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자고일어났더니 인스타 팔로우가 늘어있어 뭔일인가 했더니 >_<감사합니다 :)요게 인스타 아이디에요 ㅎㅎ 살포시 공개...https://instagram.com/sweetp7575장보러가기전에 잠깐 들어온거라..일본그릇얘기를 살짝 드리자면.1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집에 한식기가 거의 대부분이에요.한국에서 이고지고 싸들고온것들인데여기서는 한식기가 너무 비싸서 새로 사는그릇들은 여기서 세일제품위주로 구입하고,또 작은 종지?들 이라고해야하나 그런걸 많이 사용하다보니일본 느낌 나는거같아요.(그렇다고 미국식기나 유럽쪽식기는 한식이랑 안어울리기도하구요.. ㅜㅜ)저는 한식기를 사랑합니다 재료구입처 물어보신분께는 제가 댓글로 알려드릴께요 칭찬도 조언도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8개월쯤 두번째 글 올리고 이번엔 세번째 밥상으로 또 글올리네요 ^^우리나라가아닌 다른곳에살면서 토끼같은 남편과 강아지같은 강아지 두마리 키우며 살고있는이번달 딱 결혼 3년차인 시골아줌마에요.다행히 시골이지만 한인마트가 가까이있고,남편 한국출장이 1년에 두번씩은 있어서 각종 식자재는 공급해온답니다 >_<!또 한식만해먹는이유는한식이 맛난곳이 없어요 ㅠㅠ여행을가거나 외식을하면 거의 외국음식들이니 집에서는 한식해먹으려고 되도록 노력해요!사진이 정사각형인이유는..인스타 허세용이어서..그럼 고고!+고봉밥을담아 소고기무국.까먹고 파를 안올렸네요.사실 저는 모든음식에 대파를 넣으면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남편 늦는날의 혼자 저녁.만두가 저만큼이면 충분할줄 알았더만 에라잇!쌀밥없이 만두는 16개 먹어야 배부르더만요.저만 그런건 아니겠죠?저 석박지는 제가 담군건데 잠시 종갓집깁치를 능가하는 김치장사를 꿈꿔봤던 맛있는 김치였지만....같은맛을 두번은 못내요*저 생선은 서대" 라는 생선이에요원래는 조림으로하려샀다 귀찮아서 구웠는데도 맛있더라구요!김치찌개랑 생선구이는 뭐 밥도둑남편은 쌀밥 저는 누룽지..할머니입맛이라 누룽지를 정말 사랑해요 *주말저녁은 부추전에 비빔냉면우와 - 냉면 모 브랜드꺼 사서 만들었는데요30초 데치라는 면을 30초 쪼금 넘게 데쳤더니 엄청 뿔었네요 ㅜㅜ *한국마트에서 20불이상사면 봄동을 공짜로 준다길래봄동 겉절이와 닭죽*강아지같은 강아지중에 동생이에요세상에서 제일 팔자좋은놈들..*이건 순두부찌개조기구워서 창란젓이랑 순두부찌개는 완벽한 조합이에요.*어묵탕에 쒀세쥐.도대체 저 석박지는 얼마나 많이했길래 계속 등장인지 모르겠지만........뭐 맛은 있었으니 ㅜㅜ오른쪽은 오징어 무채!*드디어 석박지 탈출 깍두기 등장전날 술마시고들어온 남편에게는 조개국 *계란후라이 이제 지겨우시죠????? ㅋㅋ창란이랑 오볶. 계란후라이 *남편이 두부를 안먹는지라김찌에 얹혀주면어쩔수없이 먹어요..숙주나물 무침과 멸치볶음 우엉조림 사랑해용!*개허세(심한말 죄송해요)찍어놓고도 혼자 깔깔..허세쩌네요.사실 딸기는통으로 꿀발라먹고커피는 머그에마시면서..이날 뭔 바람인지 허세 부렸네요 >_<*밥하기싫은날은 사진도 흔들흔들 *우럭매운탕.반찬은 초라하네요 ㅜㅜ *설날아침의 사골떡국*설날 다음날의 명절음식콤보*요것은 가정식백반남편이 가장좋아하는 콤보에요 쌀밥에 고기국 생선구이와 마른반찬 김 ㅋㅋㅋ*요건 웃겨서 퍼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후 한 1년반정도는 뭔가 늘 메인음식을 올렸는데닭볶음탕이라던가.. 갈비찜이라던가..이제는 귀찮아서 밥 - 국 - 반찬이면 끝.남편의 배고픔 로딩시간 20분안에 밥을 거의 차려야하기때문에 크크사진으로 늘 증거를 남기는이유는제가 50이되어 산으로 들로 놀러다닐때증거로 제출하기위해서라고했더니남편이 저 메모리를 다 없애던가해야지.. 라고 ㅎㅎ이제 점심시간이 끝날때가 다 되었겠어요.한국 또 추워졌다하는데감기조심하셔요 A형독감인가 그거 엄청 무섭다네요 ㅜㅜ 15910
해외살며 한식만해먹는 시골아줌마 2탄.
앗! 자고일어났더니 인스타 팔로우가 늘어있어 뭔일인가 했더니 >_<
감사합니다 :)
요게 인스타 아이디에요 ㅎㅎ 살포시 공개...
https://instagram.com/sweetp7575
장보러가기전에 잠깐 들어온거라..
일본그릇얘기를 살짝 드리자면.
1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집에 한식기가 거의 대부분이에요.
한국에서 이고지고 싸들고온것들인데
여기서는 한식기가 너무 비싸서 새로 사는그릇들은 여기서 세일제품위주로 구입하고,
또 작은 종지?들 이라고해야하나 그런걸 많이 사용하다보니
일본 느낌 나는거같아요.
(그렇다고 미국식기나 유럽쪽식기는 한식이랑 안어울리기도하구요.. ㅜㅜ)
저는 한식기를 사랑합니다
재료구입처 물어보신분께는 제가 댓글로 알려드릴께요
칭찬도 조언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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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8개월쯤 두번째 글 올리고 이번엔 세번째 밥상으로 또 글올리네요 ^^
우리나라가아닌 다른곳에살면서 토끼같은 남편과 강아지같은 강아지 두마리 키우며 살고있는
이번달 딱 결혼 3년차인 시골아줌마에요.
다행히 시골이지만 한인마트가 가까이있고,
남편 한국출장이 1년에 두번씩은 있어서
각종 식자재는 공급해온답니다 >_<!
또 한식만해먹는이유는
한식이 맛난곳이 없어요 ㅠㅠ
여행을가거나 외식을하면 거의 외국음식들이니 집에서는 한식해먹으려고 되도록 노력해요!
사진이 정사각형인이유는..
인스타 허세용이어서..
그럼 고고!
+
고봉밥을담아 소고기무국.
까먹고 파를 안올렸네요.
사실 저는 모든음식에 대파를 넣으면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
남편 늦는날의 혼자 저녁.
만두가 저만큼이면 충분할줄 알았더만 에라잇!
쌀밥없이 만두는 16개 먹어야 배부르더만요.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저 석박지는 제가 담군건데 잠시 종갓집깁치를 능가하는 김치장사를 꿈꿔봤던
맛있는 김치였지만....
같은맛을 두번은 못내요
*
저 생선은 서대" 라는 생선이에요
원래는 조림으로하려샀다 귀찮아서 구웠는데도 맛있더라구요!
김치찌개랑 생선구이는 뭐 밥도둑
남편은 쌀밥 저는 누룽지..
할머니입맛이라 누룽지를 정말 사랑해요
*
주말저녁은 부추전에 비빔냉면
우와 - 냉면 모 브랜드꺼 사서 만들었는데요
30초 데치라는 면을 30초 쪼금 넘게 데쳤더니 엄청 뿔었네요 ㅜㅜ
*
한국마트에서 20불이상사면 봄동을 공짜로 준다길래
봄동 겉절이와 닭죽
*
강아지같은 강아지중에 동생이에요
세상에서 제일 팔자좋은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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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순두부찌개
조기구워서 창란젓이랑 순두부찌개는
완벽한 조합이에요.
*
어묵탕에 쒀세쥐.
도대체 저 석박지는 얼마나 많이했길래 계속 등장인지 모르겠지만........
뭐 맛은 있었으니 ㅜㅜ
오른쪽은 오징어 무채!
*
드디어 석박지 탈출 깍두기 등장
전날 술마시고들어온 남편에게는 조개국
*
계란후라이 이제 지겨우시죠????? ㅋㅋ
창란이랑 오볶. 계란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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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두부를 안먹는지라
김찌에 얹혀주면
어쩔수없이 먹어요..
숙주나물 무침과 멸치볶음 우엉조림 사랑해용!
*
개허세
(심한말 죄송해요)
찍어놓고도 혼자 깔깔..
허세쩌네요.
사실 딸기는통으로 꿀발라먹고
커피는 머그에마시면서..
이날 뭔 바람인지 허세 부렸네요 >_<
*
밥하기싫은날은 사진도 흔들흔들
*
우럭매운탕.
반찬은 초라하네요 ㅜㅜ
*
설날아침의 사골떡국
*
설날 다음날의 명절음식콤보
*
요것은 가정식백반
남편이 가장좋아하는 콤보에요
쌀밥에 고기국
생선구이와 마른반찬 김 ㅋㅋㅋ
*
요건 웃겨서 퍼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결혼후 한 1년반정도는 뭔가 늘 메인음식을 올렸는데
닭볶음탕이라던가.. 갈비찜이라던가..
이제는 귀찮아서
밥 - 국 - 반찬이면 끝.
남편의 배고픔 로딩시간 20분안에 밥을 거의 차려야하기때문에 크크
사진으로 늘 증거를 남기는이유는
제가 50이되어 산으로 들로 놀러다닐때
증거로 제출하기위해서라고했더니
남편이 저 메모리를 다 없애던가해야지.. 라고 ㅎㅎ
이제 점심시간이 끝날때가 다 되었겠어요.
한국 또 추워졌다하는데
감기조심하셔요 A형독감인가 그거 엄청 무섭다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