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여 만나고 권태기 + 잦은 다툼에 이별했었어요.제가 그간 헌신하듯 잘해줬는데,여자쪽은 맘이 그만큼이 아니었던지라 계속 부담느끼고 미안했나보더라고요.제 입장에서 챙겨준건데, 여자쪽은 받는 입장에서 갑갑했나봐요.헤어지고 한참 힘들어하다가 여자쪽에서 한 번 더 기회를 줬어요.한달만에 여자쪽에서 한 번 다시 만나보자고 해서,다시 만났는데, 재회후 3주차인 지금 아직도 여자쪽은 마음의 갈피를 못잡고 저를 밀어내고 있어요. 이 상황에서, 여러분께 물어볼게요..
1. 여자의 마음이 돌아올때까지 연락을 최소화하고, 내버려둔다. 2. 답이 차갑든 무시하든 상관없이, 묵묵히 챙겨준다.좋은하루보내, 퇴근길 조심해, 잘자 등등.
재회하고 기념일이 있었는데 좋아한단, 사랑한단 애정표현은 부담을 많이 느끼는지 읽고 답이 없거나 한참뒤에 ^^ 또는 응 같은 단답만 보내더라구요... 기대도 않던 발렌타인데이뗀 페레로로쉐 작은것 하나 받긴 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의 선택은 몇번일것 같으세요?..
재회 후 설문해봐요..
이 상황에서, 여러분께 물어볼게요..
1. 여자의 마음이 돌아올때까지 연락을 최소화하고, 내버려둔다.
2. 답이 차갑든 무시하든 상관없이, 묵묵히 챙겨준다.좋은하루보내, 퇴근길 조심해, 잘자 등등.
재회하고 기념일이 있었는데 좋아한단, 사랑한단 애정표현은 부담을 많이 느끼는지 읽고 답이 없거나 한참뒤에 ^^ 또는 응 같은 단답만 보내더라구요... 기대도 않던 발렌타인데이뗀 페레로로쉐 작은것 하나 받긴 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의 선택은 몇번일것 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