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지도자와 학부모의 부적절한 관계...그리고 가정파탄...

억울억울2016.02.16
조회2,532

제 부끄러운 가정사 한번 읽어보시고 저와 비슷한 일로 한 가정이 파탄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용기내어 글 씁니다 

 

 

※앞뒤에 살이 붙어 내용이 와전되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이 글은 제 생각을 거의 배제하고 정확한 FACT만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다음 아고라 글 그대로 퍼옵니다...아래 주소 서명 부탁드릴게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82368

 

 

 

 

 ① 와이프와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면서 양육권,친권이 와이프에게 있었던 이유 :

 

2013년1월1일....새해 첫날은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지만 저에게는 더욱더 특별한 날입니다. 바로 제 둘째 아들 생일이기도 하지요.이런 뜻깊은 날 와이프가 외박을 하였고 그녀의 동창과 1년 넘게 외도를 했다는 불편한 진실을 알았습니다.전 바로 이혼을 결심하였지만 그당시 8살 딸과 5살 아들에게 엄마는 꼭 필요하기에.....무릎꿇고 울고 불고 매달리는 와이프를 결국 용서해주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유부녀인거 뻔히 알면서 불륜을 저지른 그녀의 동창까지 용서할 필요성은 없었기에 간통으로 고소를 하게되었습니다. 현재 간통죄는 폐지되었지만 그당시 간통죄는 꽤나 큰 범죄였고 간통 고소를 위해서는 이혼이 전제가 되어야 하며 당사자 둘 모두 고소를 하여야만 했습니다. 전 이미 와이프의 죄를 용서하고자 마음 먹었지만 그녀의 동창은 법의 심판을 받아 마땅하기에 서류상이지만 협의이혼까지 하면서 와이프와 동창을 간통으로 고소했습니다.협의이혼을 할때 아이들의 양육권과 친권을 누구한테로 할것인지 지정 해야하는데 전 이때 바보같이...아무생각없이 아이들 친권,양육권 모두 와이프에게 해놨습니다.간통 고소 문제가 마무리되면 어차피 다시 합칠것이기에.......검찰 조사 과정에서 와이프가 넘 힘들어하길래 결국 없던일로 했습니다.이 간통이란것이 고소취하도 당사자 둘 모두를 해야하는것이기에 그녀의 동창도 어쩔수 없이 용서하는것이 되버렸습니다. 이후 제 사업상의 문제로 와이프와 서류상 이혼상태를 계속 유지하면서 아이들 양육권과 친권이 와이프에게 있는 상태가 되버린것이 가장 큰 실수였다는것을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세금 문제때문에 모든 부동산 명의도 와이프 이름으로 해논것도 하나의 실수라면 실수겠지요...  

 

 

 

 

 

② 2013년5월 둘째 아들의 축구 시작으로 다시 찾아온 행복 :

 

우리 가정의 행복을 위해 우리 부부에게는 무엇인가 새로운 계기가 필요했고 둘째 아들이 축구를 시작하면서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2013년 당시 5살짜리 어린아들이 축구를 처음 시작하자마자 재능을 보였으며....저희 부부는 그재능을 한번 키워보자 항상 다짐했습니다.저는 밖에서 열심히 일했으며 와이프는 자식 교육에 열정을 쏟아부으면서 축구하는 아들 응원하는재미로 정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요.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2014년11월부터 와이프가 또다시 변했습니다.밖에서 술먹고 늦게 들어오는일이 잦아지며 가정일에 소홀해지기 시작했습니다.이런 문제로 대화하다 다투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③ 불미스러운 일로 아이가 운동했던 축구 팀의 해체 :

 

제 아들은 수원에서 꽤나 유명한 축구 클럽 2곳에 소속되어 있었는데 그 중 1곳의 클럽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그 클럽 지도자와 유치부 학부형들이 선을 넘는 행동을 했습니다.주3~4회 모여서 술마시고 노래방가고 심지어 나이트까지 다녔습니다.저도 같이 즐겼고 뒤늦게 제 과오를 깨닫고 후회했지만 돌이킬수 없는 실수.....여하튼 이렇게 지내면서 그 지도자와 학부형들은 지켜야 할 선을 넘어선것입니다. 2015년 3월쯤으로 기억됩니다.그 지도자의 배우자라는 사람이 저에게 처음 전화해서 제 와이프와 본인 남편의 외도가 의심된다고......전 증거를 보여달라했으며 그 지도자의 배우자가 저에게 보여준 증거는 카카오톡 캡쳐사진이었습니다.제 와이프가 그 지도자에게 "사랑한다,보고싶다,오늘이 기회다,모든걸 다 밝히고 정리하고싶다" 의 내용으로 보낸 메세지였습니다. 매우 큰 충격이었지만 제 와이프와 그 지도자의 얘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그 당시 그 둘의 변명은 너무 궁색했습니다.그 지도자는 자기 와이프 흉을 보며 정신병자 취급을 하였고 제 와이프도 그 여자 흉을 보며 일부러 그 여자 화나게 하라고 그런 메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말도 안되는 이야기이자 변명이었지만 그당시 전 그들을 믿고 그 사건을 덮었습니다.또 덮었습니다......제 가정의 행복을 지키고자 하는 갈망이 더 컸었나 봅니다.여하튼 이 사건이 한번 붉어지면서 지도자와 학부형 이상으로 돈독하게 지냈던 그 팀은 결국 깨졌습니다. 

 

 

 

 

 

④ 2015년6월 결국 와이프와 결별 :

 

 이 사건이 있은후 와이프와의 관계는 더 소원해졌으며 제 와이프 줄기차게 이혼을 요구했습니다.물론 제가 잘못한 부분도 많았다는것을 인정합니다.이혼을 결심한 여자는 정말 무섭더라구요....제가 책 잡힐짓을 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없었지만 와이프는 제 과거 행적까지 제 모든 잘못을 증거로 수집하며 이혼을 요구...결국 전 와이프의 요구를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그 당시 사실혼 관계였고 서류상 이혼상태였기에 제가 집만 나오면 되는 문제였습니다.손바닥은 마주쳐야 소리나지요? 분명 저희 부부 둘다 문제가 있었으며 전 남자답게 제 잘못을 인정하고 와이프가 원하는데로 해주었습니다.와이프 명의로 된 부동산을 모두 주니 얼추 제 재산의 반이 되었습니다.아이들은 제가 키우고 싶었지만 서류상으로도 아이들 양육권과 친권이 엄마에게 있고 제가 다시 찾아올 확률이 그리 높지않다는 법률적 상담을 통해 어쩔수 없이 아이 양육까지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제가 집을 나오면서 제 와이프와 협의했던부분........아이들 교육비는 다 지원해줄테니 제발 엘리트 교육 시켜달라 부탁했습니다.제가 사업하면서 월 소득이 꽤 되다보니 저희 부부 씀씀이가 다른 일반 가정보다는 컸습니다.사람 생활 습관은 쉽게 바뀌지 못한다는것을 안 저는 양육비를 와이프 계좌로 보내면 어느순간 교육비를 줄이며 그 양육비를 생활비로 충당할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전 정말 제 아이들이 엘리트 교육을 받길 바랬으며 양육비 없이 교육비만 아이들 학원 계좌로 매달 말일 입금하는것으로 협의하였고 지금까지 그 약속은 지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⑤ 결별후 알게된 불편한 진실 :

 

전 결별의 충격으로 한동안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술 없이는 잠을 잘 수가 없었으며 불면증에 시달렸고.....스트레스로 인한 원형탈모로 아직까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결별후 일에서 잠깐 손을 떼고 여행다니며 쉬고 있을때쯤 그 지도자의 배우자한테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아직도 자기 남편과 제 배우자가 연락하고 만난다고.......그 지도자의 와이프는 저희 가정이 끝난 사실을 모르고 저한테 연락한 것이겠지요. 그 지도자는 쌍둥이 포함 어린 자녀 3명의 아빠이기도 합니다.그 지도자의 와이프가 다시금 연락와서 이런사실을 얘기하길래 또 증거가 있느냐 물어봤더니....쫌전에 본인 쌍둥이 아이 다니는 어린이집 선생님한테서 연락왔는데 어떤 여자와 큰 아이들이 같이 와서 그 쌍둥이들 데리고 나갔다고....내 와이프와 제 자식들 사진 보내주어 인상착의가 같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와이프와 결별 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부탁한것이 있습니다. "이제 너와 나는 남남이고 니가 다른 남자 만나도 상관없지만 그 지도자와는 절대 연락하지 말아라.너와 그 지도자는 깊은 관계가 아니라 하여 넘어갔지만 이미 한번 불거진 문제로 그 지도자와 계속 연락하면 결국 다른 사람들이 계속 오해할것이며 운동하는 아이에게 영향이 있을거다" 충고했습니다. 당연히 제 와이프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 지껄이지 말라고 했었지요.....여하튼 제 와이프가 그 지도자 쌍둥이 자녀 어린이집까지 들낙거린다는 얘기 듣자마자 바로 전화했습니다.전화를 하니 받더군요...그래서 물어봤습니다.애들 데리고 누구랑 어디가냐구....당연히 저한테 얘기를 못하겠지요.당장 제 큰딸과 통화해달라고 했습니다.통화를 못하게 하더라구요....그 지도자와 그 자식들...그리고 제 자식들과 함께 어디 놀러가는 길이었을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그당시 너무 화가나서 그 지도자 집까지 찾아가 그 지도자의 부모님까지 만났었습니다.확실한 증거가 없었기에 전 딱 하나만 인정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내 와이프와 내 자식들 만난적 있냐....하늘에 맹세코 절대 만난 사실이 없다고 끝까지 우기더라구요.이미 그 지도자의 쌍둥이 아들이 다니는 유치원 선생님이 다 얘기해줬는데..... 

 

 

 

 

 

 

⑥ 계속 드러나는 추악한 진실 :

 

제 과오를 인정하고 제 와이프와 결별로 마무리된 내 가정...하지만 진실을 알고싶어졌고 결국 추악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 아들과 같은 축구클럽에서 제 와이프와 가장 친하게 지냈던 엄마가 있었으며 그 엄마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그 엄마를 설득한 끝에 제가 모르는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제 와이프가 그 엄마와 여행을 간다 하고 외박한적이 몇번 있었습니다.그런데 그 여행때 그 지도자가 항상 같이 있었던것입니다.이땐 저와 와이프가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었을때입니다.가평,월미도 1박2일 여행때 제 와이프와 그 지도자는 저 몰래 함께 있었습니다.그리고 제 딸 생일날 고기리 갔을때도 그 지도자와 그 지도자 자식들까지도 함께 있었습니다. 제 와이프가 그 친한엄마 집들이 간다고 하고 외박한적이 있습니다.그때 그 지도자도 같이 있었고....그 엄마가 증언하기를 집들이는 했지만 둘 다 일찍 갔다고 했습니다.지금 이 일들은 앞서 말씀드린 불미스러운 일로 축구 클럽 해체된 이후의 일이며 전 제 와이프가 그 지도자와 저몰래 따로 연락하고 만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제 딸은 현재 초등학교4학년으로 정확한 의사전달을 할 줄 아는 나이입니다. 작년 여름에 딸이 경주에 갔다온 얘기를 하더라구요.....제 와이프 성격상 한여름에 애들데리고 경주까지 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차라리 시원한 계곡을 가면 갔지.....그 먼 경주까지 간것이 의아했는데 답은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그 지도자가 현재 코치로 소속되어 있는 초등학교 축구부가 경주에서 운동을 했었던 사실을 알게되었고 제 와이프가 매우 열정적(?)으로 제 자식들을 경주까지 데려가 특히 축구 하는 제 아들에게 형들 운동하는거 보여준것이지요 그 지도자는 매우 친절하게도 자동차까지 렌트해주었더군요(그 지도자의 배우자가 카드내역을 보고 저에게 얘기해준것입니다) 제 아이들은 어떤 차를 빌려서 타고 다녔다고말합니다.  

 

 

 

 

 

 

 

 

⑦ 와이프와 지도자에게 사과를 요구 :

 

와이프와 결별후 이런 지저분한 사실을 알게되었으나 제가 할 수 있는 행동은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변호사와 상담을 해봤지만 아이들 양육권을 다시 찾아오기는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으며 위자료 청구 소송은 가능하다고 하여 그렇게라도 진행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하지만 소송전으로 또한번 서로를 헐뜯으며 상처입기 싫어 전 제 와이프와 그 지도자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제 와이프는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그 지도자와 연락하고 만난것은 사실이지만 절대 깊은 관계는 아니었다.이혼사유는 너의 문제가 크지 그 지도자와는 절대 관련없다." 깊은 관계까지 갔었던 증거가 없기때문에 더이상 따지지 않았습니다 따질 필요도 없지요...이미 끝난 상황이고 간통죄도 폐지된 상황에서.....그 지도자는 제 와이프와의 만남,연락 자체를 아예 부정했습니다.사실 그 지도자는 제 후배 지인이라 제가 더 각별하게 생각하고 형님,아우 사이로 발전하게되었습니다 그 지도자한테 남자답게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형으로서 충고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했지요..."너와 내 와이프가 깊은 관계였다는 사실을 들으려고 하는게 아니다.다만...지도자와 학부모가 몰래 따로 연락하고 여행다니고 술먹고 노래방 다니면 안되는것 아니냐.이것만 잘못했다고 형한테 인정해라" 그 지도자는 끝까지 말도안되는 사실이라며 부정하고 이 후 저와 연락을 단절하였습니다.또 하나 충격적인 사실이.....제 와이프가 제 자식들에게 아빠에게 거짓말을 하라고 시킨것입니다.제 큰딸이 그 지도자의 쌍둥이 아들 이름까지 알면서  "얘는 말 잘듣는데 얘는 말 안들어" 이런 얘기 듣고 또한번 충격을 먹었습니다. 전형적인 혈액형 A형 성격인 제 딸이 저와 대화할때 말조심 하면서 엄마 눈치 보는것을 보고 이런 인성의 엄마한테 제 자식을 맡기면 안된다고 판단....제가 다시 양육권을 찾아오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여하튼 그 지도자는 증거가 있는 모든 사실을 부정하고 절 정신병자 취급 하였습니다.     

 

 

 

 

 

 

 

 

⑧ 이제와서야 이 문제를 밝히는 이유 :

 

와이프와 결별한지 9개월이 지났으며 전 이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와 제2의 인생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번 구정에 너무 화나는 일이 있었습니다.제 자식들과 연락이 안되어 만나지 못했습니다.전 이미 다 잊었기 때문에 제 와이프에게 많은것을 바라질 않습니다. 최소한의 아빠 역할만 해줄 수 있는 분위기만 만들어줬으면 했습니다.명절날 아이들과 연락이 안되고 답답하고  섭섭한 마음에 그녀에서 문자를 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역시 냉정했고 말이 안되는 얘기로 또다시 절 화나게 만들었습니다."애들한테 전화도 안했으면서 왜 거짓말 하느냐....(제가 이런 거짓말을 왜 하겠습니까?)" "추운 겨울날 차 뺏어 간 니가 아빠냐? (재산 분할을 할때 제 명의로 된건 제가 다 가져오기로 이미 협의 봤었고 오히려 그녀를 배려하여 수개월간 제 명의 차를 타게 해줬습니다)" "양육비 매달 300만원씩 따로 안보낼거면 연락하지 말아라 (이혼 할때 분명 교육비만 아이들 학원계좌로 입금하기로 협의했습니다.영어유치원,과외 등 따지고 보면 교육비과 꽤 됩니다 )" 명절날 아이들을 못보고 혼자 외롭게 지내서 섭섭한 마음에 와이프한테 문자보낸건데.....아이들과 한번쯤 통화라도 해주게 할법도 하지만 제 와이프는 제 심기를 불편하게 하면서 싸움만 걸었습니다.이 와중에 또 그 지도자의 배우자한테 연락이 와서 그 지도자와 제 전 배우자가 아직도 연락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사실 그 지도자 부부도 이 일이 계기가 되어 이혼하고 가정이 파탄났습니다.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제가 최소한의 아빠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줬으면 좋겠고 애들이 아빠를 조금이라도 존중하게끔만 해주면 제 전 와이프가 아이들 양육하는데 덜 힘들게 힘 닿는데까지 도와줄것입니다. 하지만 그녀가 무슨 꿍꿍이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들과 아빠의 관계 단절을 원하는 모양새이고 아직도 그 지도자와 연락하면서 제 얘기를 가십거리로 여기는것을 더이상 지켜보지 못하겠습니다.   

 

 

 

 

 

 

 

 

⑨ 앞으로의 대응 방법 :

 

제 치부를 드러내면서 용기내어 글 썼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일방적인 얘기일 수 도 있습니다.제 전 처와 그 지도자가 부적절한 관계가 아닐수도...아니 아니길 바랍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그 지도자는 학부형들과 술먹고 노래방다니고 나이트 다니고.....절 속이고 제 와이프,자식과 여행을 다닌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남의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까지 하고 (이혼사유가 다른 문제라 쳐도 이 지도자때문에 이혼후에도 전처와 계속 싸우고 있습니다) 증거가 드러난 사실을 부정만하고 인정,사과 한번 못하는 쓰레기 인성의 지도자가 우리 어린 자식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이 지도자는 용인 수지 모 초등학교 축구부에서 아직도 코치로 있습니다)지도자 생활 절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며, 저 개인적으로는 민사소송을 통해 정신적 피해에 대하여 위자료를 청구할것입니다. 제 글이 이슈가 되어 축구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지도자와 학부모의 부도덕한 행태가 바로잡혔으면 하고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