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난 일단 여자임. 우리 학교에 한 또라이가 있는데 남자교사이고 키는 좀 크고 ㅈㄴ 못생겼어ㅡㅡ 내가 2학년때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가는데 내가 진짜 좋아하는 여자애 친구가 있는거 그래서 이름부르면서 뛰어가고 내가 스킨십이 좀 심한편이라 껴안았다? 근데 그 바로 뒤에 그 또라이쌤이 있는거 난 그쌤 수업안들어서 서로 모르거든 난 근데 애들한테 얘기만 좀들어봤는데도 너무 싫은거야 그래서 복도에서 만나면 인사도 안하고 쌩깠는데 갑자기 ㅅㅂ 왜 난 안껴안아줘? 이러는거 ㅁㅊ 그게 처음보는 여자애한테 할얘기임? 그래서 내가 네..?하핫. , 이러고 씹었다? 근데 팔벌리고 눈감고 빨리!! 이러는거 한 4번 정도 계속 말해서 이 새끼 장난아니구나 ㅅㅂ 어떡해;; 이러고 걍 허그봉사해준다생각하고 안아줌;; 근데 좀 등 만지고 하~이런식으로 느끼는거 같은거임 ㅈㄴ 싫었음;;;;; 그리고 내가 더욱 확실하게 쌩까고 피했지 그러고 3학년이 돼서 딱수업듣는데 그 새끼가 들어오는거임 ㅅㅂ 내인생아 ..,.ㅈ됐다 아 자살하고싶다 이러고 있었음 근데 내가 과목마다 부장하는걸 좋아하는데 그새끼가 부장뽑는다고 말하는데 아무도 손안드는거임 그래서 ㅅㅂ 착한 내가 봉사해준다 ㅅㅂ럼아^^하고 내가함 근데 그 새끼가 하는 과목 담당이 2명임 한명은 좀 착하신데 말투가 비꼬는식이어서 갠적으로 안좋아하는 여자쌤이랑 그새끼가 있음 이 여자쌤이 나 1학년때 가르쳐주셔서 나 아심 근데 내가 키가 많이 큼 1학년때보다 조카 많이 근데 나 기억하시고 내가 그새끼 과목이라서 ㅅㅂㅅㅂ거리면서 컴터가지러갔는데 여자쌤이 나 보시고 와..!ㅇㅇ이 진짜 많이 컸다 이러심 그래서 내가 아ㅎㅎ..네..감사합니닿ㅎ 이랬음 근데 그새끼가 갑자기 키만컸어? 이러는거 난 물론 순수하니까ㅎ^^ 뇌연령 뭐 이딴거 말하는줄 알고 좀 웃으면서 네 키만컸죠,.ㅎ이랬는데 내 의미를 알았나봄 갑자기 어..난 그뜻아닌데ㅎ 이러는거 그래서 이해가 안돼서 네?이러고 갸우뚱함 근데 갑자기 지 손을 둥글게 살짝 굽히더니 지 가슴팍으로 가져다대고 내가슴보면서 이거 물어본건데ㅎ 이러는거임 나 진짜 뭔가 직장상사한테 성희롱당하는 여직원들의 마음을 알거같은거 진짜 너무 수치스럽고 당황스럽고 부끄럽고 화나고 막...그런거 근데 다른 쌤들 다 바쁘셔서 못본거 ㅈㄴ 빡쳤음 그러고 웃으면서 감 ㅁㅊ새끼임 어떻게 교복입은 학생한테 가슴컸냐는 소리를 할수있음?? 변태새끼임 근데 신고를 못하겠는게 본사람도 없고 그사람이 장난이고 그런뜻아니라고해서 풀리면 어떡해 그때 여름이어서 학기 남았고 수행도 봐야하는데 누가 자기신고한학생 점수잘주고싶겠어..그리고 한번 담임한테 그냥 찔러봤는데 담임도 남자거든 그래서인지 장난이라고 또 진짜 그랬겠냐고 웃고 넘김ㅅㅂ 그래서 그냥 포기했어..휴... 그또라이는 진짜 말막함 가을에서 겨울로 갈쯤 패딩입긴 그렇고 조끼패딩 많이 입잖아 근데 그새끼가 조끼패딩입을바에 돈 더 보태서 패딩사서입으라함 지가 보태줄것도 아니면서 돈없냐고 ㅈㄹ함 이제 마무리 지어야겠다 긴거 다읽어줬다면 고마웡 빠잉~~
학교선생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