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영상 :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qPn8B1FhY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출처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72689&page=11) 이거 보고 어린아이가 물렸다는 건 진짜, 아프긴 했을 텐데. 이 정도로 개를 12층에 떨어트려 죽일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내가 이 글을 갑자기 쓰는 이유가 아이 아빠가 강아지를 던져 죽였다는데 다른 사람들이 개 죽이길 잘했다. 이런 말을 많이 해서 그게 당황스러워서 쓴다. 물론, 문 강아지도 잘못했고, 강아지를 밖에 풀어둔 주인도 잘못했는데, 어떻게 물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개를 잡아서 창밖으로 던져 죽이냐.. 본인 입으로 발가락 두어 개만 물렸고, 피도 조금 났다면서 강아지는 아예 죽어버렸는데. 아이 아빠가 너무 잔인한 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 생각이 어떤지 진짜 궁금해서 쓴다. 1956
딸이 개한테 물려서 12층에서 던짐
개 영상 :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qPn8B1FhY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출처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72689&page=11)
이거 보고 어린아이가 물렸다는 건 진짜, 아프긴 했을 텐데.
이 정도로 개를 12층에 떨어트려 죽일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내가 이 글을 갑자기 쓰는 이유가 아이 아빠가 강아지를 던져 죽였다는데 다른 사람들이 개 죽이길 잘했다. 이런 말을 많이 해서 그게 당황스러워서 쓴다.
물론, 문 강아지도 잘못했고, 강아지를 밖에 풀어둔 주인도 잘못했는데, 어떻게 물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개를 잡아서 창밖으로 던져 죽이냐.. 본인 입으로 발가락 두어 개만 물렸고, 피도 조금 났다면서 강아지는 아예 죽어버렸는데.
아이 아빠가 너무 잔인한 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 생각이 어떤지 진짜 궁금해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