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명의자는 부인)안성에서 LPG판매업을 한 사람입니다 LPG저장창고가 4평정도로 협소하여 LPG용기 및 부탄용기를 도시가스가 들어와서 필요없는 사용처, 중고유통업체, 자원업체, 용기제조업체등에서 수시로 구매하여 수천개를 충전소에서 보관시켜 준다고하여 믿고 보관시켜 놓고 필요시 조금씩 출고해 사용하면서 2006년 7월1일부터 2012년 12월31일까지 여주LPG충전소에서 가스를 납품받아 영업을 하면서 악의적이고 조직적이고 불법적이고 불공정한 슈퍼 갑질로 인해 수억원의 금전적인 피해와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상호간에 거래를 하면 최소 한달에 한번은 장부를 맞춰 보는것이 기본인데 단 한번도 맞춰보지 못했습니다 그냥 매입대금이 얼마인지 모르고 통장에 입금하라는데로 했으며 이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사업을 계속할수 없었으므로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들은 장부확인 요청에 온갖 핑계를 대면서 거래장부를 보여주지 않다 최후의 통첩을 하자 2012년 가을 보여주여 처음으로 그동안의 장부를 확인하였습니다
확인결과 가스용기 입출고 수량과 가스 출고수량을 장부조작했고 서명날인을 위조해서 가스대금을 부당하게 받아갔고 남아 있는 가스용기를 돌려주지 않으려 하고 LPG소형저장탱크를 무상으로 임대해준다고 해놓고 kg당 70원을 임료로 받아 갔고 반납요청을 해도 묵묵부답이면서 한쪽은 현금으로 비싼 액수를 요구하고 한쪽은 사주를 받아 소비자에 헐값에 팔아먹고 추잡한 행동을 일삼으며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용카드수수료와 근저당설정비용을 받아 갔고 일방적인 통보로 가스공급가격를 부당하게 인상하고 가스를 용량미달 되게 충전하였으며 가스잔량도 처리해주지 않았습니다 또한 각종 계약서 및 확인서와 서류를 본적이 거의 없어 서명 날인을 한적이 몇 번 없고 그나마도 제가 한것인데 명의자에게 매번 직접 받아 갔다고 합니다 명의자는 단 한번도 출근한 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이들은 반성은 커녕 모든 행위자들이 합심하여 뻔번하고 추잡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주LPG충전소는 E1에서 바지사장을 앉혀놓고 경영을 시킨다고 합니다 운영 실태를 보면 명목상 2~3년간의 단기계약을 하고 퇴직금과 상여금도 월급도 없이 월 운영비만 지급한다고 합니다 배송기사와 충전원들 역시 사업자 계약이라고 합니다 바지사장은 소득이 적다보니 불법을 저지른다고 보면 되고 여기에 배송기사와 충전원들이 가담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오랜기간 장부를 보여주지 않은것은 확인을 못하도록 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바지사장은 대부분 명퇴자라고 합니다 영업사원은 말이 영업사원이지 해결사나 마찬가지이며 이렇게 해야만 향후에 바지사장직을 보장 받을수 있다고 하며 꿈과 희망은 오직 바지사장이라고 합니다 이들에게 건의와 대화나 협의 이런것은 필요없습니다 오직 일방적인 통보와 겁박뿐입니다
LS그룹은 윤리경영을 강조하면서도 63개 대기업집단중에서 불공정행위를 많이 하는 기업중 하나입니다 특히 E1은 LS그룹의 계열사로 수년간 LPG가격 담합을 주도하여 과징금 1893억원과 벌금 2억원을 부과 받은 아주 부도덕한 기업입니다 여주LPG충전소는 대외적으로 개인이 운영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대기업 E1의 위장계열사입니다 이는 가칭 대리인(속칭:바지사장)을 내세워 여론의 뭇매를 맞지 않고 불법,탈법과 민형사상의 책임을 회피하고 공정거래위의 저촉을 받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E1은 전국에 수백개의 충전소를 소유하여 이런식으로 운영한다고 하는데 충전소에 대해 누구의 소유인지 자금출처나 사용내역을 조사하면 명백하게 밝혀질 것입니다 수천개의 LPG판매점에 가스를 공급하고 LPG자동차충전으로 인해 올리는 매출은 연간 수조원이 될것입니다
충전소는 개인의 사업체로 대외적으로 알려 있지만 실은 대부분 E1의 소유업체입니다 개인사업체로 운영하는 꼼수에 대해 그 이유를 만천하에 밝혀져야 합니다 분명 비자금조성등 여러 나쁜 의도로 운영되고 있지 않다면 이렇게 편법으로 운영할 리가 없습니다 충전소는 개인사업체이고 E1은 공급사이므로 공정거래법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위장 꼼수에 대한민국의 정부기관과 국민들이 기만 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라도 현황을 파악해서 이땅에서 거대 대기업이 이와 같은 꼼수로 위장계열사를 세워 갑질을 일삼으며 기업비리를 저지르지 못하게 사정당국과 국세청에서 조사를 철저히 하여 주시길 바라고 많은 사람들이 댓글과 관심을 가져주시고 널리 알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대기업의 위장계열과 슈퍼 갑질
슈퍼 갑질의 횡포
저는(명의자는 부인)안성에서 LPG판매업을 한 사람입니다 LPG저장창고가 4평정도로 협소하여 LPG용기 및 부탄용기를 도시가스가 들어와서 필요없는 사용처, 중고유통업체, 자원업체, 용기제조업체등에서 수시로 구매하여 수천개를 충전소에서 보관시켜 준다고하여 믿고 보관시켜 놓고 필요시 조금씩 출고해 사용하면서 2006년 7월1일부터 2012년 12월31일까지 여주LPG충전소에서 가스를 납품받아 영업을 하면서 악의적이고 조직적이고 불법적이고 불공정한 슈퍼 갑질로 인해 수억원의 금전적인 피해와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상호간에 거래를 하면 최소 한달에 한번은 장부를 맞춰 보는것이 기본인데 단 한번도 맞춰보지 못했습니다 그냥 매입대금이 얼마인지 모르고 통장에 입금하라는데로 했으며 이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사업을 계속할수 없었으므로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들은 장부확인 요청에 온갖 핑계를 대면서 거래장부를 보여주지 않다 최후의 통첩을 하자 2012년 가을 보여주여 처음으로 그동안의 장부를 확인하였습니다
확인결과 가스용기 입출고 수량과 가스 출고수량을 장부조작했고 서명날인을 위조해서 가스대금을 부당하게 받아갔고 남아 있는 가스용기를 돌려주지 않으려 하고 LPG소형저장탱크를 무상으로 임대해준다고 해놓고 kg당 70원을 임료로 받아 갔고 반납요청을 해도 묵묵부답이면서 한쪽은 현금으로 비싼 액수를 요구하고 한쪽은 사주를 받아 소비자에 헐값에 팔아먹고 추잡한 행동을 일삼으며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용카드수수료와 근저당설정비용을 받아 갔고 일방적인 통보로 가스공급가격를 부당하게 인상하고 가스를 용량미달 되게 충전하였으며 가스잔량도 처리해주지 않았습니다 또한 각종 계약서 및 확인서와 서류를 본적이 거의 없어 서명 날인을 한적이 몇 번 없고 그나마도 제가 한것인데 명의자에게 매번 직접 받아 갔다고 합니다 명의자는 단 한번도 출근한 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이들은 반성은 커녕 모든 행위자들이 합심하여 뻔번하고 추잡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주LPG충전소는 E1에서 바지사장을 앉혀놓고 경영을 시킨다고 합니다 운영 실태를 보면 명목상 2~3년간의 단기계약을 하고 퇴직금과 상여금도 월급도 없이 월 운영비만 지급한다고 합니다 배송기사와 충전원들 역시 사업자 계약이라고 합니다 바지사장은 소득이 적다보니 불법을 저지른다고 보면 되고 여기에 배송기사와 충전원들이 가담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오랜기간 장부를 보여주지 않은것은 확인을 못하도록 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바지사장은 대부분 명퇴자라고 합니다 영업사원은 말이 영업사원이지 해결사나 마찬가지이며 이렇게 해야만 향후에 바지사장직을 보장 받을수 있다고 하며 꿈과 희망은 오직 바지사장이라고 합니다 이들에게 건의와 대화나 협의 이런것은 필요없습니다 오직 일방적인 통보와 겁박뿐입니다
LS그룹은 윤리경영을 강조하면서도 63개 대기업집단중에서 불공정행위를 많이 하는 기업중 하나입니다 특히 E1은 LS그룹의 계열사로 수년간 LPG가격 담합을 주도하여 과징금 1893억원과 벌금 2억원을 부과 받은 아주 부도덕한 기업입니다 여주LPG충전소는 대외적으로 개인이 운영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대기업 E1의 위장계열사입니다 이는 가칭 대리인(속칭:바지사장)을 내세워 여론의 뭇매를 맞지 않고 불법,탈법과 민형사상의 책임을 회피하고 공정거래위의 저촉을 받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E1은 전국에 수백개의 충전소를 소유하여 이런식으로 운영한다고 하는데 충전소에 대해 누구의 소유인지 자금출처나 사용내역을 조사하면 명백하게 밝혀질 것입니다 수천개의 LPG판매점에 가스를 공급하고 LPG자동차충전으로 인해 올리는 매출은 연간 수조원이 될것입니다
충전소는 개인의 사업체로 대외적으로 알려 있지만 실은 대부분 E1의 소유업체입니다 개인사업체로 운영하는 꼼수에 대해 그 이유를 만천하에 밝혀져야 합니다 분명 비자금조성등 여러 나쁜 의도로 운영되고 있지 않다면 이렇게 편법으로 운영할 리가 없습니다 충전소는 개인사업체이고 E1은 공급사이므로 공정거래법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위장 꼼수에 대한민국의 정부기관과 국민들이 기만 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라도 현황을 파악해서 이땅에서 거대 대기업이 이와 같은 꼼수로 위장계열사를 세워 갑질을 일삼으며 기업비리를 저지르지 못하게 사정당국과 국세청에서 조사를 철저히 하여 주시길 바라고 많은 사람들이 댓글과 관심을 가져주시고 널리 알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장부조작에 대한 증거를 10장만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