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사정들로 인하여 더 이상 인연을 이어갈 수 없다고 냉정히 판단하고 이별을 고한지 어느덧 1년쯤 되가네요.. 그때 그 남자가 몇번을 붙잡아 주었는데 그 당시에는 미안한 마음은 컸지만 아닌건 아니기에 냉정히 거절했었습니다. 그런데 연애할때 저에게 참 크고 진실된 사랑을 주었던 남자여서 그런지 요즘..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술담배 안하고 여자문제도 없는 나만 봐주는 좋은 사람 내가 그때 참지 못해서 놓친것은 아닌가 후회스럽고 많이 생각나네요 연락 해볼까도 고민 했지만 이제와서 연락하면.. 내가 너무 나쁜사람 되는 것 같아서 차마 하지는 못하겠어요... 요즘따라 너무 생각나는데... 어쩌면 좋져..416
후폭풍때문에 미치겠네요
그런데 연애할때 저에게 참 크고 진실된 사랑을 주었던 남자여서 그런지 요즘..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술담배 안하고 여자문제도 없는 나만 봐주는 좋은 사람 내가 그때 참지 못해서 놓친것은 아닌가 후회스럽고 많이 생각나네요
연락 해볼까도 고민 했지만 이제와서 연락하면.. 내가 너무 나쁜사람 되는 것 같아서 차마 하지는 못하겠어요... 요즘따라 너무 생각나는데... 어쩌면 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