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330275046
추가글이야
판엠 글 처음 써보는거라서 많이 부족해도 조언 부탁합니다 편의상 반말쓸게요
내 사촌동생하고 난 한살차이임 요번주에 놀러옴 난 소파에서 폰하고 있었는데 사촌동생이 내 방에서 있는거임 근데 내 방에 별거없고 그냥 냅뒀어 근데 갑자기 문을 닫는거야 그래서 들어가봤는데 포카가 사진처럼 돼있는거임...그래서 내가 좀 당황해서 이거 왜그러냐고 그럼 그랬더니 사촌동생이 우는거임 그래서 엄마랑 이모가 옴 이모가 왜그러냐고 하니깐 내가 사촌동생이 저거 저따구로 만들었다고 했는데 엄마가 별것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비싼것도 아닌데 진짜 이말듣고...난 엄빠가 한달에 오천원 밖에 안줌...그걸로 겨우 모아서 하나 산건데 근데 이모가 왜그랬냐고 하니깐 지 사진 찍어서 카스 보정계에 올릴려고 그랬데 엄마가 나도 잘한거 없으니깐 빨리 사과하라는거임 그때 내가 뚜껑이 열려서 내가 엄마한테 엄마는 왜 내편을 안들어주냐고 큰소리로 말함 그랬더니 아빠가 오더니 어디서 엄마한테 소리를 지르냐면서 나한테 큰소리로 말하는거임 맞기전에 사촌이한테 사과하라면서 그래서 내가 너무 억울해서 울더니 사촌이 살짝 씨익 웃는거임 솔직히 진짜 하기 싫었는데 아빠 무서워서 그냥 사과했더니 엄빠 이모 사촌동생 다 나가고 나 화장실에 들어가서 포카 잡고 너무 억울해서 울었음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보니깐 사촌 없더라 그래서 이 일을 친구한테 말하니깐 친구가 판을 추천해서 한번 써봄
나 레벨여덕임...하...내 웬디찡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