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두 개의 사진은 천국의 입구와 전체 상층부에서 본 사진 같습니다. 물론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가서 예수님을 만나보기 전까지는 천국의 모습을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께서 주신 천국의 메시지와 믿음을 통해서 이 사진이 진실이 아닐까 추측은 해 볼 수 있습니다.
고린도 후서 12:1~4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성경 속 바울은 3층천을 지나 천국을 보고 왔다 합니다. 그러므로 그 천국은 지금의 지구가 아니고 지구의 하늘 대기권을 지나 우주의 하늘 우주를 지나 다른 하늘의 천국에 임해야만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 밖의 하늘이 될 수도 있고 우주 안의 다른 대기권에 진입하여 다른 3번째 하늘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 사진에 비추어 본다면 후자의 하늘 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천국의 문입니다. 첫 번째 흑백사진은 천국의 큰 건물과 아래 여러개의 문들이 보이고 엄청난 빛이 보이게 됩니다. 이는 다 성경에 나오는 것입니다. 천국성은 밝은 빛과 그 입구는 여러 개의 문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방금 성경을 통해 살펴 본 것인데 그 문들은 열려 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십시오 성 입구의 문이 모두 열려 있지 않습니까 과거 성은 어두울 때 적들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닫아 놓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해를 지구가 자전에서 밤이 생기는 것이 없고 주님이 해와 같이 빛나시고 지키심으로 성의 문을 닫을 필요가 없습니다.
요한 계시록 21:11~27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둘째는 자정이라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오늘 본문과 사진의 진위가 일치하는 부분은 성의 문이 여러 개라는 것과 문이 열려 있고 모든 성이 온갖 보석으로 치장되어 엄청난 빛이 발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천국의 넓이입니다. 첫 입구만 보일 때는 매우 작아 보입니다. 하지만 그 좌우는 형태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게 끝없이 좌우에 펼쳐지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사진은 천국을 위에서 본 것입니다. 자세히는 사각으로 잘 정렬된 도시같은 것이 보이고 넓게 볼때는 형태를 구분 할 수 없이 끝없이 넓은 은하계처럼 보입니다.
천국은 무한이 넓은 곳처럼 보입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너희 거할 곳이 많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4:1~6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또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곳은 계시록 말씀처럼 거짓말하는 자는 그곳에 살 수 없다 합니다. 여러분 중에 완전 깨끗한 자가 있습니까 그 죄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정결함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죄사함은 자범죄만이 아닙니다.
잘 들으십시오 신학생도 이 사실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상태로 사도 요한 같이 성결한 사람 일지라도 천국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물론 못 갑니다. 천국에서 인간으로서 또 죄를 질 테니깐요 계시록 말씀처럼 속된 자는 천국에 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죄사함을 받아야 할까요 인간의 죄는 자범죄만이 아니라 3가지 죄가 있습니다. 원죄(선악과를 먹으므로 불순종하는 습성) 자범죄, 죄성(죄를 짓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지은 죄만 용서 받아선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다시 하나님께 교만하여 불순종하는 원죄와 죄를 짓고자 하는 욕구인 죄성을 제함 받아야만 천국에 가서 다시 죄를 지을 수 없는 항상 선함 맘이 드는 것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 전 상태인 완전 무결점의 모습으로 되 돌아가야만 합니다. 그리고 천국은 이제 선악과가 없기에 다시 원죄와 죄성도 자범죄도 지을 수 없기에 영원히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모른 채 기독신자도 너가 죄를 이 땅에서 지어 놓코선 천국에 가면 또 죄를 지을 텐데 너 같은 얘가 천국에 어떻게 가냐고 정죄합니다. 신학을 성경을 제데로 못 배운 결과입니다. 물론 복음전파와 하나님의 거룩함에 의해 우리는 최대한 성결에 힘써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으로 나약한 모습까지 남을 정죄하며 천국 못 간다고 하는 것은 남을 낙심하고 실족하게 하는 잘못되고 성숙하지 못한 신학이란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 나아가는 길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의를 힘입어 우리는 하나님의 처소 천국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럼 지옥은 어디인가요 한번 알아봅시다. 지옥은 예수님없이 불신과 자기 의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욥기 38:19,20
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네가 능히 그 지경으로 인도할 수 있느냐 그 집의 길을 아느냐
지옥의 처소는 물론 이도 예수님을 만나서 물어보는 것 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을 통해 관찰하고 우리의 믿음의 확신을 통해 추측할 뿐입니다.
쉽게 말해 지옥은 이 지구의 지하 땅속에 있을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지구의 껍데기 지각 아래에는 다양한 멘틀 층이 있고 그 아래는 6000도의 내핵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따라 여러 가지 위치에 심판 당한 인간과 마귀들이 거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층 아래 어둠만 있는 층 아프리카 층 아래 여러 불길 층 더 아래 아예 불구덩이입니다. 어떤 분의 지옥 간증을 들어 보면 그양 어둠만 보였다는 분과 불구덩이와 각종 더러운 구더기기 뒤덮인 곳이기도 하다 합니다.
성경에는 마귀가 거하는 지옥에서 올라와 이 지구에서 혼란의 때가 오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다시 그 마귀는 지하의 무저갱에 영원히 갇히게 되지요
요한계시록 20:1~3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요한계시록 9:1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그리고 그곳에서는 그 지옥의 왕이 있어 그 마귀 세상을 다스린다 합니다. 그래봤자 지옥에서 영원히 사니 자기도 매우 괴로운 것입니다. 거기선 인간도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기에 하나님을 무조건 싫어하는 마귀왕과 졸개들은 그 불신과 자기 의로만 살아가던 사람들을 영원히 괴롭힐 것입니다. 흑암과 불기둥을 통해 각종 구더기와 지하에 사는 더러운 동물들로 같이 괴로움을 영원히 지하세계에서 감금되어 같이 괴롭힘을 당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10~15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누구든 제 지인과 이글을 보는 모든 분과 저가 모두 천국에 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누구든 결혼을 하여 자녀를 낳는 다면 자신과 배우자 자녀는 모두 책임지고 천국에 가게 해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배우자와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놓고 자신의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는 어리석은 사람을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사람들을 지옥을 보내려면 차라리 결혼을 안하고 지옥갈 자녀를 안 낳은 것이 나을 것입니다. 자신없으면 혼자라도 살고 잘 살아 자신만이라도 천국에 가야 할 것입니다.
처자식 먹여 살리다가 천국과 예수님을 잊어 버려 자신과 자신의 사람을 모두 지옥 보내선 안 될 것입니다. 기왕이면 결혼도 하시고 배우자도 살리시고 자녀도 모두 믿음으로 양육하여 천국에 가게 하도록 하십시오. 모두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을 통해 천국 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천국과 지옥을 믿습니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께로 가는 길은 모든 죄를 사함 받게 하시는 예수님을 통해 나아가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무서움으로 누구도 죄를 용서하지 않으시는 거룩한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죄를 범하는 노아시대 모든 사람들을 홍수를 통해 인류를 다 쓸어 버리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얼마나 무서운 분이심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대충 내가 옳다하는 바로 살아가면 되지 라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무시하고 살아가는 죄는 영원한 불못에 살아가게 된다라는 심판을 모른 척합니다. 인간의 죄로 대홍수로 인류를 쓸어 버리듯 인간의 죄로 모든 인간을 지옥에 보내십니다. 절대 변개함이 없으신 무서운 주님이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으로 우리가 주님 계신 천국의 처소를 알게 하시었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귀한 기회를 잊지 않케하여 주옵소서 이 땅의 마지막 희망인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고통으로 희생제물로 죄사함 받음을 믿습니다. 이 생명의 기회 불심판을 피하는 기회를 놓치지 않케 하여 주옵소서 제 지인과 식구와 이글을 보는 모든 이를 불쌍히 여기시고 생명의 길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영생으로써 살려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를 믿사옵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신문 기사내용:
천문학자가 입수...NASA측 진위 확인 거부 1997년 2월 17일 월요일 '천국모습' 카메라에 찍혔다.
미국 화성탐사선에 30억 광년 거리 ‘찬란한 도시’ 잡혀 화성탐사선이 ‘천국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내와 현대 과학이 이젠 종교의 신비적 부분을 증명해 내는 시대가 온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있다
지난 해 12월 4일에 발사된 나사(NASA)의 무인 화성탐사선이 보내온 11장의 사진 가운데는 놀랍게도 우주의 암흑공간 저 너머에서 찬란하게 빛나며 떠있는 도시의 모습이 선명하게 찍힌 사진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 이 사진을 본 사람들은 바로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으로 믿어왔던 하느님과 그의 천사들이 사는 천국이 분명하다고 말한다.
나사의 내부자로부터 이 사진의 복사본을 입수했다는 샌 디에이고의 천문학 교수인 길 사운터는
“사진에 나타난 물체는 아주 높은 빌딩이 있는 도시임이 확실하다. 천국의 실존을 잡아낸 역사적 발견이다”고 말했다.
이 사진은 95년 12월 허블천체망원경이 찍은 사진과 무서울 정도로 일치하고 있는데 당시 사진은 공개되지 않았다는 것이 사우터 교수의 주장이다.
두 장의 사진에는 도시를 감싼 섬광이 보이는데 이것은 그 곳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측되지만 파라다이스에 별문제가 있는 건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그러나 이점을 상기해야 한다. 만일 이것이 정말로 천국이라면 우리는 그것이 현재 존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는 게 아니다. 그것은 30억년 전의 모습이다.
빛이 거기서 태양계까지 오는데 걸리는시간이다. 그 섬광에 대해 믿어지지 않겠지만, 까마득한 옛날 인간이 지구에 첫걸음을 떼기 30억년 전 하늘나라를 휩쓸었다는 하느님과 반란을 일으킨 천사들이 벌인 전쟁의 증거를 발견해 낸 것인지도 모른다.
” 나사는 공식적으로 사우터 교수의 주장과 사진의 진위여부를 확인해 주기를 거부했다. 한편, 과학자들이 연구한 바로는 인간의 영혼이 30억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천국에 도달하는데는 300만년이나 걸린다고 한다. 따라서 유사이래 천국의 문에 도착한 인간은 아직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영혼이 도착하는데 300만년... 거주 인간은 아직 없어" 인간이 지구상에 나타난 건 250만년 전. “인간의 영혼이 빛보다 1,000배나 빠른 속도로 여행한다해도 300만년이 걸려야 건너갈 수 있다
” 프랑스 천체물리학자 안톤 레틀리에의 말이다. 빛이 1년간 날아간 거리인 1광년만해도 5조 8,000억 킬로미터이다.
인간의 영혼은 질량이 0이므로 자연계의 어떤 속도보다 빠른 광속으로 날갈 수 있다고 가정하고, 나아가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 광속의 1,000배 빨리 여행할 수 있다고 추정했을 때 그렇다는 얘기이다.
화성탐사선이 보내온 천국 사진 2장
http://m.blog.daum.net/jeus1988/5720407
한국신문에 실림
http://m.consumerwide.com/news/articleView.html?idxno=697
외국신문에 실림
http://m.pann.nate.com/video/221642388
상층부에서 본 사진
https://youtu.be/QG8N5x-om8Q
목사님 해석
화성 우주 탐사선이 보내온 천국 사진
제(주품이 ^ ^)가 본 해석과 아래는 신문 기사 내용
오늘 본 두 개의 사진은 천국의 입구와 전체 상층부에서 본 사진 같습니다. 물론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가서 예수님을 만나보기 전까지는 천국의 모습을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께서 주신 천국의 메시지와 믿음을 통해서 이 사진이 진실이 아닐까 추측은 해 볼 수 있습니다.
고린도 후서 12:1~4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성경 속 바울은 3층천을 지나 천국을 보고 왔다 합니다. 그러므로 그 천국은 지금의 지구가 아니고 지구의 하늘 대기권을 지나 우주의 하늘 우주를 지나 다른 하늘의 천국에 임해야만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 밖의 하늘이 될 수도 있고 우주 안의 다른 대기권에 진입하여 다른 3번째 하늘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 사진에 비추어 본다면 후자의 하늘 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천국의 문입니다. 첫 번째 흑백사진은 천국의 큰 건물과 아래 여러개의 문들이 보이고 엄청난 빛이 보이게 됩니다. 이는 다 성경에 나오는 것입니다. 천국성은 밝은 빛과 그 입구는 여러 개의 문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방금 성경을 통해 살펴 본 것인데 그 문들은 열려 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십시오 성 입구의 문이 모두 열려 있지 않습니까 과거 성은 어두울 때 적들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닫아 놓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해를 지구가 자전에서 밤이 생기는 것이 없고 주님이 해와 같이 빛나시고 지키심으로 성의 문을 닫을 필요가 없습니다.
요한 계시록 21:11~27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둘째는 자정이라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오늘 본문과 사진의 진위가 일치하는 부분은 성의 문이 여러 개라는 것과 문이 열려 있고 모든 성이 온갖 보석으로 치장되어 엄청난 빛이 발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천국의 넓이입니다. 첫 입구만 보일 때는 매우 작아 보입니다. 하지만 그 좌우는 형태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게 끝없이 좌우에 펼쳐지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사진은 천국을 위에서 본 것입니다. 자세히는 사각으로 잘 정렬된 도시같은 것이 보이고 넓게 볼때는 형태를 구분 할 수 없이 끝없이 넓은 은하계처럼 보입니다.
천국은 무한이 넓은 곳처럼 보입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너희 거할 곳이 많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4:1~6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또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곳은 계시록 말씀처럼 거짓말하는 자는 그곳에 살 수 없다 합니다. 여러분 중에 완전 깨끗한 자가 있습니까 그 죄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정결함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죄사함은 자범죄만이 아닙니다.
잘 들으십시오 신학생도 이 사실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상태로 사도 요한 같이 성결한 사람 일지라도 천국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물론 못 갑니다. 천국에서 인간으로서 또 죄를 질 테니깐요 계시록 말씀처럼 속된 자는 천국에 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죄사함을 받아야 할까요 인간의 죄는 자범죄만이 아니라 3가지 죄가 있습니다. 원죄(선악과를 먹으므로 불순종하는 습성) 자범죄, 죄성(죄를 짓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지은 죄만 용서 받아선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다시 하나님께 교만하여 불순종하는 원죄와 죄를 짓고자 하는 욕구인 죄성을 제함 받아야만 천국에 가서 다시 죄를 지을 수 없는 항상 선함 맘이 드는 것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 전 상태인 완전 무결점의 모습으로 되 돌아가야만 합니다. 그리고 천국은 이제 선악과가 없기에 다시 원죄와 죄성도 자범죄도 지을 수 없기에 영원히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모른 채 기독신자도 너가 죄를 이 땅에서 지어 놓코선 천국에 가면 또 죄를 지을 텐데 너 같은 얘가 천국에 어떻게 가냐고 정죄합니다. 신학을 성경을 제데로 못 배운 결과입니다. 물론 복음전파와 하나님의 거룩함에 의해 우리는 최대한 성결에 힘써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으로 나약한 모습까지 남을 정죄하며 천국 못 간다고 하는 것은 남을 낙심하고 실족하게 하는 잘못되고 성숙하지 못한 신학이란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 나아가는 길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의를 힘입어 우리는 하나님의 처소 천국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럼 지옥은 어디인가요 한번 알아봅시다. 지옥은 예수님없이 불신과 자기 의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욥기 38:19,20
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네가 능히 그 지경으로 인도할 수 있느냐 그 집의 길을 아느냐
지옥의 처소는 물론 이도 예수님을 만나서 물어보는 것 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을 통해 관찰하고 우리의 믿음의 확신을 통해 추측할 뿐입니다.
쉽게 말해 지옥은 이 지구의 지하 땅속에 있을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지구의 껍데기 지각 아래에는 다양한 멘틀 층이 있고 그 아래는 6000도의 내핵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따라 여러 가지 위치에 심판 당한 인간과 마귀들이 거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층 아래 어둠만 있는 층 아프리카 층 아래 여러 불길 층 더 아래 아예 불구덩이입니다. 어떤 분의 지옥 간증을 들어 보면 그양 어둠만 보였다는 분과 불구덩이와 각종 더러운 구더기기 뒤덮인 곳이기도 하다 합니다.
성경에는 마귀가 거하는 지옥에서 올라와 이 지구에서 혼란의 때가 오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다시 그 마귀는 지하의 무저갱에 영원히 갇히게 되지요
요한계시록 20:1~3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요한계시록 9:1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그리고 그곳에서는 그 지옥의 왕이 있어 그 마귀 세상을 다스린다 합니다. 그래봤자 지옥에서 영원히 사니 자기도 매우 괴로운 것입니다. 거기선 인간도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기에 하나님을 무조건 싫어하는 마귀왕과 졸개들은 그 불신과 자기 의로만 살아가던 사람들을 영원히 괴롭힐 것입니다. 흑암과 불기둥을 통해 각종 구더기와 지하에 사는 더러운 동물들로 같이 괴로움을 영원히 지하세계에서 감금되어 같이 괴롭힘을 당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10~15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누구든 제 지인과 이글을 보는 모든 분과 저가 모두 천국에 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누구든 결혼을 하여 자녀를 낳는 다면 자신과 배우자 자녀는 모두 책임지고 천국에 가게 해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배우자와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놓고 자신의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는 어리석은 사람을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사람들을 지옥을 보내려면 차라리 결혼을 안하고 지옥갈 자녀를 안 낳은 것이 나을 것입니다. 자신없으면 혼자라도 살고 잘 살아 자신만이라도 천국에 가야 할 것입니다.
처자식 먹여 살리다가 천국과 예수님을 잊어 버려 자신과 자신의 사람을 모두 지옥 보내선 안 될 것입니다. 기왕이면 결혼도 하시고 배우자도 살리시고 자녀도 모두 믿음으로 양육하여 천국에 가게 하도록 하십시오. 모두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을 통해 천국 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천국과 지옥을 믿습니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께로 가는 길은 모든 죄를 사함 받게 하시는 예수님을 통해 나아가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무서움으로 누구도 죄를 용서하지 않으시는 거룩한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죄를 범하는 노아시대 모든 사람들을 홍수를 통해 인류를 다 쓸어 버리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얼마나 무서운 분이심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대충 내가 옳다하는 바로 살아가면 되지 라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무시하고 살아가는 죄는 영원한 불못에 살아가게 된다라는 심판을 모른 척합니다. 인간의 죄로 대홍수로 인류를 쓸어 버리듯 인간의 죄로 모든 인간을 지옥에 보내십니다. 절대 변개함이 없으신 무서운 주님이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으로 우리가 주님 계신 천국의 처소를 알게 하시었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귀한 기회를 잊지 않케하여 주옵소서 이 땅의 마지막 희망인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고통으로 희생제물로 죄사함 받음을 믿습니다. 이 생명의 기회 불심판을 피하는 기회를 놓치지 않케 하여 주옵소서 제 지인과 식구와 이글을 보는 모든 이를 불쌍히 여기시고 생명의 길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영생으로써 살려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를 믿사옵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신문 기사내용:
천문학자가 입수...NASA측 진위 확인 거부 1997년 2월 17일 월요일 '천국모습' 카메라에 찍혔다.
미국 화성탐사선에 30억 광년 거리 ‘찬란한 도시’ 잡혀 화성탐사선이 ‘천국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내와 현대 과학이 이젠 종교의 신비적 부분을 증명해 내는 시대가 온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있다
지난 해 12월 4일에 발사된 나사(NASA)의 무인 화성탐사선이 보내온 11장의 사진 가운데는 놀랍게도 우주의 암흑공간 저 너머에서 찬란하게 빛나며 떠있는 도시의 모습이 선명하게 찍힌 사진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 이 사진을 본 사람들은 바로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으로 믿어왔던 하느님과 그의 천사들이 사는 천국이 분명하다고 말한다.
나사의 내부자로부터 이 사진의 복사본을 입수했다는 샌 디에이고의 천문학 교수인 길 사운터는
“사진에 나타난 물체는 아주 높은 빌딩이 있는 도시임이 확실하다. 천국의 실존을 잡아낸 역사적 발견이다”고 말했다.
이 사진은 95년 12월 허블천체망원경이 찍은 사진과 무서울 정도로 일치하고 있는데 당시 사진은 공개되지 않았다는 것이 사우터 교수의 주장이다.
두 장의 사진에는 도시를 감싼 섬광이 보이는데 이것은 그 곳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측되지만 파라다이스에 별문제가 있는 건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그러나 이점을 상기해야 한다. 만일 이것이 정말로 천국이라면 우리는 그것이 현재 존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는 게 아니다. 그것은 30억년 전의 모습이다.
빛이 거기서 태양계까지 오는데 걸리는시간이다. 그 섬광에 대해 믿어지지 않겠지만, 까마득한 옛날 인간이 지구에 첫걸음을 떼기 30억년 전 하늘나라를 휩쓸었다는 하느님과 반란을 일으킨 천사들이 벌인 전쟁의 증거를 발견해 낸 것인지도 모른다.
” 나사는 공식적으로 사우터 교수의 주장과 사진의 진위여부를 확인해 주기를 거부했다. 한편, 과학자들이 연구한 바로는 인간의 영혼이 30억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천국에 도달하는데는 300만년이나 걸린다고 한다. 따라서 유사이래 천국의 문에 도착한 인간은 아직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영혼이 도착하는데 300만년... 거주 인간은 아직 없어" 인간이 지구상에 나타난 건 250만년 전. “인간의 영혼이 빛보다 1,000배나 빠른 속도로 여행한다해도 300만년이 걸려야 건너갈 수 있다
” 프랑스 천체물리학자 안톤 레틀리에의 말이다. 빛이 1년간 날아간 거리인 1광년만해도 5조 8,000억 킬로미터이다.
인간의 영혼은 질량이 0이므로 자연계의 어떤 속도보다 빠른 광속으로 날갈 수 있다고 가정하고, 나아가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 광속의 1,000배 빨리 여행할 수 있다고 추정했을 때 그렇다는 얘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