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가수를 꿈 꿔왔던 사람인데요 정말 진지하게 내가 원하는게 가수가 아니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까지 하면서 가수의 꿈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러니 가수의 꿈을 가졌단 이유로 아직 어리다며 욕하시거나 비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제가 댄스부라는 동아리에 있는데 혼자서 컴퓨터 키고 춤 연습하는게 너무 힘들었었어요 그래서 그 이후로도 그런 연습을 계속 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춤연습도 안하게 되고 오디션 준비도 해야 하는데 말이죠 아 또 쓰니 부끄럽네여....노래는 그나마 부르는 건 좋아하는데 에브리싱이라는 앱에서 들어봤는데 제 목소리가 너무 안좋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되니 맨날 집에서 뒹굴기만 하고 제 미래 제 진로에 대해선 하나도 안하고 있어요 그래서 막 프로듀스 101같은 프로그램은 현타가 와서 안보게 되고 심지어 요즘엔 가수를 안보게 되요
근데 제가 막 자유롭게 필이 꽂히는 대로 하는 건 좋아하거든요 옛날엔 평생 노래하고 춤추며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요....
이 길이 저의 길이 맞는 걸까요?제 적성에 맞는 걸까요?
저는 지금 제 진로를 위해 무얼 해야될까요?
가수 될려고 했더니 춤연습이 싫어졌다
그렇게 되니 맨날 집에서 뒹굴기만 하고 제 미래 제 진로에 대해선 하나도 안하고 있어요 그래서 막 프로듀스 101같은 프로그램은 현타가 와서 안보게 되고 심지어 요즘엔 가수를 안보게 되요
근데 제가 막 자유롭게 필이 꽂히는 대로 하는 건 좋아하거든요 옛날엔 평생 노래하고 춤추며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요....
이 길이 저의 길이 맞는 걸까요?제 적성에 맞는 걸까요?
저는 지금 제 진로를 위해 무얼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