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ㅅ에서 후라이팬 구입했다가 1월 마지막주에 반품신청 접수 들어갔습니다.수거하러 사람이 안와서 2월 첫주에 두차례정도 전화를 했었거든요.담당자가 하는 말이 설이다보니 주문이 밀려서 차례대로 진행하다보니 설이나 끝나고 온다고 큰소리 치더라구요.일단 더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설끝나고 온다했으니 토요일은 오겠지하고 기다렸는데 역시나 안왔습니다.아시다시피 사람이 언제올지 모르니 바깥외출도 마음대로 못하고 그러젆아요.혹시나하고 어디안나가고 기다렸거만 사람이 오지를 않습니다.월요일인 오늘 오전에 ㅇ ㅅ에 전화해서 어떻게된건지 물었습니다.알아보고 전화준다더만 연락이 없어서 오후에 또 전화 했습니다.몇 시간 지나서 담당자한테 전화가 왔는데 역시나 하는 말은 똑같습니다.그넘에 차례대로..내일은 온다고 하니 믿고 더 기다릴 수밖에 없다지만 반품접수하고 열흘이 넘어가고 있으니 짜증과 더불어 이제는 신경질이 나고 있습니다.인내심테스트 하는 것도 아니고.내일도 안오면 항의를 세게해야 할까요?설전이기때문에 이해를 해줘야하는 부분이 맞는 거에요?설끝나고 토요일도 안온것도 이해해줘야 되는 거에요?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반품접수 한지가 언제인데...
ㅇ ㅅ에서 후라이팬 구입했다가 1월 마지막주에 반품신청 접수 들어갔습니다.
수거하러 사람이 안와서 2월 첫주에 두차례정도 전화를 했었거든요.
담당자가 하는 말이 설이다보니 주문이 밀려서 차례대로 진행하다보니 설이나 끝나고 온다고 큰소리 치더라구요.
일단 더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설끝나고 온다했으니 토요일은 오겠지하고 기다렸는데 역시나 안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사람이 언제올지 모르니 바깥외출도 마음대로 못하고 그러젆아요.
혹시나하고 어디안나가고 기다렸거만 사람이 오지를 않습니다.
월요일인 오늘 오전에 ㅇ ㅅ에 전화해서 어떻게된건지 물었습니다.
알아보고 전화준다더만 연락이 없어서 오후에 또 전화 했습니다.
몇 시간 지나서 담당자한테 전화가 왔는데 역시나 하는 말은 똑같습니다.
그넘에 차례대로..
내일은 온다고 하니 믿고 더 기다릴 수밖에 없다지만 반품접수하고 열흘이 넘어가고 있으니 짜증과 더불어 이제는 신경질이 나고 있습니다.
인내심테스트 하는 것도 아니고.
내일도 안오면 항의를 세게해야 할까요?
설전이기때문에 이해를 해줘야하는 부분이 맞는 거에요?
설끝나고 토요일도 안온것도 이해해줘야 되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