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이 심한관계로 눈높이 낮춰 중소기업에 취직했습니다.
하지만 급여는 연봉 3천이지만 그 외에는 정말 이상적인 회사입니다.
설계직이라 석사까지 공부한 저에게 업무강도는 매우 낮았습니다.
근무시간은 9시출근 6시 칼퇴근에 시간 조율이 매우 유연합니다.
주말, 공휴일 전부쉬고 지난 설에는 무려 10일을 연달아 쉬었습니다.
회사 전반적으로 상하 수평적관계고 사람들도 전부 좋습니다.
또한 외국회사라 외국인들과 생활하기 때문에 영어회화나 작문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정말 급여빼고 거의 완벽한 직장입니다.
하지만 전 일욕심과 성장에대한 욕심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설계직 자체가 성에 안찰뿐더러 한국지사특성상 설계 핵심업무와도 괴리가 있습니다.
정말 편하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업무역량의 발전을 기대하긴 어려워보였습니다.
마음 한편에 이런 생각을 해오던 중, 저희 지도교수의 소개로 중소기업 연구개발 팀에 컨택이 들어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저의 전공과 일치하기에 석사호봉이 인정이되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업무자체도 제가 흥미있는 분야였습니다.
연봉은 상여급 포함 3천 후반이지만, 잔업이 시급 1.5배로 인정되기 때문에 연봉이 4천 초, 중반정도 되었습니다.
오히려 연구개발부서 특성상 거의 회사에서 살다시피 해야하는데 그럼 연봉이 적지않겠더군요.
업무스트레스 안받고 돈보단 저녁있는 삶을 추구한다면 지금의 회사가 최적이고, 돈과 비젼을 중시한다면 컨택된 회사가 최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직? 아님 그냥 있을까요?
기계공학 전공했고 석사까지 했습니다.
취업난이 심한관계로 눈높이 낮춰 중소기업에 취직했습니다.
하지만 급여는 연봉 3천이지만 그 외에는 정말 이상적인 회사입니다.
설계직이라 석사까지 공부한 저에게 업무강도는 매우 낮았습니다.
근무시간은 9시출근 6시 칼퇴근에 시간 조율이 매우 유연합니다.
주말, 공휴일 전부쉬고 지난 설에는 무려 10일을 연달아 쉬었습니다.
회사 전반적으로 상하 수평적관계고 사람들도 전부 좋습니다.
또한 외국회사라 외국인들과 생활하기 때문에 영어회화나 작문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정말 급여빼고 거의 완벽한 직장입니다.
하지만 전 일욕심과 성장에대한 욕심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설계직 자체가 성에 안찰뿐더러 한국지사특성상 설계 핵심업무와도 괴리가 있습니다.
정말 편하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업무역량의 발전을 기대하긴 어려워보였습니다.
마음 한편에 이런 생각을 해오던 중, 저희 지도교수의 소개로 중소기업 연구개발 팀에 컨택이 들어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저의 전공과 일치하기에 석사호봉이 인정이되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업무자체도 제가 흥미있는 분야였습니다.
연봉은 상여급 포함 3천 후반이지만, 잔업이 시급 1.5배로 인정되기 때문에 연봉이 4천 초, 중반정도 되었습니다.
오히려 연구개발부서 특성상 거의 회사에서 살다시피 해야하는데 그럼 연봉이 적지않겠더군요.
업무스트레스 안받고 돈보단 저녁있는 삶을 추구한다면 지금의 회사가 최적이고, 돈과 비젼을 중시한다면 컨택된 회사가 최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많이 망설여지네요.
여러분은 어느쪽을 선택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