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죄송합니다ㅠㅠ 여기가 사람들이 제일많이보는거같아서...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20대 초반이고 백화점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잘 전달이 될지모르겟지만 간단히 읽으실수잇게 음슴체로 쓰겟습니다 어제에 일이엿음 나는 이걸 어제 친한언니들이랑 술을먹으면서 들은거임 우리 매니저는 처음부터 날 깔보고 무시하고 그런게 좀잇엇음 우리는 단골손님들로 먹고사는 매장임 근데 내가 이 매장에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단골손님들이 날 잘모름 항상 매니저만 찾음 그래서 나도 열받을때가 되게 많앗음 근데 단골들이 매니저를 찾는이유가잇음 나도 가격 똑같이 매니저랑 빼주고 멘트도 매니저만큼 날림 근데 매니저는 내가 해주는것도 지가 해주는거라고 지를 치켜세우고 나를 깔아뭉갬 어제 단골손님들와서 커피를타고잇엇음 창고들어가서 커피타고 있는데 옆에서 매니저가 "내 커피도 좀 타~" 이러는거임 그래 여기까지는 괜찮앗음 근데 이 매니저는 내가 손님한테 뭘 못하게함 내가 옷입혀줄라그러면 지가 옷뺏어서 지가 입혀주고 손님앞에서 날 개무시함 이런거 제대로 못하냐고 꼽도줌 그리고 뭐 모르는거 물어보면 너 학교에서 뭐햇냐고 그딴식으로 말함 그리고 우리 매장이랑 친한 매장이 3군데가 잇는데 두 매장 매니저한테 가서 내욕을 겁나한거임 있는일 없는일 지어내서 꼭 자기가 피해자인거마냥 그렇게 얘기를 함 한마디로 날 쓰ㅡ레기를 만듬 1월달에 매니저 시아버지가 돌아가심 5일장을 해야되는데 내가 밥먹을돈이랑 차비가 없어서 죄송하지만 5만원 가불좀받을수잇을까요 이렇게 정중하게 물어봣는데 상황이못된다고 답장이왓음 이건 내가 잘못한거 나도 인정함 죄송하다고도 햇음 지가 꼭 가불해준거마냥 그렇게 얘기를햇다고함 그리고 뒤에서는 내가 죄송하다고한거 다빼놓고 그냥 가불해달라고만 햇다고 얘기를함 그리고 우리가 행사를 안하는 매장인데 나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행사를 한번햇엇음 그때 매니저 조카가 나와서 도와주고잇엇는데 우리가 점심을 교대로감 1차 매니저 2차 조카 3차 나 이렇게 가는데 그언니가 점심가서 안오는거임 나도 같이갈사람잇엇는데 그래서 매장으로 갓는데 고객님계셔서 눈치보다가 행사장으로 그냥 감 근데 매니저가 뒤에서 한말은 내가 5분간격으로 와서 배고프다고 밥먹으러가도되냐고 계속 물어봣다고 얘기를한거임 내가 굶어죽은귀신이 붙어잇는거마냥 그런애로 만듬 그리고 우리 큰엄마 돌아가셧을때 그 당일날 아부지한테 연락받고 바로 매니저한테 울면서 전화를 함 큰엄마돌아가셧다고 근데 처음에는 알바한테 인수인계하고 일찍들어가라고 얘기를함 그래서 알겟다햇는데 또 전화오더니 백화점에 물어봣는데 직계가족이아니라서 안된다고 햇다고 내일 일하고 모레가 니 휴무니까 휴무날 가라고 그래서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일하러 나가서 백화점 담당한테 물어봄 직계가족이 아니면 그런거 없냐고 물어봣더니 그런 규정은 없다고함 ㅡㅡ 그냥 매니저가 지어낸거엿음 ㅅㅂ 그전부터 이 매니저가 이간질을 심하게해서 왕따엿다고 함 지금 친한 매니저들은 이 매니저가 한짓을 모르고 친하게 지내고잇는거임 오죽하면 피섞인 조카도 일을안도와주려고함 그리고 조카가 지금 임신중인데 내가 소름돋앗던게 지가 배나와도 와서 알바해야지 어떻할껴 이렇게 얘기를햇음.. 그리고 조카가 내 친한언니 매장에서 일하는 막내언니랑 친군데 조카가 그 막내언니한테 얘기를해서 나랑 친한언니한테 얘기를해준거임 나 짜른다고햇다고 이미 직원까지 알아보고잇다고 얘기를햇다고 함 짤리기전에 내가 먼저 뒷통수치고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 전혀 생각이 나질않음... 제발 결시친분들 도와주세요 ㅠㅠㅠㅠ 6439
이간질하는 매니저
일단 방탈죄송합니다ㅠㅠ
여기가 사람들이 제일많이보는거같아서...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20대 초반이고 백화점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잘 전달이 될지모르겟지만
간단히 읽으실수잇게 음슴체로 쓰겟습니다
어제에 일이엿음
나는 이걸 어제 친한언니들이랑 술을먹으면서 들은거임
우리 매니저는 처음부터 날 깔보고 무시하고 그런게 좀잇엇음
우리는 단골손님들로 먹고사는 매장임
근데 내가 이 매장에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단골손님들이 날 잘모름
항상 매니저만 찾음 그래서 나도 열받을때가 되게 많앗음
근데 단골들이 매니저를 찾는이유가잇음
나도 가격 똑같이 매니저랑 빼주고 멘트도 매니저만큼 날림
근데 매니저는 내가 해주는것도 지가 해주는거라고 지를 치켜세우고 나를 깔아뭉갬
어제 단골손님들와서 커피를타고잇엇음
창고들어가서 커피타고 있는데 옆에서 매니저가
"내 커피도 좀 타~" 이러는거임 그래 여기까지는 괜찮앗음
근데 이 매니저는 내가 손님한테 뭘 못하게함
내가 옷입혀줄라그러면 지가 옷뺏어서 지가 입혀주고
손님앞에서 날 개무시함 이런거 제대로 못하냐고 꼽도줌
그리고 뭐 모르는거 물어보면 너 학교에서 뭐햇냐고 그딴식으로 말함
그리고 우리 매장이랑 친한 매장이 3군데가 잇는데
두 매장 매니저한테 가서 내욕을 겁나한거임 있는일 없는일 지어내서
꼭 자기가 피해자인거마냥 그렇게 얘기를 함 한마디로 날 쓰ㅡ레기를 만듬
1월달에 매니저 시아버지가 돌아가심 5일장을 해야되는데
내가 밥먹을돈이랑 차비가 없어서 죄송하지만 5만원 가불좀받을수잇을까요
이렇게 정중하게 물어봣는데 상황이못된다고 답장이왓음
이건 내가 잘못한거 나도 인정함 죄송하다고도 햇음
지가 꼭 가불해준거마냥 그렇게 얘기를햇다고함
그리고 뒤에서는 내가 죄송하다고한거 다빼놓고 그냥 가불해달라고만 햇다고 얘기를함
그리고 우리가 행사를 안하는 매장인데
나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행사를 한번햇엇음
그때 매니저 조카가 나와서 도와주고잇엇는데 우리가 점심을 교대로감
1차 매니저 2차 조카 3차 나
이렇게 가는데 그언니가 점심가서 안오는거임 나도 같이갈사람잇엇는데
그래서 매장으로 갓는데 고객님계셔서 눈치보다가 행사장으로 그냥 감
근데 매니저가 뒤에서 한말은 내가 5분간격으로 와서
배고프다고 밥먹으러가도되냐고 계속 물어봣다고 얘기를한거임
내가 굶어죽은귀신이 붙어잇는거마냥 그런애로 만듬
그리고 우리 큰엄마 돌아가셧을때 그 당일날 아부지한테 연락받고
바로 매니저한테 울면서 전화를 함 큰엄마돌아가셧다고
근데 처음에는 알바한테 인수인계하고 일찍들어가라고 얘기를함
그래서 알겟다햇는데 또 전화오더니 백화점에 물어봣는데
직계가족이아니라서 안된다고 햇다고 내일 일하고 모레가 니 휴무니까
휴무날 가라고 그래서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일하러 나가서
백화점 담당한테 물어봄 직계가족이 아니면 그런거 없냐고 물어봣더니
그런 규정은 없다고함 ㅡㅡ 그냥 매니저가 지어낸거엿음 ㅅㅂ
그전부터 이 매니저가 이간질을 심하게해서 왕따엿다고 함
지금 친한 매니저들은 이 매니저가 한짓을 모르고 친하게 지내고잇는거임
오죽하면 피섞인 조카도 일을안도와주려고함
그리고 조카가 지금 임신중인데 내가 소름돋앗던게
지가 배나와도 와서 알바해야지 어떻할껴 이렇게 얘기를햇음..
그리고 조카가 내 친한언니 매장에서 일하는 막내언니랑 친군데
조카가 그 막내언니한테 얘기를해서 나랑 친한언니한테 얘기를해준거임
나 짜른다고햇다고 이미 직원까지 알아보고잇다고 얘기를햇다고 함
짤리기전에 내가 먼저 뒷통수치고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 전혀 생각이 나질않음...
제발 결시친분들 도와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