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딩되는데 엄마가 계속 중학교 교복 버릴꺼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내가 계속 이거 추억이니깐 남겨둘꺼라고 버리지도 딴사람한테 주지도 말라고했어 근데 오늘 옷장 보는데 교복이 없는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내 교복 어디있냐고하니깐 아는 사람한테 줬데 그래서 내가 화내면서 내껀데 왜주냐니깐 이제 니는 필요도없고 짐만된다는거야 그리고 나한테 나라 잃은것도아닌데 뭐가 그렇게 서럽냐고 그러데ㅋㅋㅋ 솔직히 교복 입지도않고 짐이되기야하겠지 하지만 사람이 딴사람한테 주지말라고 얘기까지했는데 줘버리는거는 아무리 엄마라해도 인간으로써 잘못된 일아님? 그리고 중학교에서 추억이라고는 졸업앨범이랑 교복밖에없는데 애들이랑 다음주에 교복입고 이미지 찍으러가자고했고 기대하고있었는데 나때문에 못가 5년지기인데 고등학교 갈라져서 딴곳가는데 나 한명때문에 사진도 못찍으러가 3년동안 매일같이 입은 옷 추억으로 나두겠다는데 화냈다고 욕하는 엄마도 이해못하겠고 진짜 화난다
나 지금 너무 화난다
이제 고딩되는데 엄마가 계속 중학교 교복 버릴꺼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내가 계속 이거 추억이니깐 남겨둘꺼라고 버리지도 딴사람한테 주지도 말라고했어 근데 오늘 옷장 보는데 교복이 없는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내 교복 어디있냐고하니깐 아는 사람한테 줬데 그래서 내가 화내면서 내껀데 왜주냐니깐 이제 니는 필요도없고 짐만된다는거야 그리고 나한테 나라 잃은것도아닌데 뭐가 그렇게 서럽냐고 그러데ㅋㅋㅋ 솔직히 교복 입지도않고 짐이되기야하겠지 하지만 사람이 딴사람한테 주지말라고 얘기까지했는데 줘버리는거는 아무리 엄마라해도 인간으로써 잘못된 일아님? 그리고 중학교에서 추억이라고는 졸업앨범이랑 교복밖에없는데 애들이랑 다음주에 교복입고 이미지 찍으러가자고했고 기대하고있었는데 나때문에 못가 5년지기인데 고등학교 갈라져서 딴곳가는데 나 한명때문에 사진도 못찍으러가 3년동안 매일같이 입은 옷 추억으로 나두겠다는데 화냈다고 욕하는 엄마도 이해못하겠고 진짜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