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2올라가는데 가끔 올라오는 글 중에 여자 몸매가 너무 빈약하다거나 함께 잠자리를 할 때에 남자친구가 실망해서 그 후로 시들해져 헤어졌다는 글들을 본적이 있거든 가슴이 아예 마른 남자수준으로 없다면 깊은 연애는 못하겠지? 이성에게도 미안하고 자신에게도 화가 날것같아. 집에 욕조가 없어서 샤워말고 목욕할때 목욕탕가는데 진짜 나만큼 흔적도 거의 없는사람은 거의 본적이 없는것같아 내 인생도 우울한 것 투성이고 낮엔 학교다니고 밤엔 알바하고 연애는 포기하고 살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무엇하나 자존감을 세워줄만한 것이 하나 없어 위로의 말이 아닌 남자분들 또 나랑 비슷한 여자들의 솔직한 속마음이 궁금해
나 가슴이 정말 아예없어
함께 잠자리를 할 때에 남자친구가 실망해서 그 후로 시들해져 헤어졌다는 글들을 본적이 있거든
가슴이 아예 마른 남자수준으로 없다면 깊은 연애는 못하겠지?
이성에게도 미안하고 자신에게도 화가 날것같아.
집에 욕조가 없어서 샤워말고 목욕할때 목욕탕가는데 진짜 나만큼 흔적도 거의 없는사람은 거의 본적이 없는것같아
내 인생도 우울한 것 투성이고 낮엔 학교다니고 밤엔 알바하고
연애는 포기하고 살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무엇하나
자존감을 세워줄만한 것이 하나 없어
위로의 말이 아닌 남자분들 또 나랑 비슷한 여자들의 솔직한 속마음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