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결혼하고 처음 맞는 명절이 다가오던 몇일 전, 남편이 저보고 "우리가 지금 돈이 없으니 처가에 이번엔 용돈 못드리겠다. 우리집에선 명절음식도 하고하니 음식값으로 30만원 드려야겠어." 그러면서 덧붙이길.. "장가가기 전에는 더 드렸었는데..." 하면서 아쉬워합니다.. 너무.. 우울합니다. 저... 시집 잘못온걸까요...? 아.. 덧붙이자면.. 남편 혼자 외벌이입니다. ..7
자기부모님은 더 못드려 속상하고 우리부모님껜 못주겠다고한 남편
결혼하고 처음 맞는 명절이 다가오던 몇일 전,
남편이 저보고
"우리가 지금 돈이 없으니 처가에 이번엔 용돈 못드리겠다. 우리집에선 명절음식도 하고하니 음식값으로 30만원 드려야겠어."
그러면서 덧붙이길..
"장가가기 전에는 더 드렸었는데..."
하면서 아쉬워합니다..
너무.. 우울합니다.
저... 시집 잘못온걸까요...?
아.. 덧붙이자면..
남편 혼자 외벌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