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하는 여자 기본적으로 물론 서로 상대방을 의지하게 되지만, 도를 지나치는 경우가 너무 많다.어떤 작은일에도 힘들어하고 감당하기 어려워서 일이 터질때마다 전화를 해서 자기 신세를 한탄하면서 솔루션을 요구하고 자기 위로 해달라는 여자들.이런 여자들은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타인 혹은 남친의 고민을 들어주거나 짐을 들어줄 수 없다.항상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여자이기 때문이니깐. 이런 여자는 연애하면 마치 병든 할머니를 모시는 기분이 들것이다. 커리어가 없는 여자20대 중반 –후반이 되어서도 뚜렷한 자기 직업이 없는 여자들.자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꿈구는지 모르는 여자들은 생각보다 너무 많다.물 흐르는대로 상황 봐가면서 아무 직장이나 아무 직종이나 택하면서 노예적은 마인드로 살아가는 여자들. 이런 여자들은 결혼하면 살림만 할려고 하는 미래의 능력없는 와이프 될 가능성이 너무 많다. 허세가 심한 여자타인이 자기를 인정해주길 바라는 여자들. 자존감이 극도로 낮기 때문에 허세가 심하다.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작고 , 자기를 잘 알지 못하기때문에 타인의 인정을 항상 갈구한다.이런여자들의 특징은 명품을 좋아하거나, SNS를 이용하여 자신의 행복한 일상을 인정 받길 원한다.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서 자기가 재밌있게 노는 장면, 자기가 맛있게 먹었던 음식들, 자기가 여행갔던 장소, 자기 남친이 해준 선물 자랑을 자주 올리는 사람들의특징이다.정말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그 시간을 즐기고 사랑하기 때문에 그 시간에 ‘앗 이건 페이스북에 올려서 자랑하고 인정받아야해’ 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이런 여자들은 감정기복이 심해서 연애 중에도 행복하게 해주지 못하면 불안에 하고 항상 자기 자랑거리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 할 것이다. 쓸데없는 것에 꽂여 있는 여자 아무런 의미 없는 것에 에너지를 쏟고 꽃여 지내는 여자들이 있다.막장드라마에 꽃여 주구장창 집에서 박혀 시간에 상관없이 보는 여자들.네일 아트에 꽃여서 주구장창 손톱을 갈고 이상한 것들을 붙히고 시간을 보내는 여자들화장품에 꽃여서 수많은 화장품을 사고 얼굴에 떡칠과 변형으로 시간을 보내는 여자들성형에 꽃여서 항상 성형 후기 싸이트를 들락날락하면서 성형을 꿈구는 여자들기타등등 수없이 생산적인 취미보다는 소비적인 취미로 시간과 돈을 쓰는 여자들은 많다.보통 연애를 시작하면 위에 있는 취미가 줄어들긴 하지만, 시간이 남으면 자기 개발 보다는 저런 쓸데없는 것에 에너지를 쏟는 것을 보는건 참 괴로운 일이다.저런 여자와 연애를 하면 한숨이 푹푹 나오는건 매일 매순간이다. 대화가 이어지질 않는 여자어떤 여자들은 대화를 계속 해도 자꾸 허공에서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 드는 여자들이 있다.그러한 여자들의 특징은 : 한 주제로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 않는다. 항상 주제가 바뀌어야지 대화가 이어져 간다필요없는 리액션을 한다 “아 진짜?, 대박!, 몰랐어~, 왠일이야!, 그래 그럴줄 알았어”등 영혼없는 감탄사만 지껄이고 그 이야기의 깊숙한 내용을 감지 하지 못한다.또한 자꾸 대화중 폰을 만지거나, 눈을 자꾸만 다른 곳에 돌린다. 예를 들면 카페에서 대화중 누군가 문으로 들어오면 누가 들어왔는지 체크하고 혹은 자꾸 폰으로 카톡메세지 혹은 SNS를 확인한다.그리고 자기 이야기를 하지 못한다. “어제 뭐했어?” 한 질문만 하고 너는 떠들어라 나는 듣고 있을란다. 이런 받아먹겠다는 대화 방식을 하는 여자들이 많다.마지막으로 나를 재밌게 해줘라는 대화 방식을 가진 여자들.대화로 나를 웃기고 재밌게 해줘라는 사고 방식을 가진 여자는 정말이지 피곤하다. 이런 여자랑 사귈게 되면 무한도전, 라스 방송 MC 기분들을 느끼게 될 것이다. 타인의 불행을 자신의 행복으로 느끼는 여자들어떤 불쌍한 여자들은 자기 친구들의 불행을 즐기면서 내 인생이 그들보다 낫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여자들이 있다. 또 그 친구들 좋은일이 생기거나 좋은 남자를 만나면 질투와 시기로 몸을 부들부들 떠는 여자들 있다는 뜻이다. 역시 자기 사랑애와 자존감이 바닥인 여자들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겉으로는 “그래? 어쩌면 좋아” 하면서 “그래도 남친이 잘해주지 않아” 하는 유도식 질문을 하면서 그의 불행한 사실을 계속 추궁하고 듣고 싶어 한다. 대화의 마무리는짧은 위로이지만,그 여자들은 대화가 끝난 후에는 행복한 도취감으로 친구들의 불행을 이용하면서 자기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이다.만약에 여자가 자기 여친의 불행한 이야기를 하면서 은근슬쩍 즐기는것 같으면 바로 이런 여자라고 할 수 있다. 싸구려처럼 흘리고 다는 여자들싼여자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항상 자기의 매력을 흘리고 다닌다. 한 남자에게 만족을 못하고 이 남자 저 남자 어장관리를 하면서 남자들에게 상처와 착각을 주게 만든다.성욕 또한 강하고 문란해서 썸만 타면 이 남자 저 남자에게 주기 바쁘다.그러다가 썸이 끝나면 자기가 피해자 인척 코스프레를 하는게 특징이다.이런 여자는 특히 이쁜 여자가 많은데, 이쁘고 매력이 많은데 남친이 없다면 이런 여자일 가능성이 백프로이다. 135
결혼을 피해야 할 여자들 리스트. 한번 보아요
의존하는 여자
기본적으로 물론 서로 상대방을 의지하게 되지만, 도를 지나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어떤 작은일에도 힘들어하고 감당하기 어려워서 일이 터질때마다 전화를 해서 자기 신세를 한탄하면서 솔루션을 요구하고 자기 위로 해달라는 여자들.
이런 여자들은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타인 혹은 남친의 고민을 들어주거나 짐을 들어줄 수 없다.
항상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여자이기 때문이니깐.
이런 여자는 연애하면 마치 병든 할머니를 모시는 기분이 들것이다.
커리어가 없는 여자
20대 중반 –후반이 되어서도 뚜렷한 자기 직업이 없는 여자들.
자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꿈구는지 모르는 여자들은 생각보다 너무 많다.
물 흐르는대로 상황 봐가면서 아무 직장이나 아무 직종이나 택하면서 노예적은 마인드로 살아가는 여자들.
이런 여자들은 결혼하면 살림만 할려고 하는 미래의 능력없는 와이프 될 가능성이 너무 많다.
허세가 심한 여자
타인이 자기를 인정해주길 바라는 여자들. 자존감이 극도로 낮기 때문에 허세가 심하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작고 , 자기를 잘 알지 못하기때문에 타인의 인정을 항상 갈구한다.
이런여자들의 특징은 명품을 좋아하거나, SNS를 이용하여 자신의 행복한 일상을 인정 받길 원한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서 자기가 재밌있게 노는 장면, 자기가 맛있게 먹었던 음식들, 자기가 여행갔던 장소, 자기 남친이 해준 선물 자랑을 자주 올리는 사람들의특징이다.
정말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그 시간을 즐기고 사랑하기 때문에 그 시간에 ‘앗 이건 페이스북에 올려서 자랑하고 인정받아야해’ 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이런 여자들은 감정기복이 심해서 연애 중에도 행복하게 해주지 못하면 불안에 하고 항상 자기 자랑거리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 할 것이다.
쓸데없는 것에 꽂여 있는 여자
아무런 의미 없는 것에 에너지를 쏟고 꽃여 지내는 여자들이 있다.
막장드라마에 꽃여 주구장창 집에서 박혀 시간에 상관없이 보는 여자들.
네일 아트에 꽃여서 주구장창 손톱을 갈고 이상한 것들을 붙히고 시간을 보내는 여자들
화장품에 꽃여서 수많은 화장품을 사고 얼굴에 떡칠과 변형으로 시간을 보내는 여자들
성형에 꽃여서 항상 성형 후기 싸이트를 들락날락하면서 성형을 꿈구는 여자들
기타등등 수없이 생산적인 취미보다는 소비적인 취미로 시간과 돈을 쓰는 여자들은 많다.
보통 연애를 시작하면 위에 있는 취미가 줄어들긴 하지만, 시간이 남으면 자기 개발 보다는 저런 쓸데없는 것에 에너지를 쏟는 것을 보는건 참 괴로운 일이다.
저런 여자와 연애를 하면 한숨이 푹푹 나오는건 매일 매순간이다.
대화가 이어지질 않는 여자
어떤 여자들은 대화를 계속 해도 자꾸 허공에서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 드는 여자들이 있다.
그러한 여자들의 특징은 :
한 주제로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 않는다. 항상 주제가 바뀌어야지 대화가 이어져 간다
필요없는 리액션을 한다 “아 진짜?, 대박!, 몰랐어~, 왠일이야!, 그래 그럴줄 알았어”등 영혼없는 감탄사만 지껄이고 그 이야기의 깊숙한 내용을 감지 하지 못한다.
또한 자꾸 대화중 폰을 만지거나, 눈을 자꾸만 다른 곳에 돌린다. 예를 들면 카페에서 대화중 누군가 문으로 들어오면 누가 들어왔는지 체크하고 혹은 자꾸 폰으로 카톡메세지 혹은 SNS를 확인한다.
그리고 자기 이야기를 하지 못한다. “어제 뭐했어?” 한 질문만 하고 너는 떠들어라 나는 듣고 있을란다. 이런 받아먹겠다는 대화 방식을 하는 여자들이 많다.
마지막으로 나를 재밌게 해줘라는 대화 방식을 가진 여자들.
대화로 나를 웃기고 재밌게 해줘라는 사고 방식을 가진 여자는 정말이지 피곤하다.
이런 여자랑 사귈게 되면 무한도전, 라스 방송 MC 기분들을 느끼게 될 것이다.
타인의 불행을 자신의 행복으로 느끼는 여자들
어떤 불쌍한 여자들은 자기 친구들의 불행을 즐기면서 내 인생이 그들보다 낫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여자들이 있다. 또 그 친구들 좋은일이 생기거나 좋은 남자를 만나면 질투와 시기로 몸을 부들부들 떠는 여자들 있다는 뜻이다.
역시 자기 사랑애와 자존감이 바닥인 여자들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겉으로는 “그래? 어쩌면 좋아” 하면서 “그래도 남친이 잘해주지 않아” 하는 유도식 질문을 하면서 그의 불행한 사실을 계속 추궁하고 듣고 싶어 한다. 대화의 마무리는짧은 위로이지만,
그 여자들은 대화가 끝난 후에는 행복한 도취감으로 친구들의 불행을 이용하면서 자기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이다.
만약에 여자가 자기 여친의 불행한 이야기를 하면서 은근슬쩍 즐기는것 같으면 바로 이런 여자라고 할 수 있다.
싸구려처럼 흘리고 다는 여자들
싼여자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항상 자기의 매력을 흘리고 다닌다. 한 남자에게 만족을 못하고 이 남자 저 남자 어장관리를 하면서 남자들에게 상처와 착각을 주게 만든다.
성욕 또한 강하고 문란해서 썸만 타면 이 남자 저 남자에게 주기 바쁘다.
그러다가 썸이 끝나면 자기가 피해자 인척 코스프레를 하는게 특징이다.
이런 여자는 특히 이쁜 여자가 많은데, 이쁘고 매력이 많은데 남친이 없다면 이런 여자일 가능성이 백프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