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남자인거만 알면될듯
피방에 일하는 여자번호를 땀
이쁜건 아닌데 친구랑 내기로 번호를 get했는데 친구한테는 내기라고 했지만 솔직히 내기준으로 웃는모습이 너무 예쁜아이였어
그리고 톡을 스무스하게 하다가 친구랑 술먹다가 그아이에게 어떻게 톡을 해야 잘될수있을까 했지 그리고 친구놈이 나 장실갔다온 사이 톡으로 띄어쓰기 안하고 멋대로 고백맨트를 날려 버려서. 친구랑 개판싸우고 화해했지 어찌됬든 내가 고백하게 되버린 꼴이 되어버림..
그리고 반응이 좀 아닌거 같아서 피방여자아이한테 톡을 안보내고
쓸대없이 피방예약 해주라는 톡만날리고 몇달을 이렇게 보냄... 그런데 평소 피방녀 생각이나고
그리고 최근에 미친척하고 갑작히 만나서 술이나 톡하자 했지...
그리고 선약있다고 담에 만나자고 오고
왜 만나자고 하는지 힌트를 달라하더니
내가 너한테 할말 있다고 보냈더니 톡을 안읽고 다음날도 그럼
그래서 한번더 용기를 내서 답이라고 주라고 했더니 쌩~~~
왜그런지 이유를 알수가 없네 판녀분들 이여자는 왜 그럴까요
참고로 모쏠이레...
그냥. 답답해서 주저리 써봄
이 여자란?
일단 난 남자인거만 알면될듯
피방에 일하는 여자번호를 땀
이쁜건 아닌데 친구랑 내기로 번호를 get했는데 친구한테는 내기라고 했지만 솔직히 내기준으로 웃는모습이 너무 예쁜아이였어
그리고 톡을 스무스하게 하다가 친구랑 술먹다가 그아이에게 어떻게 톡을 해야 잘될수있을까 했지 그리고 친구놈이 나 장실갔다온 사이 톡으로 띄어쓰기 안하고 멋대로 고백맨트를 날려 버려서. 친구랑 개판싸우고 화해했지 어찌됬든 내가 고백하게 되버린 꼴이 되어버림..
그리고 반응이 좀 아닌거 같아서 피방여자아이한테 톡을 안보내고
쓸대없이 피방예약 해주라는 톡만날리고 몇달을 이렇게 보냄... 그런데 평소 피방녀 생각이나고
그리고 최근에 미친척하고 갑작히 만나서 술이나 톡하자 했지...
그리고 선약있다고 담에 만나자고 오고
왜 만나자고 하는지 힌트를 달라하더니
내가 너한테 할말 있다고 보냈더니 톡을 안읽고 다음날도 그럼
그래서 한번더 용기를 내서 답이라고 주라고 했더니 쌩~~~
왜그런지 이유를 알수가 없네 판녀분들 이여자는 왜 그럴까요
참고로 모쏠이레...
그냥. 답답해서 주저리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