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수끝에 대학에 들어가게된 20대여자입니다. 과 단톡방에 초대받을때 제나이를 밝히지못했습니다. 또 부모님이 생각했을때나 제가생각했을때 오티나 새터에 참석하기가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어울려서 술을마신다던가 장기자랑을 하는것이나 뭐그런것들이요... 그래서 며칠전 있었던 오티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제생각이 맞는건가요?? 다른분들의 경우가 궁금해요. 며칠뒤 입학식인데 입학식 참여여부가 궁금하여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해봤는데 다들 입학식을 참여못해도 오티는 꼭참석해야한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제와서 새터참여해야할까요?? 지레짐작으로 아이들이 저를 나이때문에 불편해할거같고 그런분위기엔 제가 불편할거같아 계속 제가 피하게되는 이상황이 조금은 힘듭니다.. 무시할려면 할수있긴한데.. 제가 생각했던 대학생활은 이게아닌데 모든아이들과 정말 즐겁게 잘지내고싶은데 단톡방에서도 말한마디없고 유령처럼있게되고 웃으며 잘지내는아이들이 부럽지만 한편으론 제가 나이차이가 많이나니까 두렵습니다. 제친구들은 다취업하고 졸업반이라 물을곳이 없어 이곳에 글남겨봅니다.. 다른 n수생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현명한조언 부탁드립니다....74
사수생. 대학생활이걱정되요.
과 단톡방에 초대받을때 제나이를 밝히지못했습니다.
또 부모님이 생각했을때나 제가생각했을때
오티나 새터에 참석하기가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어울려서 술을마신다던가 장기자랑을 하는것이나
뭐그런것들이요...
그래서 며칠전 있었던 오티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제생각이 맞는건가요?? 다른분들의 경우가 궁금해요.
며칠뒤 입학식인데 입학식 참여여부가 궁금하여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해봤는데
다들 입학식을 참여못해도 오티는 꼭참석해야한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제와서 새터참여해야할까요??
지레짐작으로 아이들이 저를 나이때문에 불편해할거같고 그런분위기엔 제가 불편할거같아 계속 제가 피하게되는 이상황이 조금은 힘듭니다.. 무시할려면 할수있긴한데.. 제가 생각했던 대학생활은 이게아닌데 모든아이들과 정말 즐겁게 잘지내고싶은데 단톡방에서도 말한마디없고 유령처럼있게되고 웃으며 잘지내는아이들이 부럽지만 한편으론 제가 나이차이가 많이나니까 두렵습니다.
제친구들은 다취업하고 졸업반이라
물을곳이 없어 이곳에 글남겨봅니다..
다른 n수생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현명한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