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사귄지 2달된 한살 연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도 연애 초반이지만 정말 초반에는 남친이 자존감도 낮아보이고 좀 부정적인게 있었습니다.
자존감이 낮고 조금 부정적이어도 괜찮은데 내 남친이 그러는거 보니까 좀 마음이 많이 떨어지더라구요ㅠㅠ 그치만 그것 외 에는 정말 좋은 사람이고 그 부분만 없더라면 저도 마음이 멀어질거 같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했고 자신도 동의하면서 고치고 싶어하길래 도와주고 같이 고쳐나가고 있는 중 입니다. 지금 전보다는 더 밝아진 모습에 저도 마음이 저절로 붙었고 제 남친이 다시 좋아지는데 전화만 하면 다시 마음이 흔들거려요.. 저희는 현재 일주일에 두번? 정도 만나고 그 외에는 매일 밤 짧든 길든 전화를 하는데요 매번 그런건아니지만 대부분 남친이 비염이 있는데 그래서 목소리가 좀 먹먹하고 발음이 흐믈흐믈 거린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데 목소리에 힘도 없어서 들을때마다 제 마음도 뭔가 늘어지고 밝지 못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요즘따라 남친 과제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지라 더 뭔가 암울한 그런 기운이 풍겨왔습니다.
제가 이 사람을 봐온 이미지 플러스 목소리랑 발음이랑 그런 톤 까지 합해지니까 굉장히 답답하고 전화할때 짜증이 나요ㅠㅠ 그래서 통화하다가 번번히 끝이 좋지 않게 끝내고 뭔가 찜찜하고 전화하면서 내 마음 떨어질까 전화 거는것도 부담스러워지고.. 남친 또한 바쁜와중에 나랑 전화하다가 이러는것도 신경쓰이고 전화하는게 좀 부담이 되더래요 충분히 이해가요 ㅠㅠ
공부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남친 응원해주고 싶고 같이 힘 주고 싶은데 그걸 하기전에 남친과의 통화에서 저도 그 분위기가 전염된다고 해야되나요.. 아무튼 그때면 저도 뭔가 이미 생각이 밝지 못하고 제 마음도 답답해지면서 가라앉구 ㅠㅠ
이제 남친도 밝아지려고 노력중이고 개선되는게 보이는데 또 그렇게 노력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그 암울한 부분 외 에는 정말 좋고 착한 남친인데 이런것 때문에 내 마음이 멀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또 막상 들으면 마음은 내맘대로 그렇지 못해요 흐엉
나도 분명 이상하고 잘못된 구석이 많은거 압니다. 그래서 더 미안해요.. 왜 제 마음만 이런거에 이래서 남친 힘들게하고 그치만 남친이 힘없지 않고 밝은 날에는 정말 남친이 사랑스럽고 좋고 계속 같이 있고싶고 그런 제 마음을 보앗기 때문에 그런 남친과 오래오래 가고싶고 이런것 때문에 헤어지기는 싫지만 전화할때마다 자꾸 떨어져 가는 마음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다보면 좀 나아질까요?
같이 있을때는 제 마음도 안이러고 남친도 전화와는 다른데 자주 만나는게 답일까요?
전화만 하면 기운이 없는 남친.. 흔들리네요..
지금도 연애 초반이지만 정말 초반에는 남친이 자존감도 낮아보이고 좀 부정적인게 있었습니다.
자존감이 낮고 조금 부정적이어도 괜찮은데 내 남친이 그러는거 보니까 좀 마음이 많이 떨어지더라구요ㅠㅠ 그치만 그것 외 에는 정말 좋은 사람이고 그 부분만 없더라면 저도 마음이 멀어질거 같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했고 자신도 동의하면서 고치고 싶어하길래 도와주고 같이 고쳐나가고 있는 중 입니다. 지금 전보다는 더 밝아진 모습에 저도 마음이 저절로 붙었고 제 남친이 다시 좋아지는데 전화만 하면 다시 마음이 흔들거려요.. 저희는 현재 일주일에 두번? 정도 만나고 그 외에는 매일 밤 짧든 길든 전화를 하는데요 매번 그런건아니지만 대부분 남친이 비염이 있는데 그래서 목소리가 좀 먹먹하고 발음이 흐믈흐믈 거린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데 목소리에 힘도 없어서 들을때마다 제 마음도 뭔가 늘어지고 밝지 못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요즘따라 남친 과제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지라 더 뭔가 암울한 그런 기운이 풍겨왔습니다.
제가 이 사람을 봐온 이미지 플러스 목소리랑 발음이랑 그런 톤 까지 합해지니까 굉장히 답답하고 전화할때 짜증이 나요ㅠㅠ 그래서 통화하다가 번번히 끝이 좋지 않게 끝내고 뭔가 찜찜하고 전화하면서 내 마음 떨어질까 전화 거는것도 부담스러워지고.. 남친 또한 바쁜와중에 나랑 전화하다가 이러는것도 신경쓰이고 전화하는게 좀 부담이 되더래요 충분히 이해가요 ㅠㅠ
공부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남친 응원해주고 싶고 같이 힘 주고 싶은데 그걸 하기전에 남친과의 통화에서 저도 그 분위기가 전염된다고 해야되나요.. 아무튼 그때면 저도 뭔가 이미 생각이 밝지 못하고 제 마음도 답답해지면서 가라앉구 ㅠㅠ
이제 남친도 밝아지려고 노력중이고 개선되는게 보이는데 또 그렇게 노력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그 암울한 부분 외 에는 정말 좋고 착한 남친인데 이런것 때문에 내 마음이 멀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또 막상 들으면 마음은 내맘대로 그렇지 못해요 흐엉
나도 분명 이상하고 잘못된 구석이 많은거 압니다. 그래서 더 미안해요.. 왜 제 마음만 이런거에 이래서 남친 힘들게하고 그치만 남친이 힘없지 않고 밝은 날에는 정말 남친이 사랑스럽고 좋고 계속 같이 있고싶고 그런 제 마음을 보앗기 때문에 그런 남친과 오래오래 가고싶고 이런것 때문에 헤어지기는 싫지만 전화할때마다 자꾸 떨어져 가는 마음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다보면 좀 나아질까요?
같이 있을때는 제 마음도 안이러고 남친도 전화와는 다른데 자주 만나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