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여사원 왜 집단따돌림을 당하는가....

글세...2008.10.06
조회4,933
막내사원이 울면서 따돌림 받는 이유가 있어요

집안환경...계모에 계모가 낳은 3살짜리 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아빠 사랑은 계모 다음 계모아들(중3) 계모 딸(3살)에게 빼앗겼죠

그래서 그런지 속으로 아주 못되고 못배워 처먹은 생각만 하죠

아주 속과 겉이 다르다고 모두들 싫어합니다.

물론 아줌마 아저씨 열외하고요ㅋㅋ 그런데 간부급 몇명에게도

혼자서 사무실에 남아 욕엄청나게 하다가 걸려서 뼈속 깊은 곳까지 시린말 듣고요.

외모도 못생기고 입술가슴성형한 년이죠 가슴에 가끔 파스를 붙이고 옵니다

실리콘이 냉방기에 굳는 다고 입도 멀 먹으면 못 다물게 되죠

아랫입술에 보톡스 잘못 맞아서 좀 안 움직입니다 그래도 자기가 못생긴건 알지만

인정하기 싫어서 오만 남자 다 만나고 다니고 전화기에 대고 남친인가? 할튼 욕하다가

여사원들 사이에는 이중인격에 싸구려 입이라고 소문이 났죠.

옷입는 꼬라지도 진짜 싸구려 같아서 뒤에서 사원들이 저렴하다고 g걸이라고 부릅니다ㅋㅋ

외모는 진짜 딱보면 인상구겨지게 못생긴 비호감이고요

피부는 어찌나 상태가 불결한지 매일 기름기 흐르는데 화장떡칠하더니

잡티가 번식해서 포기하고 지저분한 맨얼굴로 다닙니다.

새엄마랑 아빠랑 집에서 맨날 싸워서 혼자 따로 사는데 집에서 없는 비용으로

마련해주고 막내동생 봐달라고 맡겨났더니 3살짜리를 맨날 팬답니다

완전 미친년이죠 말하는건 꼴통에 머리가 텅텅 비어서 생각이 없다-의 비속어(쓰진않겠음)

라고 마니들 놀립니다. 못생기고 성격더럽고 선배들한테 따돌림 당하니

철들때도 됐는데 머리가 회전이 안되서 계속 놀립니다. 선배들이

예의없고 머리도 텅비고 딱 깡통차고 담배물면 어울립니다. 웃으면서 놀리는지도 모르고

놀리면 웃고 외로워서 말도 미친듯이 받아치고 혼자 미친척하며 돌아다닙니다.

회사에서 간부회의에서 이미 짤린 파리목숨이니 신경끄고 살자고 합니다 선배들이 ㅋㅋㅋㅋㅋ

선배들한테 걔가 미친년짓 하길래 손좀봐줬다니깐 잘했다면서 통쾌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