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초딩때 쓴 다이어리찾음!!!

ㅇㅇ2016.02.16
조회492

대박 이사하면서 다 버리고 온줄 알았는데
화장품 샘플 찾다가 찾음ㅋㅋㅋㅋㅋㅋ

초4때쯤 쓴거같은데 우선 글씨 못알아 볼수도 있어 ㅎㅎ...

《다이어리 첨 산날 》
마지막 존ㄴ ㅏ?,,,나 저때부터 욕했구나..(물론 지금은 다이어리에 욕 안써 ㅋㅋㅋㅋㅋ)







《제사》
제사때 우리집으로 작은아빠가족이 오시는데

아마 즐거웠었나봐 내또래애들도 있구

모이면 윷놀이 하고 팡팡뛰는(?)덤블링장?? 거기도 가고 그랬거든ㅋㅋㅋㅋㅋ

100%온다고 쓴이유는 아마 작은아빠랑 작은엄마만 오셔서 덤블링장 못갔거든(뛰면서 놀때 목마를까봐 생수작은거도 사고 자전거도 3개 꺼내놨는데..)

그때 많이 실망해서 제사하는 전달부터 이번엔 오냐고 물어봐서 쓴듯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조낸 어색허다^^^^^;;





《게임》
이건 테런 할 때 연금쓰는애들 부러워서 멋모르고 걍 쓴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내가 mp3를 가지고 싶었었구나....


와 지금은 mp3사면 돈낭비인데 시간 많이 흘렀다


《속상한 날》

와 이건 진짜 못알아 보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글씨 진짜 못썻다 ㄷㄷ내용은 대충 엄마한테 혼나다가 손에 상처났다는건데 저때 울면서 썻거든 그래서 막 더 분하고 슬퍼서 손가락 가죽떨어져나갔다고

과장되게 쓴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저날 아직도 기억나네ㅠ

그냥 새벽감수성때문에 글올려봤어
다이어리쓰는거 이제 자주해야겠다
이것도 추억인거 같음!!

다들 지금 초딩때 쓴 다이어리 펴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