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지났어요. 지쳤다고 결혼은아닌거같다고 우린안어울린다고 어차피반복될거라는말을 수도없이듣고 헤어져도보고 하다가 같은말로 차였어요. 서로연락한번도 안했네요. 이남자 끝까지 자기잘못은없다고 생각하나봐요. 저는그저 잘헤어진여자인건지.. 잘지내는것같았어요. sns 카톡 전혀힘든티도안내더라구요. 1달전까진여친은없는것같았는데 지금은모르겟네요. 소개팅많이하던사람이라... 그도저처럼 힘들었길바랬어요. 아직못잊길, 혼자이길.. 발렌타인데이. 그사람집앞에가서 창문만 올려다보고왔네요. 불꺼져있더라구요. 밥먹으러잠시나갔을수도있고 자고있을수도있고 친구만날수도있는건데 괜히 아 여자친구생겼구나 싶어서 눈물이나대요. 이추운날 거기가서 뭘확인하고싶었던걸까요. 정말미련한 제자신이 죽도록싫네요.134
남친집앞에갔다 그냥돌아왔어요..
지쳤다고 결혼은아닌거같다고 우린안어울린다고 어차피반복될거라는말을 수도없이듣고 헤어져도보고 하다가 같은말로 차였어요.
서로연락한번도 안했네요. 이남자 끝까지 자기잘못은없다고 생각하나봐요. 저는그저 잘헤어진여자인건지..
잘지내는것같았어요. sns 카톡 전혀힘든티도안내더라구요.
1달전까진여친은없는것같았는데 지금은모르겟네요.
소개팅많이하던사람이라...
그도저처럼 힘들었길바랬어요. 아직못잊길, 혼자이길..
발렌타인데이. 그사람집앞에가서 창문만 올려다보고왔네요.
불꺼져있더라구요.
밥먹으러잠시나갔을수도있고 자고있을수도있고 친구만날수도있는건데 괜히 아 여자친구생겼구나 싶어서 눈물이나대요.
이추운날 거기가서 뭘확인하고싶었던걸까요. 정말미련한 제자신이 죽도록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