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3때부터 단짝으로 친하게 쭉 지냇고 지금은 대학도 같이다니는 친구를 둔 22살 여대생이에요
모바일이라 받침ㅆ쓰기 힘들어서 ㅅ으로쓸게용..다름이 아니라 친구가 넘 걱정돼서..제목부터 감이 오시죠..?
너무 욕만 하지마시구 20대초반에 방황하는 어린학생이다 생각하셔서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
전 혼전순결주의자는 아니구 현 남친하구 4년째 연애중인데 올해 1월1일에 첫경험을 햇어요.
말씀드리는 이유는 성관계를 쉽게? 하는편은 아님을
알려드리려는 의도구요.
음 서로의 동의하에 이루어지면 뭐 언제든 할 수 잇다고 생각은 하는데 친구가 너무 쉽게 하는것 같아 고민이에요..
친구는 20살때 첫연애를 햇는데 남자애가 되게 별로엿어요. 친구가 반학기 내내 본인돈으로 데이트비용 다내고 남자애가 먼저 어디가자해도 매표소 앞에가서 자기 돈없다고하고..
하고싶다고 모텔가자해놓고 가는길에 근데 자기 돈없다고하고.. 그런 찌질이엇어요
친구한테 거짓말하고 과언니들이랑 술먹고 제 친구가 지갑 잃어버려서 샤로 시킨 지갑 아직 안왓을 때 카드ㅡㄹ 남친 지갑에 같이 데이트할때 맡겨놧는데 친구 허락도 없이 말도 안하고 그 카드로 밥값내고 ㅋㅋ
제 친구가 비밀이라 한 것도 대학교 과 오빠들이랑 동기들끼리 놀러갓을때 말해버리고 ㅋㅋ
하... 정말 구린 에피소드가 많은데 이까지 할게요답없죠?
애가 공부만 해서 그 남자가 쓰레긴 걸 몰랏어요..
남자애가 잘생긴것도 아녓는데..정말 걘아니라고 몇번을 말햇는데도 고딩때까지 공부만 햇던애라
몰라서 애가 돈이 좀 없어서그렇지 자기한테 되게 잘해주고 이뻐해준다고..
제 친구는 인기도 되게 많거든요. 귀엽장하게 생겻는데 애교도 많아서 학교 대나무숲에도 올라오고 신입생때 선배들 5명이 쟤 이상형으로 꼽구 학과 첫 과팅 3대3나갈때 친구도 나갈만큼 이쁘장한 아이에요.
근데 해바라기처럼 남친만 바라보다가 결국 1년 좀 안돼서 남자애가 제 친구 아픈 걸 알면서도 연락 한 통 없고 엄마계신다고 카톡도 안해주고 그랫나봐요
그전부터 친구한테 화도 자주내는것같더니..
결국 쌓엿던 많은것들이 터졋고 그렇게 제 친구의 첫연애는 끝이 낫구요
근데 얘가 이때 상처를 많이 받앗는지.. 많이 변햇어요ㅠㅠ
고등학교 때 전교권이엇고 특별반에 들만큼 성실하고 착한 친구엿는데
학원등록해놓고 나가지도 않고 일주일에 두세번은 클럽을 다니더라구요
그렇게 가도 키스는 해도 자기는 원나잇은 안한다고
어차피 오래사겨봣자 다 변해버릴 남자들 한명만 바라보고 잇는건 젊음낭비라면서 클럽가서 잘생긴 남자랑 춤추고 술먹고 노는게 좋대요
전 친구지 엄마가 아니구 너무 뭐라하면 더 엇나갈까봐 크게 터치는 안하구 그냥 걱정하는 정도엿는데
올해부터는 강남권 클럽으로 다니더니 얼마전부터는 원나잇을 하더라구요..
20살때 만낫던 거지새끼랑 헤어진 후에 5명과 잠자리를 가졋거든요. 그 중 3명은 원나잇이에요..
제 친구 처음 원나잇 한게 2주 전인데(얘가 이런걸로 저한테 거짓말은 안해요.. 서로 숨기는게 없는 사이거든요. 가정사도 다 알구요)
한 주에 두명의 남자랑 자기도 하구 그러더라구요..원래 성욕이 좀 많던 애긴햇ㄷ는데 문제는 가끔도 아니구 얘가 클럽도 자주다니는데..
이러다가 자궁경부암이라던지 성병 걸릴것 같고나중에 나쁜길로 빠지진않을까 걱정되는데 어떻게 말려야 할 지를 모르겟어요
처음 원나잇 햇다고 할 때 하루만에 자는건 좀 그렇지 않냐구 그랫더니 잘생겻고 키크고 몸좋고 서로 좋아서 동의하에 맺은 관계고 연애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즐기는건데 문제될게 잇냐구 하네요..
어떻게 보면 가치관 문제니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래도ㅠㅠ 하.. 너무 걱정되는데 뭐라고 타이를지 모르겟어요
이미 친구 머릿속에는 그 거지랑 헤어진 후에 배신감과 남자에 대한 불신이 깊게 자리 잡은 것 같은데
참 좋은 남자 만나면 괜찮아질 것 같기도 한데 제가 남사친이 없어 소개시켜줄 남자도 없구 제 남친 친구들도 거의 군대갓고.. 예전의 친구로 돌아왓음 좋겟어요ㅠㅠ
원나잇하기 시작한 친구.. 말리고싶어요
모바일이라 받침ㅆ쓰기 힘들어서 ㅅ으로쓸게용..다름이 아니라 친구가 넘 걱정돼서..제목부터 감이 오시죠..?
너무 욕만 하지마시구 20대초반에 방황하는 어린학생이다 생각하셔서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
전 혼전순결주의자는 아니구 현 남친하구 4년째 연애중인데 올해 1월1일에 첫경험을 햇어요.
말씀드리는 이유는 성관계를 쉽게? 하는편은 아님을
알려드리려는 의도구요.
음 서로의 동의하에 이루어지면 뭐 언제든 할 수 잇다고 생각은 하는데 친구가 너무 쉽게 하는것 같아 고민이에요..
친구는 20살때 첫연애를 햇는데 남자애가 되게 별로엿어요. 친구가 반학기 내내 본인돈으로 데이트비용 다내고 남자애가 먼저 어디가자해도 매표소 앞에가서 자기 돈없다고하고..
하고싶다고 모텔가자해놓고 가는길에 근데 자기 돈없다고하고.. 그런 찌질이엇어요
친구한테 거짓말하고 과언니들이랑 술먹고 제 친구가 지갑 잃어버려서 샤로 시킨 지갑 아직 안왓을 때 카드ㅡㄹ 남친 지갑에 같이 데이트할때 맡겨놧는데 친구 허락도 없이 말도 안하고 그 카드로 밥값내고 ㅋㅋ
제 친구가 비밀이라 한 것도 대학교 과 오빠들이랑 동기들끼리 놀러갓을때 말해버리고 ㅋㅋ
하... 정말 구린 에피소드가 많은데 이까지 할게요답없죠?
애가 공부만 해서 그 남자가 쓰레긴 걸 몰랏어요..
남자애가 잘생긴것도 아녓는데..정말 걘아니라고 몇번을 말햇는데도 고딩때까지 공부만 햇던애라
몰라서 애가 돈이 좀 없어서그렇지 자기한테 되게 잘해주고 이뻐해준다고..
제 친구는 인기도 되게 많거든요. 귀엽장하게 생겻는데 애교도 많아서 학교 대나무숲에도 올라오고 신입생때 선배들 5명이 쟤 이상형으로 꼽구 학과 첫 과팅 3대3나갈때 친구도 나갈만큼 이쁘장한 아이에요.
근데 해바라기처럼 남친만 바라보다가 결국 1년 좀 안돼서 남자애가 제 친구 아픈 걸 알면서도 연락 한 통 없고 엄마계신다고 카톡도 안해주고 그랫나봐요
그전부터 친구한테 화도 자주내는것같더니..
결국 쌓엿던 많은것들이 터졋고 그렇게 제 친구의 첫연애는 끝이 낫구요
근데 얘가 이때 상처를 많이 받앗는지.. 많이 변햇어요ㅠㅠ
고등학교 때 전교권이엇고 특별반에 들만큼 성실하고 착한 친구엿는데
학원등록해놓고 나가지도 않고 일주일에 두세번은 클럽을 다니더라구요
그렇게 가도 키스는 해도 자기는 원나잇은 안한다고
어차피 오래사겨봣자 다 변해버릴 남자들 한명만 바라보고 잇는건 젊음낭비라면서 클럽가서 잘생긴 남자랑 춤추고 술먹고 노는게 좋대요
전 친구지 엄마가 아니구 너무 뭐라하면 더 엇나갈까봐 크게 터치는 안하구 그냥 걱정하는 정도엿는데
올해부터는 강남권 클럽으로 다니더니 얼마전부터는 원나잇을 하더라구요..
20살때 만낫던 거지새끼랑 헤어진 후에 5명과 잠자리를 가졋거든요. 그 중 3명은 원나잇이에요..
제 친구 처음 원나잇 한게 2주 전인데(얘가 이런걸로 저한테 거짓말은 안해요.. 서로 숨기는게 없는 사이거든요. 가정사도 다 알구요)
한 주에 두명의 남자랑 자기도 하구 그러더라구요..원래 성욕이 좀 많던 애긴햇ㄷ는데 문제는 가끔도 아니구 얘가 클럽도 자주다니는데..
이러다가 자궁경부암이라던지 성병 걸릴것 같고나중에 나쁜길로 빠지진않을까 걱정되는데 어떻게 말려야 할 지를 모르겟어요
처음 원나잇 햇다고 할 때 하루만에 자는건 좀 그렇지 않냐구 그랫더니 잘생겻고 키크고 몸좋고 서로 좋아서 동의하에 맺은 관계고 연애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즐기는건데 문제될게 잇냐구 하네요..
어떻게 보면 가치관 문제니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래도ㅠㅠ 하.. 너무 걱정되는데 뭐라고 타이를지 모르겟어요
이미 친구 머릿속에는 그 거지랑 헤어진 후에 배신감과 남자에 대한 불신이 깊게 자리 잡은 것 같은데
참 좋은 남자 만나면 괜찮아질 것 같기도 한데 제가 남사친이 없어 소개시켜줄 남자도 없구 제 남친 친구들도 거의 군대갓고.. 예전의 친구로 돌아왓음 좋겟어요ㅠㅠ
현명한 답변 기다릴게요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