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사 도우미 처자를 짝사랑합니다..

아트비전2008.10.06
조회329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중반 남정네입니다 -0-

 

그냥 마음이 답답해서 톡에 글을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집더하기매장에서 삼보컴퓨터 담당으로 일하고 있는데

 

SK행사 도우미아가씨를 보고 첫눈에 반했습니다. ㅜㅜ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그런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그분은 누가봐도 아 정말 이쁘다 이럴정도로 이쁜분이셨습니다.

 

저는 저한테 자신이 별로 없는편이라서.. 그냥 마음에만 담아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SK쪽에 남자분이 들어오셨는데 밖에서 담배도 같이 피고

 

그러다 보니 친해져서 살짝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일단 남자친구가 있나없나

 

부터 알아보니 남자친구는 없고 나이는 저랑 동갑이고 중요한시험때문에

 

남자를 만날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 여기 보안요원도 그 분이 이쁘게 보였는지

 

어찌어찌해서 번호를 따서 새벽에 전화도 하고 그러나 본데 그걸 되게 부담스럽게

 

생각하신다고 하더라구요 한 3주가까이 주말마다 보면서 안면익히고 인사만 하는

 

사이정도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그냥 문득 부담없는 선물을 하고 싶어서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위주로 노래시디를 구워드렸습니다 정말 시디를 줄때

 

얼굴이 빨개져서 무슨말을 했는지도 모르게 줬습니다. 일단은 너무 기쁜얼굴로

 

받아주시더라구요 일단 초반 반응은 좋기에 내일은 무엇을 해줄까 고민했습니다.

 

요즘 맘마미아가 영화로 나왔길래 어둠의 경로로해서 DVD로 구워서 OST시디와 함께

 

영화포스터도 인쇄해서 DVD라벨도 만들고 OST제목까지 일일이 다 써서 드렸습니다.

 

감동을 받았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 아 주말까지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다짜고짜 번호물어보면 부담스러울 것같아서 슬슬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번호를

 

알고 연락하고 지내고 싶은데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 톡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