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안푸는데... 슴부심같은거 부리는거 절대 아니고 75D인데 풀면 아무리 나시같은거 입어도 옷에 닿는느낌도 이상하고 쓸리는?느낌도 나는것같고 처지는 느낌들어서 자기 직전에만 풀고잠... 아빠랑 오빠도 있어서 여름에는 더 그렇고ㅠ 내친구는 집에 가자마자 바로 푸는데 그게 그렇게 편할수가 없대서 나만그런가해서
Best야 나 남잔데 내동생 가슴도 큰게 자꾸 브라풀고다니는데 남매라서 전-혀 신경 안쓰이더라 그냥 편하게 하고 다녀....가족한테
Best풀어!!!!!불편햇! 근데 내 친구는 풀면 불편하다고 그러드라...
Best기숙사생활 오래하면서 느낀건데 가슴 작은애들은 안하고있는게 편하다고하고 큰애들은 한게 오히려 편하다고하더라 ㅇㅇ
75C인데 그냥 답답해서 풀고있어 ㅠㅠ 그대신 수면잠옷같은 헐렁한 옷 입고 딱달라붙는옷은 민망해서 못입겠더라
브라어떻게차고잇어...??ㄷㄷㄷㄷ난집에오자마자벗는게브라라서브라안벗으면조카불편
난 어릴때 브라 첨했을때 하기가 너무 불편해서 벗고있었는데 점점 하는게 더 편함 가슴이 아래로 쏠리는 기분도 싫고 옷에 닿는 느낌도 싫음..
나 가슴 작은데 브라 하고있음 안하면 뭔가 허전해서ㅋㅋ큐
가급적 안하는게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음. 잘때만이라도 벗고 자는게 좋을 듯
내친구는 가슴이 ㅈㄴ 큰데 집에서 안해 작은애도 안 해 그냥 그런거 상관 없는듯 ㅎㅎ 물론 난 해 안 하면 뭔가 어색해..
10대는 아니지만 언니입장에서 말할게. 너랑 비슷하거나 한컵 더 컷었지. 늘. 난 중딩때 부터 풀고 자기 시작했어. 근데 집에 남자가 없기도 했지만 20대 중후반부터 집에 와서 옷 갈아입을때 브라도 벗기시작했지. 지금도 그런편인데. . 아무래도 가슴이 크고 무겁기 때문에 처진 것 같아. 하지만 최대한 편하고 자연스럽게 살고 싶어서 난 선택한거야. 요즘 브라가 잘 나와서 외출할땐 업 해주니까 ㅎㅎ 헐리웃 스타들도 노브라 많잖니. 걔네는 처지는거 신경도 안쓰나봐. 건강이 먼저이면 풀고 지내고 보이는게 신경쓰이는 편이면 최대한 브라를 하고 지내는게 낫겠지. 그래도 잘때는 꼭 풀고 자는건 역사 강추!! 어깨랑 허리도 많이 아플텐데. . 속옷만큼은 꼭 편하고 좋은 속옷 입길바래.
뒤에만 풀고다니는ㄷㅔ.. 나이상한거임ㅋ?... 작아서 그런가 시발....
난80c인데 얼마전까지 나도 쓰니처럼 뭔가아빠나동생때문에불편하고 찜찜한기분들고해서 잘때도안벗었는데 겨울되고나서 옷두꺼운거2겹이나3겹입고있을때벗음 옆으로누울때걸리는게없어서좋아 근데그냥있을때딱히하고있어도불편한점은없는듯
남동생 나이가 호르몬 왕성한 16살이라 응 푸는건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