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꽤 오래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음 수능 보기 한 달전에 헤어짐 이유는 걔가 수능을 준비할 때였기도 하고 나는 공부를 안 했지만서도 학원 가느랴 뭐하느랴 좀 바빴음.
결정적인 문제는 내가 자주 학교를 빠졌는데 그 마다 다 이유가 있었음 헤어졌을 때의 이유는 3일 정도 학교를 못 나가다가 4일째 되던 날 몸이 많이 아팠음 병원에서 링거 맞고 맞자마자 바로 시험을 보러 가야하기 때문에 시험 보러 가서 정말 그 날 학교에서 보자는 약속을 못 지키고 못봄.. 그것 때문에 많이 싸움 그 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그 어제일 갖고 화내고 짜증을 냄 난 근데 그 날까지 계속 몸이 많이 아팠다고 고의는 아니였다고 미안하다고 하다가 끝까지 화를 내고 내 입장은 하나도 생각을 안해주는 거임 나는 정말 어쩔 수없었는데 여튼 결국 그렇게 싸우다가 헤어짐 서로 많이 지치기도 했을 시기니깐 , 나도 헤어진건 뭐 그 당시에는 학교가 많이 싫었음 친구들이랑 멀어질 대로 멀어지고 있기가 싫었거든 그런데 여자친구는 누구는 학교를 오고싶어서 오냐고 해서 계속 나오라고 함 그 말이 가장 맞는건데 나는 그 후반때부터 그 친구들이란 자체를 너무 보기가 싫어서 학교를 가기가 싫었음 그건 내 잘못.. 여튼 그렇게 헤어졌는데 꽤나 오래 사귀던 사이다 보니깐 쉽게 잊질 못함 그래서 헤어진 날 새벽에 서로 메세지를 하고 좋게 풀었음 수능 30일 남았으니 그 때까지만 기다려 달라는 거임 집중이 안된다고 . 알겠다고 함 근데 그 날에 바로 어떤 남자애가 나 헤어진걸 알고 개한테 고백을 한거임 붙어 다니는 걸 자주 보게되고 진짜 열 받았음 . 걔한테 따지고 여기 저기 물어보고 다님 근데 보는 내 친구들 마다 사이 좋아보이더라 이 말을 들었고 걔는 전혀 그런게 아니다 걔가 나한테 갑작스런 행동을 하는데 어찌하느냐 이런식이였음 그래서 왜 그걸 하지 말라고 정색이라도 하지 그랬냐고 겁나 싸움 . 남자 애가 공부도 잘하고 입시쪽이 좀 두터웠고 내 여자친구도 공부 잘하고 친한 애가 걔밖에 없어서 수능 끝날 때 까지만 입시쪽과 문제를 물어본다고 자기가 알아서 제어한다고 그렇게 말함 . 난 어차피 학교를 걔를 기다릴 때 쯤이라 만나지도 보지도 못하다 보니 그 이후로는 학교를 안나감 개가 학교에서 뭔 일을 하고 다니는 지 나도 잘 모름 근데 계속 그런 얘기들이 주변애들 한테 들리는 거임 . 개랑 내 여친이랑 사이가 좋아보이더라 사귄다까지 얘기가 나옴. ㅈ같았음 진짜 그러다가 이제 사건이 터짐 그 남자애가 나랑 내 여친이랑 사귈 때부터 내 여친을 좋아했는데 정도가 심함 . 섹드립을 치고 다녔는데 그걸 내 여자친구가 뒤늦게 들음 그러더니 심각하게 싸우고 사이가 좀 멀어졌다 싶었는데 다시 또 붙음 얘기 존 나 하고 뭐.. 그 남자애가 집도 데려다 주고 뭐 선물도 주고 가지가지 다 줬다는데 난 그거 하나도 얘기 못듣고 나중에서야 들음. 난 그렇게 알콩달콩 하는지도 몰랐고 그런 거 아니라고 친구 사이라고 말하는 걔 말만 듣고 가만히 있다가 내 친구가 이건 도저히 아니라는 거임 이유를 물었더니 메세지 내용을 봤는데 남자애가 좋다는 표현을 막하는데 거부 하질 않는다는 거임 내용은 자세히 못들었는데 개가 티를 내면 왜 그러냐고 거부를 안했데 그래서 진짜 화가나서 물어봄 내 여자친구가 의심하면 굉장히 싫어하고 날 쓰레기로 생각하고 나쁜놈 취급하는 거임 자기말을 믿어야지 왜 남 말을 믿냐고 진짜 심각하게 싸움 나는 그래도 오래 사귀었으니깐 다시 믿고 넘어갔다가 나는 내 친구들이 확실하게 말해주는데 개는 계속 아니라고 그런 일 없다고 하니깐 더 의심이 가는거임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쫑냄 . 그 이후로도 욕 먹어가면서 개랑 잘 지내다가 최근에 갑자기 그 남자애랑 끝났다며 나한테 와서 얘기를 함 난 근데 솔직히 많이 못 잊었음 개가 개는 정말 남자인 친구로 생각했다. 그런데 개는 그게 아니더라 그렇게 말했다함. 그게 헤어진 이유래 난 또 당근 믿음.. 그래서 다시 사귀는데 내 친구들이 또 그 당시 직접보고 들었던 얘기들을 내게 말해주는데 자기 자신이 정말 거짓말 치는거 아니라고 진짜라고 억울하다며 나를 불러서 얘기를 함. 그래도 난 모두 끝난 일이니깐 .. 하면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여자친구를 믿었는데 뭐 어떻게 이게 굴러들어 왔는지 모르지만 개가 그 남자애한테 보낸 쪽지가 내 집 컴퓨터 위에 있네 ? 읽어보니깐 수능 때임 개는 하나도 받아주질 않았고 연락도 안했고 남자인 친구로 생각했다고 나한테 그렇게 말했는데 쪽지 내용을 보니깐 열이 너무 받네 이 내용을 보니깐 내 친구들이 말했던게 다 맞는거고 내 여자친구는 거짓말을 치고 지금 나랑 사귀는데 죄책감도 없이 나한테 이렇게 다가와서 사귀자고 했는지 난 진짜 열받고 헤어져야 하는가 싶음. 지금 나 아니면 안 된다고 또 협박하고 그럴것만 같고 다 짜증나고 생각도 하기가 싫음 어떡하죠 톡커님들
연애 고민.. 헤어질까 생각중이네요
흠 일단 너무 고민되서 이 글을 쓸게요 깊은 조언 부탁드려요.
좀 길게 쓸것 만 같아서 음슴체로 갈게요.
내가 꽤 오래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음 수능 보기 한 달전에 헤어짐 이유는 걔가 수능을 준비할 때였기도 하고 나는 공부를 안 했지만서도 학원 가느랴 뭐하느랴 좀 바빴음.
결정적인 문제는 내가 자주 학교를 빠졌는데 그 마다 다 이유가 있었음 헤어졌을 때의 이유는 3일 정도 학교를 못 나가다가 4일째 되던 날 몸이 많이 아팠음 병원에서 링거 맞고 맞자마자 바로 시험을 보러 가야하기 때문에 시험 보러 가서 정말 그 날 학교에서 보자는 약속을 못 지키고 못봄.. 그것 때문에 많이 싸움 그 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그 어제일 갖고 화내고 짜증을 냄 난 근데 그 날까지 계속 몸이 많이 아팠다고 고의는 아니였다고 미안하다고 하다가 끝까지 화를 내고 내 입장은 하나도 생각을 안해주는 거임 나는 정말 어쩔 수없었는데 여튼 결국 그렇게 싸우다가 헤어짐 서로 많이 지치기도 했을 시기니깐 , 나도 헤어진건 뭐 그 당시에는 학교가 많이 싫었음 친구들이랑 멀어질 대로 멀어지고 있기가 싫었거든 그런데 여자친구는 누구는 학교를 오고싶어서 오냐고 해서 계속 나오라고 함 그 말이 가장 맞는건데 나는 그 후반때부터 그 친구들이란 자체를 너무 보기가 싫어서 학교를 가기가 싫었음 그건 내 잘못.. 여튼 그렇게 헤어졌는데 꽤나 오래 사귀던 사이다 보니깐 쉽게 잊질 못함 그래서 헤어진 날 새벽에 서로 메세지를 하고 좋게 풀었음 수능 30일 남았으니 그 때까지만 기다려 달라는 거임 집중이 안된다고 . 알겠다고 함 근데 그 날에 바로 어떤 남자애가 나 헤어진걸 알고 개한테 고백을 한거임 붙어 다니는 걸 자주 보게되고 진짜 열 받았음 . 걔한테 따지고 여기 저기 물어보고 다님 근데 보는 내 친구들 마다 사이 좋아보이더라 이 말을 들었고 걔는 전혀 그런게 아니다 걔가 나한테 갑작스런 행동을 하는데 어찌하느냐 이런식이였음 그래서 왜 그걸 하지 말라고 정색이라도 하지 그랬냐고 겁나 싸움 . 남자 애가 공부도 잘하고 입시쪽이 좀 두터웠고 내 여자친구도 공부 잘하고 친한 애가 걔밖에 없어서 수능 끝날 때 까지만 입시쪽과 문제를 물어본다고 자기가 알아서 제어한다고 그렇게 말함 . 난 어차피 학교를 걔를 기다릴 때 쯤이라 만나지도 보지도 못하다 보니 그 이후로는 학교를 안나감 개가 학교에서 뭔 일을 하고 다니는 지 나도 잘 모름 근데 계속 그런 얘기들이 주변애들 한테 들리는 거임 . 개랑 내 여친이랑 사이가 좋아보이더라 사귄다까지 얘기가 나옴. ㅈ같았음 진짜 그러다가 이제 사건이 터짐 그 남자애가 나랑 내 여친이랑 사귈 때부터 내 여친을 좋아했는데 정도가 심함 . 섹드립을 치고 다녔는데 그걸 내 여자친구가 뒤늦게 들음 그러더니 심각하게 싸우고 사이가 좀 멀어졌다 싶었는데 다시 또 붙음 얘기 존 나 하고 뭐.. 그 남자애가 집도 데려다 주고 뭐 선물도 주고 가지가지 다 줬다는데 난 그거 하나도 얘기 못듣고 나중에서야 들음. 난 그렇게 알콩달콩 하는지도 몰랐고 그런 거 아니라고 친구 사이라고 말하는 걔 말만 듣고 가만히 있다가 내 친구가 이건 도저히 아니라는 거임 이유를 물었더니 메세지 내용을 봤는데 남자애가 좋다는 표현을 막하는데 거부 하질 않는다는 거임 내용은 자세히 못들었는데 개가 티를 내면 왜 그러냐고 거부를 안했데 그래서 진짜 화가나서 물어봄 내 여자친구가 의심하면 굉장히 싫어하고 날 쓰레기로 생각하고 나쁜놈 취급하는 거임 자기말을 믿어야지 왜 남 말을 믿냐고 진짜 심각하게 싸움 나는 그래도 오래 사귀었으니깐 다시 믿고 넘어갔다가 나는 내 친구들이 확실하게 말해주는데 개는 계속 아니라고 그런 일 없다고 하니깐 더 의심이 가는거임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쫑냄 . 그 이후로도 욕 먹어가면서 개랑 잘 지내다가 최근에 갑자기 그 남자애랑 끝났다며 나한테 와서 얘기를 함 난 근데 솔직히 많이 못 잊었음 개가 개는 정말 남자인 친구로 생각했다. 그런데 개는 그게 아니더라 그렇게 말했다함. 그게 헤어진 이유래 난 또 당근 믿음.. 그래서 다시 사귀는데 내 친구들이 또 그 당시 직접보고 들었던 얘기들을 내게 말해주는데 자기 자신이 정말 거짓말 치는거 아니라고 진짜라고 억울하다며 나를 불러서 얘기를 함. 그래도 난 모두 끝난 일이니깐 .. 하면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여자친구를 믿었는데 뭐 어떻게 이게 굴러들어 왔는지 모르지만 개가 그 남자애한테 보낸 쪽지가 내 집 컴퓨터 위에 있네 ? 읽어보니깐 수능 때임 개는 하나도 받아주질 않았고 연락도 안했고 남자인 친구로 생각했다고 나한테 그렇게 말했는데 쪽지 내용을 보니깐 열이 너무 받네 이 내용을 보니깐 내 친구들이 말했던게 다 맞는거고 내 여자친구는 거짓말을 치고 지금 나랑 사귀는데 죄책감도 없이 나한테 이렇게 다가와서 사귀자고 했는지 난 진짜 열받고 헤어져야 하는가 싶음. 지금 나 아니면 안 된다고 또 협박하고 그럴것만 같고 다 짜증나고 생각도 하기가 싫음 어떡하죠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