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수록 너무 분하고 열받아서 다소 글이 엉망이고 맞춤법 등등 거슬려도 봐주시길.. 저희 집엔 가족이라고 하기도 싫은 삼촌.. 아니 작은 아버지라는 인간이 있어요. 제가 아주 어렸을적 저희 아빠께서는 먹고 살기도 빠듯한 살림살이에 이 나라에선 아무리 죽어라 일해도 능력없어 빚만 남겨주신 부모님, 하나라도 뜯어갈 생각만 하는 짐같은 형제들 때문에 방법이 없을거 같아서 해외로 가셔서 일을 하셨어요. 엄만 애비없는 자식처럼 저의 4남매를 데리고 열심히 알뜰하게 사시느라 고생 많으셨구요. 그런 와중에 그 인간 쓰레기도 저희집에 살았는데 형이 없으면 본인이 아버지 노릇이라도 해야 맞는거일텐데 술쳐먹고 어린 제 동생도 때리고, 그걸 아신 엄마가 화가 나셔서 뭐라고 하신적도 있었구요. 친척 오빠가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게 돼서 저희 집에서 다녔었는데 이모가 조카 밥 챙겨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 모습이 눈꼴 시다고 밤에 술쳐먹고 칼 갈아서 베개밑에 두고 잔적도 있 었어요. 저희 엄마를 죽이겠다고..ㅡㅡ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제가 12살때 아빠는 완전 귀국하셔서 들어오셔서 같이 살기 시작했어요. 제가 20대 초반였더가? 그땐 부모님께서 항상 연말에 해돋이 보시러 가셔서 안계셨는데. 그날 술쳐드시고 와서는 느닷없이 절 죽여버린다고 나오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더라구요. ㅎㅎ 특히 저하고 사이가 더 않좋은 이유는 언니나 동생들은 그 작자를 사람 취급도 안해서 그냥 무시 하고 말도 안하는데 전 너무 터무니 없고 상식밖의 얘기에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씩 대꾸를 했어요. 지말에 토 단다고 그게 아니꼬왔나봐요. 평소에 식구들 말은 죽어도 안믿고 안들어먹으면서 남의 말은 잘도 믿고 잘 들어서 항상 이용당하고 다단계도 수차례 빠지고 등신같은 짓만 하고 살더니 결혼도 사기결혼 비슷하게 당해서 바로 헤어지고... 그나마 아빠가 중장비라도 배워놓으라고 하셔서 그 일로 먹고는 살았어요. 그렇게 번 돈도 헛짓 하느라 다 털어먹고 지금 사는 사글세방도 아빠가 해주시고 .. 네.. 인연 끊고 싶어 하세요. 대화가 안통하는 정신병자가 돼버려서... 할머니때문에 참고 또 참고 계세요. 따로 살면서는 많이 봐야 명절때만 보니까요.. 그렇게 세월이 흘러 제가 40대 인데요.. 저는 일부러 친정 가까이에 살아요. 엄마가 건강하시지 않아서..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 집안 일도 도와드리기 위해서.. 그 몹쓸 암도 저 인간 때문에 너무 마음고생을 해서 생기셨어요. 그래서 더 치가 떨리게 꼴도보기 싫은 인간입니다. 사건은 어제 또 벌어졌어요. 부모님께서는 운동 하신다고 나가신 상태라.. 할머니와 저만 있었어요. 명절 지난지 며칠 안됐는데 또 왔길래 문 열어주면서 '어쩐일이 십니까?' 라고 한마디 했다가 별소리 다 들었네요. 니가 여기 있으면 안되지 뭐라고 쫑알 거리냐고 싸가지 없느니어쩌고 하길래 기가차서 인사도 못하냐고 하니 주딩이를 찢어버린다느니 죽여버린다느니.. 자기는 세상 무서울거 없는 놈이라고 나라에서도 인정한 놈이다. 누구 하나 죽여도 나라에서도 어찌 못한다고 ㅎㅎㅎ 할머니도 12월달에 21일정도 병원에 계시다 나오셔서 건강이 안좋으신데.. 울고 불고 하실까봐 한마디 대꾸 안하고 꾹 참았어요.. 네 저도 세상 무서울거 없는 사람이예요.. 즐거워 사는것도 아니고 부모님께 더 불효는 하지말자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마지 못해 세월만 보내는 식으로 살고있는 사람이라 죽여준다니 고마울 뿐이죠... 죽이라고 대들고 싶지만 뭐가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찾아온 이유가 배고파서 인 듯... 언젠가 왔는데 살이 쏙 빠졌더라구요. 엄마가 살이 왜 그렇게 빠졌냐고 하시니 다이어트 했다고. 벌이가 없어서 못먹어서 마른거면서. 이 번 설땐 아빠가 너 왜 전화가 안되냐고 하시니 바꿨는데 아직 개통이 안돼서 그렇다고. 돈 못내서 끊긴 메세지던데 ㅎㅎ 젊었을때야 일이라도 잘 하니 써줬겠지만 이젠 나이도 먹고 정신병자를 누가 일 시켜 주겠어요. 돈은 없고 배고프니 기어와서는 90이 넘은 노모한테 밥 달랍니다..한심한 쓰레기.. 참느라 부들부들 떨리는 몸으로 밥차려서 툭툭 던져주고 더 이상 같이 있다가는 저도 더는 못참을거 같아서 나왔습니다. 지 쳐먹을거라고 그렇게 던지듯 탁탁 놔도 죽인다고 안 달려들더군요 ㅎㅎ 친정에서 나와서 집으로 가면서 신랑한테 메신저 했더니 마중나왔더라구요.. 중간에서 만났는 데 저보고 먼저 집에 들어가 있으라고.. 자긴 저희집에가서 한소리 하고 온다고.. 됐다고 괜히 부모님한테 해코지 하면 어쩌냐고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라고 달래서 집으로 왔어요. 인간이 불쌍해서 한 마디씩 말 붙여줬더니.. 저도 이젠 봐도 못본척 무시해 줘야 겠어요. 생각할 수록 열이 받아서 잠도 못자고 지금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네요. 누가봐도 정신병잔데 비용 안들어가는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킬수 있는곳 없을까요?? 정말 꼴도 보기 싫으네요. 1
정신병원 강제입원 가능할까요?
생각할 수록 너무 분하고 열받아서 다소 글이 엉망이고 맞춤법 등등 거슬려도 봐주시길..
저희 집엔 가족이라고 하기도 싫은 삼촌.. 아니 작은 아버지라는 인간이 있어요.
제가 아주 어렸을적 저희 아빠께서는 먹고 살기도 빠듯한 살림살이에 이 나라에선 아무리 죽어라
일해도 능력없어 빚만 남겨주신 부모님, 하나라도 뜯어갈 생각만 하는 짐같은 형제들 때문에
방법이 없을거 같아서 해외로 가셔서 일을 하셨어요.
엄만 애비없는 자식처럼 저의 4남매를 데리고 열심히 알뜰하게 사시느라 고생 많으셨구요.
그런 와중에 그 인간 쓰레기도 저희집에 살았는데 형이 없으면 본인이 아버지 노릇이라도 해야
맞는거일텐데 술쳐먹고 어린 제 동생도 때리고, 그걸 아신 엄마가 화가 나셔서 뭐라고 하신적도
있었구요.
친척 오빠가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게 돼서 저희 집에서 다녔었는데 이모가 조카 밥 챙겨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 모습이 눈꼴 시다고 밤에 술쳐먹고 칼 갈아서 베개밑에 두고 잔적도 있
었어요. 저희 엄마를 죽이겠다고..ㅡㅡ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제가 12살때 아빠는 완전 귀국하셔서 들어오셔서 같이 살기 시작했어요.
제가 20대 초반였더가? 그땐 부모님께서 항상 연말에 해돋이 보시러 가셔서 안계셨는데. 그날
술쳐드시고 와서는 느닷없이 절 죽여버린다고 나오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더라구요. ㅎㅎ
특히 저하고 사이가 더 않좋은 이유는 언니나 동생들은 그 작자를 사람 취급도 안해서 그냥 무시
하고 말도 안하는데 전 너무 터무니 없고 상식밖의 얘기에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씩 대꾸를 했어요.
지말에 토 단다고 그게 아니꼬왔나봐요. 평소에 식구들 말은 죽어도 안믿고 안들어먹으면서
남의 말은 잘도 믿고 잘 들어서 항상 이용당하고 다단계도 수차례 빠지고 등신같은 짓만 하고
살더니 결혼도 사기결혼 비슷하게 당해서 바로 헤어지고...
그나마 아빠가 중장비라도 배워놓으라고 하셔서 그 일로 먹고는 살았어요. 그렇게 번 돈도 헛짓
하느라 다 털어먹고 지금 사는 사글세방도 아빠가 해주시고 .. 네.. 인연 끊고 싶어 하세요. 대화가
안통하는 정신병자가 돼버려서... 할머니때문에 참고 또 참고 계세요.
따로 살면서는 많이 봐야 명절때만 보니까요.. 그렇게 세월이 흘러 제가 40대 인데요..
저는 일부러 친정 가까이에 살아요. 엄마가 건강하시지 않아서..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 집안
일도 도와드리기 위해서.. 그 몹쓸 암도 저 인간 때문에
너무 마음고생을 해서 생기셨어요. 그래서 더 치가 떨리게 꼴도보기 싫은 인간입니다.
사건은 어제 또 벌어졌어요.
부모님께서는 운동 하신다고 나가신 상태라.. 할머니와 저만 있었어요.
명절 지난지 며칠 안됐는데 또 왔길래 문 열어주면서 '어쩐일이
십니까?' 라고 한마디 했다가 별소리 다 들었네요.
니가 여기 있으면 안되지 뭐라고 쫑알 거리냐고 싸가지 없느니어쩌고 하길래 기가차서 인사도
못하냐고 하니 주딩이를 찢어버린다느니 죽여버린다느니.. 자기는 세상 무서울거 없는 놈이라고
나라에서도 인정한 놈이다. 누구 하나 죽여도 나라에서도 어찌 못한다고 ㅎㅎㅎ
할머니도 12월달에 21일정도 병원에 계시다 나오셔서 건강이 안좋으신데.. 울고 불고 하실까봐
한마디 대꾸 안하고 꾹 참았어요.. 네 저도 세상 무서울거 없는 사람이예요.. 즐거워 사는것도
아니고 부모님께 더 불효는 하지말자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마지 못해 세월만 보내는 식으로
살고있는 사람이라 죽여준다니 고마울 뿐이죠... 죽이라고 대들고 싶지만 뭐가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찾아온 이유가 배고파서 인 듯... 언젠가 왔는데 살이 쏙 빠졌더라구요. 엄마가
살이 왜 그렇게 빠졌냐고 하시니 다이어트 했다고. 벌이가 없어서 못먹어서 마른거면서.
이 번 설땐 아빠가 너 왜 전화가 안되냐고 하시니 바꿨는데 아직 개통이 안돼서 그렇다고.
돈 못내서 끊긴 메세지던데 ㅎㅎ 젊었을때야 일이라도 잘 하니 써줬겠지만 이젠 나이도 먹고
정신병자를 누가 일 시켜 주겠어요. 돈은 없고 배고프니 기어와서는
90이 넘은 노모한테 밥 달랍니다..한심한 쓰레기..
참느라 부들부들 떨리는 몸으로 밥차려서 툭툭 던져주고 더 이상 같이 있다가는 저도 더는
못참을거 같아서 나왔습니다. 지 쳐먹을거라고
그렇게 던지듯 탁탁 놔도 죽인다고 안 달려들더군요 ㅎㅎ
친정에서 나와서 집으로 가면서 신랑한테 메신저 했더니 마중나왔더라구요.. 중간에서 만났는
데 저보고 먼저 집에 들어가 있으라고.. 자긴 저희집에가서 한소리 하고 온다고..
됐다고 괜히 부모님한테 해코지 하면 어쩌냐고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라고 달래서 집으로
왔어요. 인간이 불쌍해서 한 마디씩 말 붙여줬더니.. 저도 이젠 봐도 못본척 무시해 줘야 겠어요.
생각할 수록 열이 받아서 잠도 못자고 지금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네요.
누가봐도 정신병잔데 비용 안들어가는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킬수 있는곳 없을까요??
정말 꼴도 보기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