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부터 아무한테도 말안한
제 개인적인 가정사를 판에 써볼까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저는 친구는 많은데 제마음을 다 연 친구가없네요
속마음을 말할 사람도 딱히없어서 이상하게 무슨일이있을때마다 판이 생각나더라고요 네이트아이디도 없었지만 ㅎ..
진짜 잠도안오고 누가 댓글 달까 싶기도한데 그냥 써봐요..
제가 필력이 진짜 안좋아서 맞춤법이나 횡설수설한거
진짜 어쩔수가없어요 그냥 봐 주세요..
전 그냥 고민많은 10대예요 어쩌면 다른 집도 내친구들도
다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제 아빠는 어릴때 가난하게 자라고 아빠한테 많이 맞고 자란 사람이예요 정말 정말 열악하고 온동네사람이 혀를 끌끌 차는 집안에서 자랐어요 아빠의 아빠는 아빠의 엄마를 정말 심하게때리고 자식들도 심하게 팼데요 무시 당하고 못배우고 그런 사람인거같에요 아빠는 남이 무시하는걸싫어하고 무시를 하지않고 깔보지 않더라도 그렇게 느끼는 피해의식이이쓴ㄴ사람잉에ㅛ요 절때 자기가 못났다고 생각하지않고 자신이 정말 잘났다고생각하는사람ㅇ이예요 제가생각하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싸움은 화가 많이나서 부부싸움을할때 소리를 지르거나 그상황에대해 욕을 하는게 최고치라고생각해요 근데 제 부모님들은 아니 아빠는 소리를지르고 무조건 엄마탓이나 제탓을 하며 ㅂㅅ같은년 때문에못살겠다 라는식으로 ㅅㅂ련 ㅈ같은년 등등 엄마에대해서 욕도많이하고 때리고 밀고 차고 문도부시고 의자도 집어던져요 근데 아빠는 물건은 잘안던지는거같에요 차라리그게나은데..
여튼 화를 주체하지못하고 화를참는법도모르고 학창시절 친구도 없고 지금 친구야 있어도 다 정상적인사람이아니예요 다 이혼하고 술퍼마시고 나이트다니고 그런 사람들 그나마 아빠는 덜한거같긴한데 그러면뭐해요 집안에선 최고권력자같은게아니고 그냥 두려움의 존재예요 엄마랑 저는 아빠를 존중하는척 사람으로대하는척하지만 속으론 무시하는경향이있어요 엄마는 어쩐지몰라도 전 그런거같에요 왜냐면 진짜 나한테 보여준모습은 자식한테 못보일모습이였고사람이아니였어요 제가지금 화나고 억울해서 이렇게 아빠를 나쁘게 쓰는걸수도있지만 도를 지나친사람이예요 예전엔 지금 키우는 강아지를 정말 세게 바닥에 내리꽂아서 다치게한적도있었어요 아빠는 진짜 그정도로 인간성이어ㅃㅅ는 사람이예요 근데 왜 같이 아직도 사냐면 아빠가 기분이 괜찮을땐 저희가족은 정말 괜찮은 가정이에요 .. 아빠는 저랑엄마를 위해서 맛있는데도찾고 이것저것 해주고 그러는 능력있는아빠축에 속해요..근데 사실 아빠만 문제가있는게아니예요 엄마는 아빠의 끊임없는 무시와 멍청하다는 말때문에 진짜 엄마가 멍청하고 ㅂㅅ이되는거같데요 아빠때문에 많이 아픈적도많고 불쌍한 엄마예요 근데 둘다 신경질적이고 모든 상황에 대한 스트레스때문인지 일때문인지 저를 위해서 일을하고 돈을 버는것은맞지만 저한테 사소로운 신경을 쓰지를않아요 정말 기본적인것들 밥먹는것 저의 진로 시험 등등 근데사실 별로 상관없어요 그냥 제가하면되거든요 다른애들이랑 다르고 난왜이렇지 라는 생각때문에 항상 뭔가 좀그런? 빈?듯한느낌일뿐이지 괜찮아요
엄마도 아빠도 저도 서로 다 욕하며 아빠는 병신년들 멍청한년들 그러면서 무시하고 엄마는 아빠랑 도저히 못살겠다고 매일 나한테그러고 저도 진짜 환생하고싶을정도로 제친구들 집안에서 다시태어나고싶거든요?
근데 제가 어릴땐 엄마한테 항상 이혼하면안돼냐고그랬었는데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둘이이혼하면 남는것도없고 앞으로 나아갈 미래가없어요 경제적으로 둘은 그냥 사업이라고도하기 민망한 가게를하고있어요예전에 다른일할땐 꽤 괜찮아서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여튼 둘이 이혼하면 저는 지금 다니는 학교를 그만두고
공립으로 가야해요.. 차라리 처음부터 공립을 다녀서 평범하게 살았으면 지금 이혼하냐 마냐 생각도안하고 바로이혼했을거예요 다 저때문이예요 근데 사실 집에서 이런 일들이있고 엄마는 전혀 저를 위로하거나 보듬어주지않고 그런 의지할만한사람도없는데 이정도면 학교도 공부도 다 잘하고있어요아빠처럼 이중인격인지 몰라도 밖에선 정말 멀쩡하거든요
지금 여기에다가 제 진로나 아빠에대한걸 ㅓ더많이쓰고싶은데 이미 횡설수설인데 더 못알아들으실거같에서...
여튼 전 어떡해야되나요 사실 이혼해봤자 법원에서 재산 다 나누고 하면만약 제가 엄마랑산다하면 지금 집도 차도 가게도 다 없어지는건데 그러면 할머니집에얹혀사는거고그러면 당장 엄마가 뭘 배울능력도 할것도없을거예요 전 그럼 학교를 그만둬야하고 공립으로 봐꿔야해요 진짜 싫거든요 그건
정말 단순히 친구문제나 적응같은게아니라
저의 진로 때문이에요 .. 저가 정말 생각해서 선생님한테도 물어봤거든요 제가 재능있는게맞냐고 그냥 등수잘나오거나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마음에들어서 그런게아니라 진짜로 계속 이쪽을 할만큼 재능이있냐고 물어봤는데 진짜 맞데요 그쪽으로 감이있는것뿐만아니라 생각하는 머리가있다고했어요 정말 빈말같은거아니고 진짜같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가 항상 재밌어하던거기도한데 사실확고하게 엄마한테 학교그만두기싫다고 못하는이유도 뭔가 질린건지 ..그냥 마음이 싱숭생숭한건지 슬럼프인지몰라도 여튼그래요...
아빠랑 산다치면 집은 엄마가 이혼할때 가게랑 집 차 안없엔대요 그럼 남들이보이게나 제가 느끼기에 평소와 별다를꺼없다고 생각하겟죠 전 엄마의 품안에 자식도아니고 의지했던것도아니고 여튼... 그래도 또 힘들기야하겠지만 뭐그래도 걱정되는건 여자애들이다보니까 티날수도있잖아요 엄마랑 아빠랑이혼한게 전 학교가 좀 달라서 경제적 여건이 많이 되야되는것도있고 엄마들이 극성엄마들도많고그래서
좀그렇거든요
걍 지금 이혼은 아닌거같은데...
아빠를 고칠수있는 방법이없어요 진짜 저번에 갈때까지갔었거든요.. 이미 엄마쪽 가족은 다~~~~알고있고 엄마도 계속 이혼하자하는데 엄마도 현실적으로 힘든거아니까.. 근데
오늘은 저가 진짜 아빠 어렸을때 처럼 아빠의 아빠하는짓을 아빠가 똑같이 저를 심하게 팻거든요 머리채도뜯기고 그냥 마구잡이로 맞았어요 이일있고 나선엄마거 그냥 저 다포기하고 이혼하자고해요
저도모르겠어요 아빠를 봐꿀수있을지 진짜 편지 대화 별에별걸 다하고 해도 아빠는 결국 똑같에요. .. 사실 아빠도 자식만큼은 안욕하고 안때리려고 노력하는사람이거든요 어릴때 그렇게 자라와서 내 자식한테는안그러고싶어하는거알고ㅠ저한테 말도했었어요.. 근데 화가 나면 맘처럼안됀느거같에요 아니면 사실 저희 가족 다 사랑? 위안이될만한사람? 위로?그런것들이 부족해서 한명도 그런사람이없어서 이런 상황이온걸수도있을거같에요 아빠가 요즘 힘들다고했는데 내가 달래주고 힘내라고 했어야됬낳싶기도하고..
도대체 내가 뭘해야하는지...
전 그냥 반항심도있고 예민하기도한 10대 여자앤데
이젠 아빠가 뭐라하고 욕하면 눈깔고 복종하는게아니라 소심하게 기분나쁜티를 냈거든요요즘... 아빠가 근데 오늘 개패듯이 패서 진짜 자살을해야할지 집을나가야할지 아빠가
난 그냥 10대 사춘기 여자애라는걸알아야할텐데 걍 저가 무시해서 아빠를 만만하게보고 아빠가 못났다고생각해서 제가 그런건줄아나바요 그것도 걍 눈안깔고 노려본게아니라 기분 나쁜 표를 낸건데..
아그리고 아빠가 오늘 화난이유는 일단 어제 아빠한테 나한테 매일 출근하기전에 '야 너오늘 설거지안해놓으면 맞을줄알아라','너 빨래랑 ㅇ개오줌좀 치워 안하면 집와서 혼난다'
이런식으로 말을해요 그래서 그거 말좀 이쁘게해달라고 불만을 말했는데 그것때매 야마가 돌앙었는데 계속 그것부터 오늘 제가 옷장응 망가트려쓴네 걍 힘으로 끼우면도니ㅡㄴ거예요 항상 그러던 망가진 옷장이였는데 ㄷ그것가꼬 오늘 개지랄떨면서 머리통때리고 그래쓴ㄴ데 제가 오늘 아빠화났는데 죄송합니다 안했다고 엄마가 옆에서 어쩌다 꿍시렁댔는데 난리치면서 엄마한테 집중하는데 짜증나게뭐하냐고 막 밀면서 제방엔와서 때린거고든여..근데 엄마가 꿍시렁된것도 걍 혼잣말로 저 가 엄마한테 뭐해달라했는데 귀찬고 짜증난다고 제욕한건데 아빠가 그렇게한거였어요 정말 정상적이지 않은 이유들로 그래요....예전에 아빠한테 5시간 넘게 붙잡혀서 욕먹고 혼난ㅇ것도 계란말이하는데 계란 푸는거때문에 왜 내방식대로안하냐고 만만하냐 무시하냐 니가 잘났냐 이런식이였고 술쳐먹고 나 자는데 끌어안고 난맅쳐서 엄마가 하지말라했는데 이게 잘못된꺼냐고 무시하냐 뭐어쩌구 ..근데 그것도 애내일 학교가야되는데 자게냅둬 그만해|~~~~~이럴게말한건데 난리치고..오늘은 내가 얼마나 잘났길래 그러냐내요..ㅇㅎ
하 말이 너무너무 길어지네요 죄송해요 끝까지 일긍ㄹ 사람있기나항까...?
여튼 무슨 방법이있을까요..가족 단체로 정신상담 받는덕도 생각했는네 아빠한테 말꺼내기도 무섭네요....
제발 아무나 조언이나 그냥 실질적인 말아니여도괜찮아요
저한테 뭔 말좀해주세요...
아ㅡ그리고ㅜ담배 태어나서 딱한번 펴봤는네 힘들때나
ㅁ우울하고 힘들때 자꼬 생각나요 어떡해요ㅜㅜ
저진짜비행청소년될까 걱정도되요...진짜 계속 생각나요...
가정폭력,아빠 ,이혼
제 개인적인 가정사를 판에 써볼까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저는 친구는 많은데 제마음을 다 연 친구가없네요
속마음을 말할 사람도 딱히없어서 이상하게 무슨일이있을때마다 판이 생각나더라고요 네이트아이디도 없었지만 ㅎ..
진짜 잠도안오고 누가 댓글 달까 싶기도한데 그냥 써봐요..
제가 필력이 진짜 안좋아서 맞춤법이나 횡설수설한거
진짜 어쩔수가없어요 그냥 봐 주세요..
전 그냥 고민많은 10대예요 어쩌면 다른 집도 내친구들도
다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제 아빠는 어릴때 가난하게 자라고 아빠한테 많이 맞고 자란 사람이예요 정말 정말 열악하고 온동네사람이 혀를 끌끌 차는 집안에서 자랐어요 아빠의 아빠는 아빠의 엄마를 정말 심하게때리고 자식들도 심하게 팼데요 무시 당하고 못배우고 그런 사람인거같에요 아빠는 남이 무시하는걸싫어하고 무시를 하지않고 깔보지 않더라도 그렇게 느끼는 피해의식이이쓴ㄴ사람잉에ㅛ요 절때 자기가 못났다고 생각하지않고 자신이 정말 잘났다고생각하는사람ㅇ이예요 제가생각하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싸움은 화가 많이나서 부부싸움을할때 소리를 지르거나 그상황에대해 욕을 하는게 최고치라고생각해요 근데 제 부모님들은 아니 아빠는 소리를지르고 무조건 엄마탓이나 제탓을 하며 ㅂㅅ같은년 때문에못살겠다 라는식으로 ㅅㅂ련 ㅈ같은년 등등 엄마에대해서 욕도많이하고 때리고 밀고 차고 문도부시고 의자도 집어던져요 근데 아빠는 물건은 잘안던지는거같에요 차라리그게나은데..
여튼 화를 주체하지못하고 화를참는법도모르고 학창시절 친구도 없고 지금 친구야 있어도 다 정상적인사람이아니예요 다 이혼하고 술퍼마시고 나이트다니고 그런 사람들 그나마 아빠는 덜한거같긴한데 그러면뭐해요 집안에선 최고권력자같은게아니고 그냥 두려움의 존재예요 엄마랑 저는 아빠를 존중하는척 사람으로대하는척하지만 속으론 무시하는경향이있어요 엄마는 어쩐지몰라도 전 그런거같에요 왜냐면 진짜 나한테 보여준모습은 자식한테 못보일모습이였고사람이아니였어요 제가지금 화나고 억울해서 이렇게 아빠를 나쁘게 쓰는걸수도있지만 도를 지나친사람이예요 예전엔 지금 키우는 강아지를 정말 세게 바닥에 내리꽂아서 다치게한적도있었어요 아빠는 진짜 그정도로 인간성이어ㅃㅅ는 사람이예요 근데 왜 같이 아직도 사냐면 아빠가 기분이 괜찮을땐 저희가족은 정말 괜찮은 가정이에요 .. 아빠는 저랑엄마를 위해서 맛있는데도찾고 이것저것 해주고 그러는 능력있는아빠축에 속해요..근데 사실 아빠만 문제가있는게아니예요 엄마는 아빠의 끊임없는 무시와 멍청하다는 말때문에 진짜 엄마가 멍청하고 ㅂㅅ이되는거같데요 아빠때문에 많이 아픈적도많고 불쌍한 엄마예요 근데 둘다 신경질적이고 모든 상황에 대한 스트레스때문인지 일때문인지 저를 위해서 일을하고 돈을 버는것은맞지만 저한테 사소로운 신경을 쓰지를않아요 정말 기본적인것들 밥먹는것 저의 진로 시험 등등 근데사실 별로 상관없어요 그냥 제가하면되거든요 다른애들이랑 다르고 난왜이렇지 라는 생각때문에 항상 뭔가 좀그런? 빈?듯한느낌일뿐이지 괜찮아요
엄마도 아빠도 저도 서로 다 욕하며 아빠는 병신년들 멍청한년들 그러면서 무시하고 엄마는 아빠랑 도저히 못살겠다고 매일 나한테그러고 저도 진짜 환생하고싶을정도로 제친구들 집안에서 다시태어나고싶거든요?
근데 제가 어릴땐 엄마한테 항상 이혼하면안돼냐고그랬었는데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둘이이혼하면 남는것도없고 앞으로 나아갈 미래가없어요 경제적으로 둘은 그냥 사업이라고도하기 민망한 가게를하고있어요예전에 다른일할땐 꽤 괜찮아서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여튼 둘이 이혼하면 저는 지금 다니는 학교를 그만두고
공립으로 가야해요.. 차라리 처음부터 공립을 다녀서 평범하게 살았으면 지금 이혼하냐 마냐 생각도안하고 바로이혼했을거예요 다 저때문이예요 근데 사실 집에서 이런 일들이있고 엄마는 전혀 저를 위로하거나 보듬어주지않고 그런 의지할만한사람도없는데 이정도면 학교도 공부도 다 잘하고있어요아빠처럼 이중인격인지 몰라도 밖에선 정말 멀쩡하거든요
지금 여기에다가 제 진로나 아빠에대한걸 ㅓ더많이쓰고싶은데 이미 횡설수설인데 더 못알아들으실거같에서...
여튼 전 어떡해야되나요 사실 이혼해봤자 법원에서 재산 다 나누고 하면만약 제가 엄마랑산다하면 지금 집도 차도 가게도 다 없어지는건데 그러면 할머니집에얹혀사는거고그러면 당장 엄마가 뭘 배울능력도 할것도없을거예요 전 그럼 학교를 그만둬야하고 공립으로 봐꿔야해요 진짜 싫거든요 그건
정말 단순히 친구문제나 적응같은게아니라
저의 진로 때문이에요 .. 저가 정말 생각해서 선생님한테도 물어봤거든요 제가 재능있는게맞냐고 그냥 등수잘나오거나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마음에들어서 그런게아니라 진짜로 계속 이쪽을 할만큼 재능이있냐고 물어봤는데 진짜 맞데요 그쪽으로 감이있는것뿐만아니라 생각하는 머리가있다고했어요 정말 빈말같은거아니고 진짜같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가 항상 재밌어하던거기도한데 사실확고하게 엄마한테 학교그만두기싫다고 못하는이유도 뭔가 질린건지 ..그냥 마음이 싱숭생숭한건지 슬럼프인지몰라도 여튼그래요...
아빠랑 산다치면 집은 엄마가 이혼할때 가게랑 집 차 안없엔대요 그럼 남들이보이게나 제가 느끼기에 평소와 별다를꺼없다고 생각하겟죠 전 엄마의 품안에 자식도아니고 의지했던것도아니고 여튼... 그래도 또 힘들기야하겠지만 뭐그래도 걱정되는건 여자애들이다보니까 티날수도있잖아요 엄마랑 아빠랑이혼한게 전 학교가 좀 달라서 경제적 여건이 많이 되야되는것도있고 엄마들이 극성엄마들도많고그래서
좀그렇거든요
걍 지금 이혼은 아닌거같은데...
아빠를 고칠수있는 방법이없어요 진짜 저번에 갈때까지갔었거든요.. 이미 엄마쪽 가족은 다~~~~알고있고 엄마도 계속 이혼하자하는데 엄마도 현실적으로 힘든거아니까.. 근데
오늘은 저가 진짜 아빠 어렸을때 처럼 아빠의 아빠하는짓을 아빠가 똑같이 저를 심하게 팻거든요 머리채도뜯기고 그냥 마구잡이로 맞았어요 이일있고 나선엄마거 그냥 저 다포기하고 이혼하자고해요
저도모르겠어요 아빠를 봐꿀수있을지 진짜 편지 대화 별에별걸 다하고 해도 아빠는 결국 똑같에요. .. 사실 아빠도 자식만큼은 안욕하고 안때리려고 노력하는사람이거든요 어릴때 그렇게 자라와서 내 자식한테는안그러고싶어하는거알고ㅠ저한테 말도했었어요.. 근데 화가 나면 맘처럼안됀느거같에요 아니면 사실 저희 가족 다 사랑? 위안이될만한사람? 위로?그런것들이 부족해서 한명도 그런사람이없어서 이런 상황이온걸수도있을거같에요 아빠가 요즘 힘들다고했는데 내가 달래주고 힘내라고 했어야됬낳싶기도하고..
도대체 내가 뭘해야하는지...
전 그냥 반항심도있고 예민하기도한 10대 여자앤데
이젠 아빠가 뭐라하고 욕하면 눈깔고 복종하는게아니라 소심하게 기분나쁜티를 냈거든요요즘... 아빠가 근데 오늘 개패듯이 패서 진짜 자살을해야할지 집을나가야할지 아빠가
난 그냥 10대 사춘기 여자애라는걸알아야할텐데 걍 저가 무시해서 아빠를 만만하게보고 아빠가 못났다고생각해서 제가 그런건줄아나바요 그것도 걍 눈안깔고 노려본게아니라 기분 나쁜 표를 낸건데..
아그리고 아빠가 오늘 화난이유는 일단 어제 아빠한테 나한테 매일 출근하기전에 '야 너오늘 설거지안해놓으면 맞을줄알아라','너 빨래랑 ㅇ개오줌좀 치워 안하면 집와서 혼난다'
이런식으로 말을해요 그래서 그거 말좀 이쁘게해달라고 불만을 말했는데 그것때매 야마가 돌앙었는데 계속 그것부터 오늘 제가 옷장응 망가트려쓴네 걍 힘으로 끼우면도니ㅡㄴ거예요 항상 그러던 망가진 옷장이였는데 ㄷ그것가꼬 오늘 개지랄떨면서 머리통때리고 그래쓴ㄴ데 제가 오늘 아빠화났는데 죄송합니다 안했다고 엄마가 옆에서 어쩌다 꿍시렁댔는데 난리치면서 엄마한테 집중하는데 짜증나게뭐하냐고 막 밀면서 제방엔와서 때린거고든여..근데 엄마가 꿍시렁된것도 걍 혼잣말로 저 가 엄마한테 뭐해달라했는데 귀찬고 짜증난다고 제욕한건데 아빠가 그렇게한거였어요 정말 정상적이지 않은 이유들로 그래요....예전에 아빠한테 5시간 넘게 붙잡혀서 욕먹고 혼난ㅇ것도 계란말이하는데 계란 푸는거때문에 왜 내방식대로안하냐고 만만하냐 무시하냐 니가 잘났냐 이런식이였고 술쳐먹고 나 자는데 끌어안고 난맅쳐서 엄마가 하지말라했는데 이게 잘못된꺼냐고 무시하냐 뭐어쩌구 ..근데 그것도 애내일 학교가야되는데 자게냅둬 그만해|~~~~~이럴게말한건데 난리치고..오늘은 내가 얼마나 잘났길래 그러냐내요..ㅇㅎ
하 말이 너무너무 길어지네요 죄송해요 끝까지 일긍ㄹ 사람있기나항까...?
여튼 무슨 방법이있을까요..가족 단체로 정신상담 받는덕도 생각했는네 아빠한테 말꺼내기도 무섭네요....
제발 아무나 조언이나 그냥 실질적인 말아니여도괜찮아요
저한테 뭔 말좀해주세요...
아ㅡ그리고ㅜ담배 태어나서 딱한번 펴봤는네 힘들때나
ㅁ우울하고 힘들때 자꼬 생각나요 어떡해요ㅜㅜ
저진짜비행청소년될까 걱정도되요...진짜 계속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