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내리겠습니다.글 제목은 사실.. 조언을 얻고자 자극적이게 작성하였습니다. 조회수가 1,200은 되니, 1000여명이 보셨는데도 저희부모님과 같은 입장이 거의 없으신걸 보니, 네이트 판에 글을 올린건 잘한 행동이란 생각이 드네요. 중간자의 처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지만,그래도 댓글에서 참 처사 못한다는 글을 보니 문뜩 정신이 들어 좋았고, 현명하지 못한 여자친구를 둔, 남자친구의 행복을 위해서는헤어져야 하는게 맞지만, 다시 한번 다른 방법을 찾아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10
저희 부모님께 인사 안드리는 남자친구.. 무엇이 좋을까요..
글은 내리겠습니다.
글 제목은 사실.. 조언을 얻고자 자극적이게 작성하였습니다.
조회수가 1,200은 되니, 1000여명이 보셨는데도
저희부모님과 같은 입장이 거의 없으신걸 보니,
네이트 판에 글을 올린건 잘한 행동이란 생각이 드네요.
중간자의 처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지만,
그래도 댓글에서 참 처사 못한다는 글을 보니 문뜩 정신이 들어 좋았고,
현명하지 못한 여자친구를 둔, 남자친구의 행복을 위해서는
헤어져야 하는게 맞지만, 다시 한번 다른 방법을 찾아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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