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3살 대학생이구요
제 남자친구는 31살 직장인입니다! 서로 처음 만난 건 대학 교 선후배 사이로 만났구요~ 알고 지낸건 3년정도 되었고 오빠가 졸업이후에 연락이와서 그 이후에 관계가 발전되었구요..
각설하고 문제는 오빠의 전여친입니다.. 저 만나기 1년여전쯤 8개월정도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저도 sns를 통해서 접한적이 있구요.. 나이는 저보다 많아보이는데 스타일도 좋고 몸매도 얼굴도 이쁘더라고요.
. 안그래도 신경이 쓰이던 차에 오빠랑 첫 여행을 가게되었는데 하필 그 여자랑 갔던 곳을 가게되었습니다(제가 이걸 알게된건 sns에 그 여자가 과거 올렸던 사진들을 본거구요) 데이트 코스가 다 똑같더라구요 .. 먹은것 간곳.. 이것까지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다 길거리 쇼핑을 가게됬는데 거기서 저한테 여성스러운 옷을 막 권하면서 입어보라구 하더라구요(저는 캐쥬얼 스타일 선호) 반면 전 여친은 누가봐도 여성스러운 옷스타일을 입었었더라구요.. 그 비슷한 스타일을 권하는 듯한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굉장히 상했습니다..
그 외에도 말을 하는 어감에서 예를들어, 제가 수지라고 하면 '수지야, 넌 양꼬치 안좋아해?칭다오맥주랑?'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나중에 확인해보면 전여친이 sns에 올렸던 사진들에 포함되어있구요.. '수지야 넌 책 읽는 것 안좋아해?' 보면 전여친은 책사진을 올려놧었고.. '수지야 너 발목 한손에 잡혀!' 이래놓고 또 확인해보면 전 여자친구 sns에 올라와있는 것들.. '수지야 놀이공원 가는거 좋아해?' 보면 놀이공원에서 찍었던 사진들..
한번은 자취방을 놀러갔는데 그 곳에서도 접착제로 붙여논 전여친 사진들..(물론 띠려고 했더라구여..) 남아있는 커플링.. 누가봐도 여자가 꾸며준듯한 인테리어..
저랑은 일본 가자고 하더니.. 은근 슬쩍 나중으로 미루고 그 여자와는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고 해외여행(터키)도 다녀왔었더라구요..
미칠지경이네요.. 과거에 질투를 한다는 것도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지만.. 여자들 촉이라는게 있잖아요.. 전 상대의 모습을 현 여친에게서 찾는 모습.. 제가 모를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왜 헤어졌는지 언뜻 떠보니 여자친구가 카드를 훔쳐가서 경찰부르고 그랬다는데.. 전여친과 안좋게 헤어진 듯 보이더라구요 이런 얘기를 듣고 있자니 카드를 훔쳐갈만큼의 관계였나 싶기도 하고.. 그만큼 사랑해서 배신감이들어 헤어진건지..
이 남자의 마음 .. 뭘까요.. ? 아직 전 여자친구 못 잊은 걸까요? 이런 것만 아니면 저한테 너무 잘하구요.. 도움 부탁드려요
거슬리는 전여친
제 남자친구는 31살 직장인입니다! 서로 처음 만난 건 대학 교 선후배 사이로 만났구요~ 알고 지낸건 3년정도 되었고 오빠가 졸업이후에 연락이와서 그 이후에 관계가 발전되었구요..
각설하고 문제는 오빠의 전여친입니다.. 저 만나기 1년여전쯤 8개월정도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저도 sns를 통해서 접한적이 있구요.. 나이는 저보다 많아보이는데 스타일도 좋고 몸매도 얼굴도 이쁘더라고요.
. 안그래도 신경이 쓰이던 차에 오빠랑 첫 여행을 가게되었는데 하필 그 여자랑 갔던 곳을 가게되었습니다(제가 이걸 알게된건 sns에 그 여자가 과거 올렸던 사진들을 본거구요) 데이트 코스가 다 똑같더라구요 .. 먹은것 간곳.. 이것까지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다 길거리 쇼핑을 가게됬는데 거기서 저한테 여성스러운 옷을 막 권하면서 입어보라구 하더라구요(저는 캐쥬얼 스타일 선호) 반면 전 여친은 누가봐도 여성스러운 옷스타일을 입었었더라구요.. 그 비슷한 스타일을 권하는 듯한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굉장히 상했습니다..
그 외에도 말을 하는 어감에서 예를들어, 제가 수지라고 하면 '수지야, 넌 양꼬치 안좋아해?칭다오맥주랑?'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나중에 확인해보면 전여친이 sns에 올렸던 사진들에 포함되어있구요.. '수지야 넌 책 읽는 것 안좋아해?' 보면 전여친은 책사진을 올려놧었고.. '수지야 너 발목 한손에 잡혀!' 이래놓고 또 확인해보면 전 여자친구 sns에 올라와있는 것들.. '수지야 놀이공원 가는거 좋아해?' 보면 놀이공원에서 찍었던 사진들..
한번은 자취방을 놀러갔는데 그 곳에서도 접착제로 붙여논 전여친 사진들..(물론 띠려고 했더라구여..) 남아있는 커플링.. 누가봐도 여자가 꾸며준듯한 인테리어..
저랑은 일본 가자고 하더니.. 은근 슬쩍 나중으로 미루고 그 여자와는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고 해외여행(터키)도 다녀왔었더라구요..
미칠지경이네요.. 과거에 질투를 한다는 것도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지만.. 여자들 촉이라는게 있잖아요.. 전 상대의 모습을 현 여친에게서 찾는 모습.. 제가 모를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왜 헤어졌는지 언뜻 떠보니 여자친구가 카드를 훔쳐가서 경찰부르고 그랬다는데.. 전여친과 안좋게 헤어진 듯 보이더라구요 이런 얘기를 듣고 있자니 카드를 훔쳐갈만큼의 관계였나 싶기도 하고.. 그만큼 사랑해서 배신감이들어 헤어진건지..
이 남자의 마음 .. 뭘까요.. ? 아직 전 여자친구 못 잊은 걸까요? 이런 것만 아니면 저한테 너무 잘하구요.. 도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