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전 19살이고 남자친구는 28살이에요 저번달 막주에 같이 여행가서 진짜 할뻔했는데 안된다고 했었어요 그리고 남자친구는 알겠다고 안하겠다고 했구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난 니가 너무좋다 너 책임지고싶다 진짜로 너 내꺼로 만들고싶다 하면서 대놓고는 아니지만 조금 요구를 하더라구요 전 혼전순결인데..진짜로 남자친구가 절 사랑하면 절 지켜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전 미성년자인데 말이에요..남자친구는 어차피 니가 나한테 시집올거아니냐 그랬는데 제가 시집갈거 아는데 왜그러냐 이랬죠 그런데 니가 20살되고 나이 조금씩 들면 니가 날 떠나버릴거같고 변할꺼같아서 못가게 붙잡아두고싶다고...그렇게하면 아무데도 못갈거같다고..하 진짜 전 정말 이해못하겠어요....절 믿고 이해하고 있다면 저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저런거 빼고는 진짜 다 잘해줘요 공주대하듯이 다 사주고 챙겨주고 신경써주고 하는데...하 그리고 요번 막주에 또 같이 여행가는데..걱정이기도하고..하...정말 진심이 뭔지..사탕발린말은 아닐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의 진심이 뭘까요?
더군다나 전 미성년자인데 말이에요..남자친구는 어차피 니가 나한테 시집올거아니냐 그랬는데 제가 시집갈거 아는데 왜그러냐 이랬죠 그런데 니가 20살되고 나이 조금씩 들면 니가 날 떠나버릴거같고 변할꺼같아서 못가게 붙잡아두고싶다고...그렇게하면 아무데도 못갈거같다고..하 진짜 전 정말 이해못하겠어요....절 믿고 이해하고 있다면 저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저런거 빼고는 진짜 다 잘해줘요 공주대하듯이 다 사주고 챙겨주고 신경써주고 하는데...하 그리고 요번 막주에 또 같이 여행가는데..걱정이기도하고..하...정말 진심이 뭔지..사탕발린말은 아닐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