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바람기에 도저히 못견뎌서 이제 놓아줄려고요..몇년째 저를 힘들게 하네요... 슬프고 마음이 아프지만 이제 지쳐서 못하겠네요..고쳐질거같지도 않고 ..그동안 지낸 시간들이 다...거짓이고 허무하네요...나혼자만 바보같이 언젠간 그 남자친구도 저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느끼겠죠..?
독한 마음 먹고 헤어집니다...
슬프고 마음이 아프지만 이제 지쳐서 못하겠네요..고쳐질거같지도 않고 ..그동안 지낸 시간들이 다...거짓이고 허무하네요...나혼자만 바보같이 언젠간 그 남자친구도 저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느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