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0137424 첫번째글 남자의 심리가 궁금하신분 있나요 라는 글을 야간근무를 하면서 올려본 적이 있습니다. 댓글이 100개가 넘고, 조회수가 약 9000 이 돌파해서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저도 사랑하는 그 아이와 헤어진지 약 두달정도 지났으며, 그 아이 생각에 자주 한숨을 쉬며 그 아이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수시로 들락날락하며 지내는... 하지만 다시 연락할 용기조차 없는 그저 평범한 27살 남자입니다. 그 아이는 잊고, 저는 잃었으니 당연한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평범한 흔남의 의견이 궁금하신 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저는 부족하지만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린답니다. 72
남자의 심리가 궁금하신분 있나요 (두번째)
http://pann.nate.com/talk/330137424 첫번째글
남자의 심리가 궁금하신분 있나요 라는 글을 야간근무를 하면서 올려본 적이 있습니다.
댓글이 100개가 넘고, 조회수가 약 9000 이 돌파해서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저도 사랑하는 그 아이와 헤어진지 약 두달정도 지났으며, 그 아이 생각에 자주 한숨을 쉬며
그 아이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수시로 들락날락하며 지내는...
하지만 다시 연락할 용기조차 없는 그저 평범한 27살 남자입니다.
그 아이는 잊고, 저는 잃었으니 당연한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평범한 흔남의 의견이 궁금하신 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저는 부족하지만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