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과 당신
민혜
2016.02.18
조회
1,713
이제는 보지못할 사람인데
닿지않을 별님인데
그리움에
오늘도 새벽을 더듬어가는 나를
당신은 기억하나요
공허한듯 가득찬
조용한 새벽만큼
당신은 아름다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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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과 당신
닿지않을 별님인데
그리움에
오늘도 새벽을 더듬어가는 나를
당신은 기억하나요
공허한듯 가득찬
조용한 새벽만큼
당신은 아름다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