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엑소에 빠진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2달?)엑팬이야. 그런데 미친듯이 빠져들어서 웬만한건 거의 다 알고 있어. 데뷔년도 영상부터 보면서 그 때부터 팬이셨던 분들 진짜 많이 부러워하고있어 ㅠㅠ
근데 말이야... 내가 2012년도의 풋풋한 엑소부터 파다 보니까 루민 카세 세루 클찬 찬백 등등 커플들도 많았고 찬양받았잖아...
근데 루한 극혐하는 팬들에게는 진짜 미안해. 근데 나는 사실 루한이 좋거든. 크리스는 멤버들도 몰랐던 것 같고 진쩌 일반적인 탈퇴여서 싫고 타오는 잘 모르겠는데 루한은 보니까 자기 혼자 스케줄도 좀 더 많고(인기가 높은 편이니까) sm이 너무 빡시게 돌린 것도 있고수익배분 문제도 있고.. 해서 나가게 된거고 멤버들도 이미 알고있었던 같고 최대한 피해 안주고 나가려던게 보여서 악감정 전혀 없거든.
그래서 2014년 10월달에 탈퇴했을 때 글이나 기사 봤는데 댓글들이 나쁘지.않도라고. '루한이가 착하긴.하지. 근데 이제는.보내줘야지'나 '한국이 꿈이라던 아이. 상처만 준 것 같아 슬프다' 이런 댓글들이 많았어.
근데 최근에 루한이 입국했잖아... 근데 댓글들이 한 30개에서 22개 정도는 다 악플이더라고. 무슨 염치로 여길 오냐고.. 근데 그거 보고 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됬어. 타오랑 크리스는 나도 싫은데 루한은 정황 따지면 크게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리고 나는 엑소 레이가 마음에 안드는건 사실이야. 처음에는 멋모르고 그냥 사람들이 레이 너무 까니까 불쌍해서 좋아했는데.. 착해보이고.. 근데 최근에 스케줄 참석율이나 발언들 보고 진짜 정떨어지더라고. 스케줄을 자기가 관리한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이었어. 그리고 이번 북미투어 때는 아예 빠지던데 이건 거의 엑소 이름만 유지하고 있는 것 같아. 그냥 받는 느낌이 엑소 탈퇴하면 자신이 인기가 지금만큼 높지 않을 것 같으니까 이름만 유지하고 았는것 같기고 하고...
나는 사람들이 루한을 왜 그렇게 까대는지를 잘 모르겠고 레이 행동도 이해가 안가네. 솔직히 나는 루한보다 레이가 더 보기 안 좋거든.
루한 레이 sm
근데 말이야... 내가 2012년도의 풋풋한 엑소부터 파다 보니까 루민 카세 세루 클찬 찬백 등등 커플들도 많았고 찬양받았잖아...
근데 루한 극혐하는 팬들에게는 진짜 미안해. 근데 나는 사실 루한이 좋거든. 크리스는 멤버들도 몰랐던 것 같고 진쩌 일반적인 탈퇴여서 싫고 타오는 잘 모르겠는데 루한은 보니까 자기 혼자 스케줄도 좀 더 많고(인기가 높은 편이니까) sm이 너무 빡시게 돌린 것도 있고수익배분 문제도 있고.. 해서 나가게 된거고 멤버들도 이미 알고있었던 같고 최대한 피해 안주고 나가려던게 보여서 악감정 전혀 없거든.
그래서 2014년 10월달에 탈퇴했을 때 글이나 기사 봤는데 댓글들이 나쁘지.않도라고. '루한이가 착하긴.하지. 근데 이제는.보내줘야지'나 '한국이 꿈이라던 아이. 상처만 준 것 같아 슬프다' 이런 댓글들이 많았어.
근데 최근에 루한이 입국했잖아... 근데 댓글들이 한 30개에서 22개 정도는 다 악플이더라고. 무슨 염치로 여길 오냐고.. 근데 그거 보고 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됬어. 타오랑 크리스는 나도 싫은데 루한은 정황 따지면 크게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리고 나는 엑소 레이가 마음에 안드는건 사실이야. 처음에는 멋모르고 그냥 사람들이 레이 너무 까니까 불쌍해서 좋아했는데.. 착해보이고.. 근데 최근에 스케줄 참석율이나 발언들 보고 진짜 정떨어지더라고. 스케줄을 자기가 관리한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이었어. 그리고 이번 북미투어 때는 아예 빠지던데 이건 거의 엑소 이름만 유지하고 있는 것 같아. 그냥 받는 느낌이 엑소 탈퇴하면 자신이 인기가 지금만큼 높지 않을 것 같으니까 이름만 유지하고 았는것 같기고 하고...
나는 사람들이 루한을 왜 그렇게 까대는지를 잘 모르겠고 레이 행동도 이해가 안가네. 솔직히 나는 루한보다 레이가 더 보기 안 좋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