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랭한 상태지요 전 일한지 이제 일주일 지나갑니다 ㅡㅡ 일주일 내내 마주치기 싫어서 일요일까지 나갔다 왔더니 몸이 너무 힘드네요 시누가 삼일 와있었더랬죠..
저도 결혼전에는 욱 하고 그랬는데 (한번 욱하고 나면 뒤끝없던 성격..) 어머님이 그 욱하는 성격좀 버리라고 그러셔서 무슨 말씀하실때 내가 하고 싶은말 한번 못했더니 저 자꾸 뒤끝만 쌓이고
이제 정말 어려워서 먼 말도 못하겠네요 참고로 시누이 시어머님 한달에 한번쯤 대전에 본인 집이 있으셔서 갔다오시구요 전 그래서 시누이 시어머님이 본인집에 내려가시구 어머님이 시누이집에 가셔서 산후 조리좀 해주셨음면 했어요 전후 사정을 전혀 안써놨네요 그냥 지금 닥친 이일에 대해 조언좀 구하고 싶어서.. 근데 궁금한게 있어요 시누집은 서울이고 저희 집은 경기도 입니다 시누네서 지금 다니는 산부인과는 차로 한시간좀 넘은 거리인데 왜 서울에 있는 산부인과로 옮기지 않고 굳이 경기도까지 와가며 올때마다 산부인과 찍고 친정들러가는건가요 올때마다 정신없고 시름
저 못됬나봐요 ㅠㅠ 내 처지만 비관중이네요 요즘 자꾸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초콜렛만 정신없이 먹어데고 엊그제는 6개한꺼번에 먹다가 속이 쓰려서 고생좀 했네요 정말 어떻게 안되나 ,, 저희 분가도 계획중이네요 ...
내가 나쁜 사람인지..(다시한번만 봐주세요)
좋은 말씀들 너무 감사하네요 ..친정어머니한테 산후조리 받는거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더 첨부해서 말씀드리자면 저도 그렇지만 시어머님 성격이 많이 욱하시는편이라 서로 지금
냉랭한 상태지요 전 일한지 이제 일주일 지나갑니다 ㅡㅡ 일주일 내내 마주치기 싫어서 일요일까지 나갔다 왔더니 몸이 너무 힘드네요 시누가 삼일 와있었더랬죠..
저도 결혼전에는 욱 하고 그랬는데 (한번 욱하고 나면 뒤끝없던 성격..) 어머님이 그 욱하는 성격좀 버리라고 그러셔서 무슨 말씀하실때 내가 하고 싶은말 한번 못했더니 저 자꾸 뒤끝만 쌓이고
이제 정말 어려워서 먼 말도 못하겠네요 참고로 시누이 시어머님 한달에 한번쯤 대전에 본인 집이 있으셔서 갔다오시구요 전 그래서 시누이 시어머님이 본인집에 내려가시구 어머님이 시누이집에 가셔서 산후 조리좀 해주셨음면 했어요 전후 사정을 전혀 안써놨네요 그냥 지금 닥친 이일에 대해 조언좀 구하고 싶어서.. 근데 궁금한게 있어요 시누집은 서울이고 저희 집은 경기도 입니다 시누네서 지금 다니는 산부인과는 차로 한시간좀 넘은 거리인데 왜 서울에 있는 산부인과로 옮기지 않고 굳이 경기도까지 와가며 올때마다 산부인과 찍고 친정들러가는건가요 올때마다 정신없고 시름
저 못됬나봐요 ㅠㅠ 내 처지만 비관중이네요 요즘 자꾸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초콜렛만 정신없이 먹어데고 엊그제는 6개한꺼번에 먹다가 속이 쓰려서 고생좀 했네요 정말 어떻게 안되나 ,, 저희 분가도 계획중이네요 ...
지금 홀시어머니 모시고 사는 결혼 5개월된 새댁입니다
시누이가 이달에 출산한다고 몸조리를 저희집에 와서 한다고 합니다
이미 짐까지 가져다 놨고 신랑도 짐가져다놓은날 저랑 알았네요
전에 어머님께서 시누가 여기서 산후조리해도 되겠냐고 물어보셔서
전 대답안했습니다..
자기네말로는 시누네 두살된 아들있어서 좀 띄어 놓고 그렇고 싶다고 해서
저는 시누 아들 오는것두 불편하거든요 아직 어려서 이것저것 만지고 흘리고 정신없고 ㅜㅜ
어머님이 그집가셔서 몸조리좀 해주고 오시면 좋겟는데 ..
참고로 시누도 시어머님하고 같이 살고 있어요
이건 내생각은 전혀 안하는건지.. 회사가 집 근처라 친정에서 출퇴근하기도 어렵고
우울증까지 오고있는데 먼 좋은방법 없나요 ㅠㅠ 10일날 출산 예정이라는데
이자리에서 사라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