건데 가슴 작은애들은 안하고있는게 편하다고하고 큰애들은 한게 오히려 편하다고하더라 ㅇㅇ

ㅇㅇ오래 전

75C인데 그냥 답답해서 풀고있어 ㅠㅠ 그대신 수면잠옷같은 헐렁한 옷 입고 딱달라붙는옷은 민망해서 못입겠더라

오래 전

브라어떻게차고잇어...??ㄷㄷㄷㄷ난집에오자마자벗는게브라라서브라안벗으면조카불편

ㅎㅎ오래 전

난 어릴때 브라 첨했을때 하기가 너무 불편해서 벗고있었는데 점점 하는게 더 편함 가슴이 아래로 쏠리는 기분도 싫고 옷에 닿는 느낌도 싫음..

ㅇㅇ오래 전

나 가슴 작은데 브라 하고있음 안하면 뭔가 허전해서ㅋㅋ큐

ㅎㅎㅎ오래 전

가급적 안하는게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음. 잘때만이라도 벗고 자는게 좋을 듯

프헹오래 전

내친구는 가슴이 ㅈㄴ 큰데 집에서 안해 작은애도 안 해 그냥 그런거 상관 없는듯 ㅎㅎ 물론 난 해 안 하면 뭔가 어색해..

개념탑재오래 전

10대는 아니지만 언니입장에서 말할게. 너랑 비슷하거나 한컵 더 컷었지. 늘. 난 중딩때 부터 풀고 자기 시작했어. 근데 집에 남자가 없기도 했지만 20대 중후반부터 집에 와서 옷 갈아입을때 브라도 벗기시작했지. 지금도 그런편인데. . 아무래도 가슴이 크고 무겁기 때문에 처진 것 같아. 하지만 최대한 편하고 자연스럽게 살고 싶어서 난 선택한거야. 요즘 브라가 잘 나와서 외출할땐 업 해주니까 ㅎㅎ 헐리웃 스타들도 노브라 많잖니. 걔네는 처지는거 신경도 안쓰나봐. 건강이 먼저이면 풀고 지내고 보이는게 신경쓰이는 편이면 최대한 브라를 하고 지내는게 낫겠지. 그래도 잘때는 꼭 풀고 자는건 역사 강추!! 어깨랑 허리도 많이 아플텐데. . 속옷만큼은 꼭 편하고 좋은 속옷 입길바래.

오래 전

뒤에만 풀고다니는ㄷㅔ.. 나이상한거임ㅋ?... 작아서 그런가 시발....

ㅇㅡ오래 전

난80c인데 얼마전까지 나도 쓰니처럼 뭔가아빠나동생때문에불편하고 찜찜한기분들고해서 잘때도안벗었는데 겨울되고나서 옷두꺼운거2겹이나3겹입고있을때벗음 옆으로누울때걸리는게없어서좋아 근데그냥있을때딱히하고있어도불편한점은없는듯

ㅇㅈ오래 전

남동생 나이가 호르몬 왕성한 16살이라 응 푸는건 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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