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시작한지 3주 정도 되는데 저 전타임에 일하는 누나가 자꾸 생각나네여...번호 교환하고 톡시작한지 몇일 됬는데 자꾸 생각도 나고 근데 막상 마주 보면 말도 잘 안나오고요몇일 카톡하다가 너무 들이대는건가 싶어서 어제 는 연락을 따로 하진 않았어요. 14일에 작지만 페레로 로쉐도 사다주기도 하고 톡도 재밋게 잘했는데 이사람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여 확신이 안가서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설레게 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