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에게 장애가 있거나, 강간을 당해서 낙태하는 등 대한민국에서 합법 낙태라고 인정하는 경우나, 피임을 했는데 피임도구에 하자가 있어서 임신이 된 경우는 제외. 낙태충녀들 이해 안 된다. 왜 피임을 안 하는거지? 남자한테 콘돔 쓰라고 하면 되잖아. 콘돔 안 쓰는 남자랑 성관계를 왜 함? 자기 몸은 자기가 지키는건데 왜 피임을 안 해서 불법 낙태충이 되는거지? 진짜 무식하고 못 배워서 임신이 여자 몸에 된다는 사실을 몰랐던 여자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자기 몸에 임신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콘돔 안 끼는 남자하고 성관계 하는거야? 간혹 메갈리안이나 이상한 꼴페미들이 "낙태는 여자의 몸이고, 여자의 권리이다." 같은 소리를 하는데 그렇게 자기 몸이고 자기 권리이면 콘돔 안 끼는 남자는 거부했어야지. 자기 몸에 되는 임신인데 왜 그걸 받아들여서 낙태충이 됨? 나도 여잔데 원나잇이든, 남자친구든 뭐든 간에 나랑 성관계 할 남자가 콘돔 끼기 싫다고 하면 나는 절대 안 함. 내 몸이고, 내 권리이니까. 내 몸에 임신 된다는 사실을 아니까. 1
낙태충들 남자탓하는거 노답이다.
태아에게 장애가 있거나,
강간을 당해서 낙태하는 등
대한민국에서 합법 낙태라고 인정하는 경우나,
피임을 했는데 피임도구에 하자가 있어서 임신이 된 경우는 제외.
낙태충녀들 이해 안 된다.
왜 피임을 안 하는거지?
남자한테 콘돔 쓰라고 하면 되잖아.
콘돔 안 쓰는 남자랑 성관계를 왜 함?
자기 몸은 자기가 지키는건데
왜 피임을 안 해서 불법 낙태충이 되는거지?
진짜 무식하고 못 배워서
임신이 여자 몸에 된다는 사실을 몰랐던 여자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자기 몸에 임신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콘돔 안 끼는 남자하고 성관계 하는거야?
간혹 메갈리안이나 이상한 꼴페미들이
"낙태는 여자의 몸이고, 여자의 권리이다." 같은 소리를 하는데
그렇게 자기 몸이고 자기 권리이면
콘돔 안 끼는 남자는 거부했어야지.
자기 몸에 되는 임신인데 왜 그걸 받아들여서 낙태충이 됨?
나도 여잔데 원나잇이든, 남자친구든 뭐든 간에
나랑 성관계 할 남자가 콘돔 끼기 싫다고 하면 나는 절대 안 함.
내 몸이고, 내 권리이니까.
내 몸에 임신 된다는 사실을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