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중반 여자사람임.
저희 어머니는 저를 임신했을때부터 친할아버지를 모시고 살았음
할아버지에겐 딸3,아들1명이 있음. (며느리가 울엄마 1명인셈 )
친할아버지는 술 주사가 있으신데 바깥에서 떠드는거임.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행위.
그럴때마다 엄만 임신상태이던 말던간에 항상 할아버지를 집에 모셔오고 진정시키고 못나가게했고 여튼 개고생을 했음.
그리고 국,찌개 등 반찬은 항상 있었고 밥차려 드리고 차례제사 지내고 당연하지만 너무나 힘든 생활을 현재까지도 저와 제동생이 20대 중반이 될때까지 모시고 계심. (주사만 빼면 천사이심)
근데 그런 할아버진 70세 넘어가신뒤엔 술을 끊으셨고
지금은 구순(90)이심.
치매초기증상이 있음. 그래서 병원에 갔음.
근데 치매가 있으신게 맞다는거임.
아직 정확한 결과는 안나옴.
엄만 작년 7월중순부터 가게를 차리셔서 가게보심.
아빤 주말부부여서 평일엔 안옴.
남동생은 군대에 있고 전 회사를 다님.
그럼 평일이건 주말이건 할아버진 노인정에 다녀오시고 노인정에서 점심한끼 드시고 할아버지 방에 쭉~~계심.
저 치매증상을 안건 최근인데 이번설에 고모들이 오더니 막내고모가 할아버지랑 대화하더니 일요일까지 모시겠다함.
그러더니 병원에 갔던거임. 아빠랑.
근데 어른유치원 그러니까 아침 8시 30분 저녁 6시 20~30분에 할아버지를 인솔할 사람이 필요함.
위에 썼다시피 집엔 엄마랑 나밖에 없음.
그럼 이런 사실을 알았으면 우리한테 먼저 말을해서 부탁해야하는게 맞다고봄.
근데 아무말 없었고 내가 뒤늦게 그사실을 안뒤 아빠한테 말함. 누가 인솔할거냐고
그러니깐 당연하다는듯이 엄마라고말하심. 그러더니 벌써부터 그걸 걱정하고 앉아있냐하면서 저랑 엄마한테 쌍욕을함. 그 뒤로 말 안섞음.
그리고 지금 현재는 막내고모가 껴있음.
할아버지 본인이 모실테니 이집에서 나가라고하심. 나랑 엄마를.
참 웃김. 지들이 뭔데 나가라마라야 ㅡㅡ.
이번주 일요일날 가족회의를 한다함.
말로 아빠랑 고모 얼굴에 침뱉고싶음.
가족회의 한다네요.
모바일이라 이해부탁드립니다.
음슴체갈께요ㅠ
전 20대 중반 여자사람임.
저희 어머니는 저를 임신했을때부터 친할아버지를 모시고 살았음
할아버지에겐 딸3,아들1명이 있음. (며느리가 울엄마 1명인셈 )
친할아버지는 술 주사가 있으신데 바깥에서 떠드는거임.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행위.
그럴때마다 엄만 임신상태이던 말던간에 항상 할아버지를 집에 모셔오고 진정시키고 못나가게했고 여튼 개고생을 했음.
그리고 국,찌개 등 반찬은 항상 있었고 밥차려 드리고 차례제사 지내고 당연하지만 너무나 힘든 생활을 현재까지도 저와 제동생이 20대 중반이 될때까지 모시고 계심. (주사만 빼면 천사이심)
근데 그런 할아버진 70세 넘어가신뒤엔 술을 끊으셨고
지금은 구순(90)이심.
치매초기증상이 있음. 그래서 병원에 갔음.
근데 치매가 있으신게 맞다는거임.
아직 정확한 결과는 안나옴.
엄만 작년 7월중순부터 가게를 차리셔서 가게보심.
아빤 주말부부여서 평일엔 안옴.
남동생은 군대에 있고 전 회사를 다님.
그럼 평일이건 주말이건 할아버진 노인정에 다녀오시고 노인정에서 점심한끼 드시고 할아버지 방에 쭉~~계심.
저 치매증상을 안건 최근인데 이번설에 고모들이 오더니 막내고모가 할아버지랑 대화하더니 일요일까지 모시겠다함.
그러더니 병원에 갔던거임. 아빠랑.
근데 어른유치원 그러니까 아침 8시 30분 저녁 6시 20~30분에 할아버지를 인솔할 사람이 필요함.
위에 썼다시피 집엔 엄마랑 나밖에 없음.
그럼 이런 사실을 알았으면 우리한테 먼저 말을해서 부탁해야하는게 맞다고봄.
근데 아무말 없었고 내가 뒤늦게 그사실을 안뒤 아빠한테 말함. 누가 인솔할거냐고
그러니깐 당연하다는듯이 엄마라고말하심. 그러더니 벌써부터 그걸 걱정하고 앉아있냐하면서 저랑 엄마한테 쌍욕을함. 그 뒤로 말 안섞음.
그리고 지금 현재는 막내고모가 껴있음.
할아버지 본인이 모실테니 이집에서 나가라고하심. 나랑 엄마를.
참 웃김. 지들이 뭔데 나가라마라야 ㅡㅡ.
이번주 일요일날 가족회의를 한다함.
말로 아빠랑 고모 얼굴에 침뱉고싶음.
진짜 옛날 어렸을때처럼 등신같이 엄마 당하고있는거 지켜만 볼수없음.
아빠가 엄마보고 당신이 여태 뭘했냐고 그러심.
고모는 할아버지를 왜 방치했냐고 그러심.
참.. 이 답없는 사람들을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