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받아야하는 상황인데, 회사까지 그만 두셔야되서 여자친구가 혼자서 가장역할을 해야만 하는데, 회사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로도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부모님마저 수술을 해야하고, 또 그로인해 발생하는 것과 동생들도 공부중이라 생활비로 인한 금전적인 문제까지 발생하니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며 정말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고 있지만(특히. 저로 인해 신경쓰이는 일 만큼은 없도록 늘 주의하고있습니다.)
그것이 다 인것만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제게는 물질적인 도움이나 그런건 전혀 바라지도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제게 터놓고 이야기하는것 마저 미안하다고 하며, 제게 자신을 지켜달라는 말이든, 헤어지는 이별의 말이든 그런것 조차 스스로 미안해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합니다. 도움주세요.
연애를 시작하고 100일이 얼마 남지 않은 커플입니다.
꽤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만 그래도 서로 이쁘게 잘 만나고 있습니다.
늘 제가 부족한게 많아서 오히려 어린 여자친구가 많이 이해해주고 있지만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 부모님이 많이 편찮으십니다.
수술을 받아야하는 상황인데, 회사까지 그만 두셔야되서 여자친구가 혼자서 가장역할을 해야만 하는데, 회사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로도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부모님마저 수술을 해야하고, 또 그로인해 발생하는 것과 동생들도 공부중이라 생활비로 인한 금전적인 문제까지 발생하니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며 정말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고 있지만(특히. 저로 인해 신경쓰이는 일 만큼은 없도록 늘 주의하고있습니다.)
그것이 다 인것만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제게는 물질적인 도움이나 그런건 전혀 바라지도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제게 터놓고 이야기하는것 마저 미안하다고 하며, 제게 자신을 지켜달라는 말이든, 헤어지는 이별의 말이든 그런것 조차 스스로 미안해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식은 아니더라도 연애외의 사정으로 고통받던 여성분들 혹시 남자친구가 어떻게 해주었을때
많은 힘이 나고 위로가 되었나요.
제가 할 수 있는 돈, 시간, 마음, 몸뚱아리까지 다 그녀를 위해서 도와주고 싶은데
도무지 떠오를질 않아요.
그녀의 마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