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공책을 우연히 봤는데 이런 글이 있더라고 아무 이유없이 사랑받는게 부럽다 나는 미움받지 않기위해 죽어라 뛰는데 그 친구는 느긋히 걸어도 사랑받는다는게 내 못된 마음씨로는 견딜 수가 없다 점점 내가 나를 잊어가는 기분이다 무슨일 있는걸까... ㅠㅠㅠㅠㅠㅠ4
동생 공책을 우연히 봤는데
아무 이유없이 사랑받는게 부럽다
나는 미움받지 않기위해 죽어라 뛰는데
그 친구는 느긋히 걸어도 사랑받는다는게
내 못된 마음씨로는 견딜 수가 없다
점점 내가 나를 잊어가는 기분이다
무슨일 있는걸까...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