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살의 네아이의엄마입니다.. 지금은 넷째아이를 임신중에 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딱말하겠습니다. 시어머니랑 같은동네,시누랑같은아파트살고있습니다. 작년5월에 이아파트로 이사온뒤로 하루도안빼고 매일매일 집에오십니다, 주말에는 전화까지 하고,전화를받든안받든 주말에도 오십니다 전 시어머니가 너무싫습니다 신랑한테도 얘기했습니다,집에오시는거 자제좀해달라고, 말좀해달라고.. 말했다고합니다..근데도 매일매일 오시네요, 눈치가없으신건지,철판깔고 그냥 그러려니하는건지.. 그동안 시댁하고 사이도 안좋고,틈만나면 이간질시켜서 신랑하고 싸우게만들고... 그런데도 어뜨케 매일 아무렇지도않게오시는지.. 더군다나 제가 임신하면서 몸이 약해져서 친정엄마가 오셔서 애들봐주시고 있습니다.. 사돈이 집에있는데도 어쩜그리오시는지.. 신랑이랑은 문제없습니다..신랑이 얘기도했다고합니다 너무자주오지말라고..근데도 소용없네요.. 어찌해야하는걸까요? 진짜 너무 하루하루스트레스이고..짜증이나서 글씁니다. 말도안되는 댓글이나 욕하실분들은 그냥 넘어가주세요.. 임신중이라 이거보고 더 스트레스받고싶지않습니다.. 진정한 조언바랍니다1376
시어머니가 매일매일 집에와요
지금은 넷째아이를 임신중에 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딱말하겠습니다.
시어머니랑 같은동네,시누랑같은아파트살고있습니다.
작년5월에 이아파트로 이사온뒤로 하루도안빼고
매일매일 집에오십니다,
주말에는 전화까지 하고,전화를받든안받든 주말에도 오십니다
전 시어머니가 너무싫습니다
신랑한테도 얘기했습니다,집에오시는거 자제좀해달라고,
말좀해달라고..
말했다고합니다..근데도 매일매일 오시네요,
눈치가없으신건지,철판깔고 그냥 그러려니하는건지..
그동안 시댁하고 사이도 안좋고,틈만나면 이간질시켜서
신랑하고 싸우게만들고...
그런데도 어뜨케 매일 아무렇지도않게오시는지..
더군다나 제가 임신하면서 몸이 약해져서 친정엄마가 오셔서
애들봐주시고 있습니다..
사돈이 집에있는데도 어쩜그리오시는지..
신랑이랑은 문제없습니다..신랑이 얘기도했다고합니다
너무자주오지말라고..근데도 소용없네요..
어찌해야하는걸까요?
진짜 너무 하루하루스트레스이고..짜증이나서 글씁니다.
말도안되는 댓글이나 욕하실분들은 그냥 넘어가주세요..
임신중이라 이거보고 더 스트레스받고싶지않습니다..
진정한 조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