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에서 알바하다가 남자친구를 만나게 됐는ㄷㅔ(지금은 헤어진상태) 남자친구랑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연락 주고받고 연락하다가 서로에게 호감이 생겨서 썸탄지 한 삼일째였나 우리동네로 온다길래 올라면 와라 이랬는데 진짜 온거야 열두시 넘어서
그때 서로 좋아가지고 새벽에 공원 돌아다니면서 날 새고 첫차 타고 서로 집 갔거든 그때부터 사귀게 됐어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 남자친구가 진짜 잘해주고 맨날 나한테 보고싶다고 일끝나고 데릴러 갈까?이러고 진짜 사랑받는 느낌 들게 해줬는데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잘 안되는거야
피곤하다고 하고 하루조오옹일 잠자서 연락 안되고
아파서 연락 안될때도 있었는데 그건 어쩔 수 없는거니까 내가 이해를 했지 그리고 남자친구가 원래 잠 많은 건 알고 있었어 근데 진짜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잠을 자서
그런거 때문에 자주 싸웠어
근데 내 남자친구가 집에 여자밖에 없어서 여자들한테 잘해주고 이런게 몸에 습관처럼 베었어 내 남자친구는 여자에 관심도 없고 제대로 된 연애는 내가 처음이였구..
다른 옷가게 여자 알바생들 한 두명정도가 내 남자친구를 좋아한 상태였구 솔직히 인기도 많았지
나한테 하는 행동이 어느정도였냐면 친누나가 있는데 누나가 나 불쌍하다고 너 쓰레기라고 너 여자친구가 더 상처받기전에 빨리 헤어지라고 그랬다는거야
솔직히 난 누나한테도 짜증났어 아니 당사자들은 잘 사귀고 있는데 왜 그런말을 하는지...누나가 남자친구한테 그런 소리 할때부터 남자친구는 계속 생각을 해왔었데
물론 나도 맨날 싸우니까 나도 힘들고 걔도 힘드니까
아 진짜 헤어져야 하나 이생각을 안한건 아닌데 헤어지기 싫었어 왜냐면 난 정말 걔를 좋아했거든 ..
헤어지기 하루 전날에도 연락때문에 싸워서 일끝나고 카페에서 풀려고 만났어 그래서 서로 서운한거 짜증난거 얘기하다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진지해지면서 심각한거라고 나한테 말을 하는거야 그때부터 촉이 왔어 아 헤어지자고 말 하려나보구나..근데 역시나 맞았어
남자친구가 나보고 맨날 이렇게 상처주고 힘들게 하는게 너무 미안하다고 여기까지만 하자고..하는거야
난 처음에 안믿겼어 그래서 내가 뭐?지금 헤어지자는거야?난 그렇게 못하겠는데 상처 안주고 안힘들어지게 하게 노력하면 되잖아 근데 왜 헤어지려고 하냐고 그랬더니 자신이 없다고 그러더라
계속 내가 잡았는데 너무 확고하게 말을 하더라구..
남자친구가 우리 너무 섣불리 사귄거 같다고 우리가 좀 더 안 상태에서 사겼더라면 상황이 이렇게 되진 않았을거라고
그러더라구..그리고 남자친구가 나보고 친구처럼 지내자고 자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그래서 내가 그래 넌 친구로써 진짜 좋은 애야 라고 했더니 카톡도 자주 하고 연락도 자주 하자고 .. 그리고 집 갈때 마지막으로 데려다준다길래 마지막으로 손 잡고 데려다 줬지..근데 손 잡는데 눈물이 나더라
나도모르게 눈물이 나는거야...그렇게 같이 걷다가 집 앞에서 커플로써 마지막으로 안아보고 볼에 뽀뽀도 하고 그렇게 집에 갔지..
헤어진 바로 다음날 일하는데에서 만났는데 참 뭐랄까
알바갈 시간 되니까 일어나 라고 먼저 톡도 하고
진짜 친구처럼 때리고 욕하고 막 그렇게 지내고 있어 ..
막 서로 못생겼다고 개깝치고 일끝나고 카톡도 하고
어제는 둘 다 술 약속이 있어서 술 먹는 중간에 카톡도 하고
남자친구가 막 자기 설명도 다 하더라 ... ㅎ
예를 들어 막 나 지금 뭐 어디에 왔는데 일찍 들어갈거야
이런식으로...? 아 맞다 어제 집가는 길에 일분정도 통화도 하고 그랬다 .... 하 내가 이게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내가 제일 신경쓰이는건 누나
누나가 너 쟤랑 헤어진거 아니였어?헤어졌는데 어떻게 친구로 지낼 수 있냐고 옆에서 뭐라고 할까봐...난 진짜 친구로써 걔를 잃고 싶지 않은데..하 모르겠다
난 솔직히 아직은 미련?그런게 있는데 아니 있어서 내가 친구로써 남고 싶어하는 걸수도 있어 근데 남자친구는 나랑 헤어져서 좋은건지 아님 괜찮은척 하는건지 모르겠더라구... 하이아앙앙ㅇㅇ 제발 조언 좀 부탁해요ㅠㅠㅠㅠㅠㅠ
나에게 상처주기 싫다고 헤어지자는 남친(긴글주의)
그때 서로 좋아가지고 새벽에 공원 돌아다니면서 날 새고 첫차 타고 서로 집 갔거든 그때부터 사귀게 됐어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 남자친구가 진짜 잘해주고 맨날 나한테 보고싶다고 일끝나고 데릴러 갈까?이러고 진짜 사랑받는 느낌 들게 해줬는데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잘 안되는거야
피곤하다고 하고 하루조오옹일 잠자서 연락 안되고
아파서 연락 안될때도 있었는데 그건 어쩔 수 없는거니까 내가 이해를 했지 그리고 남자친구가 원래 잠 많은 건 알고 있었어 근데 진짜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잠을 자서
그런거 때문에 자주 싸웠어
근데 내 남자친구가 집에 여자밖에 없어서 여자들한테 잘해주고 이런게 몸에 습관처럼 베었어 내 남자친구는 여자에 관심도 없고 제대로 된 연애는 내가 처음이였구..
다른 옷가게 여자 알바생들 한 두명정도가 내 남자친구를 좋아한 상태였구 솔직히 인기도 많았지
나한테 하는 행동이 어느정도였냐면 친누나가 있는데 누나가 나 불쌍하다고 너 쓰레기라고 너 여자친구가 더 상처받기전에 빨리 헤어지라고 그랬다는거야
솔직히 난 누나한테도 짜증났어 아니 당사자들은 잘 사귀고 있는데 왜 그런말을 하는지...누나가 남자친구한테 그런 소리 할때부터 남자친구는 계속 생각을 해왔었데
물론 나도 맨날 싸우니까 나도 힘들고 걔도 힘드니까
아 진짜 헤어져야 하나 이생각을 안한건 아닌데 헤어지기 싫었어 왜냐면 난 정말 걔를 좋아했거든 ..
헤어지기 하루 전날에도 연락때문에 싸워서 일끝나고 카페에서 풀려고 만났어 그래서 서로 서운한거 짜증난거 얘기하다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진지해지면서 심각한거라고 나한테 말을 하는거야 그때부터 촉이 왔어 아 헤어지자고 말 하려나보구나..근데 역시나 맞았어
남자친구가 나보고 맨날 이렇게 상처주고 힘들게 하는게 너무 미안하다고 여기까지만 하자고..하는거야
난 처음에 안믿겼어 그래서 내가 뭐?지금 헤어지자는거야?난 그렇게 못하겠는데 상처 안주고 안힘들어지게 하게 노력하면 되잖아 근데 왜 헤어지려고 하냐고 그랬더니 자신이 없다고 그러더라
계속 내가 잡았는데 너무 확고하게 말을 하더라구..
남자친구가 우리 너무 섣불리 사귄거 같다고 우리가 좀 더 안 상태에서 사겼더라면 상황이 이렇게 되진 않았을거라고
그러더라구..그리고 남자친구가 나보고 친구처럼 지내자고 자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그래서 내가 그래 넌 친구로써 진짜 좋은 애야 라고 했더니 카톡도 자주 하고 연락도 자주 하자고 .. 그리고 집 갈때 마지막으로 데려다준다길래 마지막으로 손 잡고 데려다 줬지..근데 손 잡는데 눈물이 나더라
나도모르게 눈물이 나는거야...그렇게 같이 걷다가 집 앞에서 커플로써 마지막으로 안아보고 볼에 뽀뽀도 하고 그렇게 집에 갔지..
헤어진 바로 다음날 일하는데에서 만났는데 참 뭐랄까
알바갈 시간 되니까 일어나 라고 먼저 톡도 하고
진짜 친구처럼 때리고 욕하고 막 그렇게 지내고 있어 ..
막 서로 못생겼다고 개깝치고 일끝나고 카톡도 하고
어제는 둘 다 술 약속이 있어서 술 먹는 중간에 카톡도 하고
남자친구가 막 자기 설명도 다 하더라 ... ㅎ
예를 들어 막 나 지금 뭐 어디에 왔는데 일찍 들어갈거야
이런식으로...? 아 맞다 어제 집가는 길에 일분정도 통화도 하고 그랬다 .... 하 내가 이게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내가 제일 신경쓰이는건 누나
누나가 너 쟤랑 헤어진거 아니였어?헤어졌는데 어떻게 친구로 지낼 수 있냐고 옆에서 뭐라고 할까봐...난 진짜 친구로써 걔를 잃고 싶지 않은데..하 모르겠다
난 솔직히 아직은 미련?그런게 있는데 아니 있어서 내가 친구로써 남고 싶어하는 걸수도 있어 근데 남자친구는 나랑 헤어져서 좋은건지 아님 괜찮은척 하는건지 모르겠더라구... 하이아앙앙ㅇㅇ 제발 조언 좀 부탁해요ㅠㅠㅠㅠㅠㅠ
긴글 읽어줘서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