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메라니안 슈와 크림이의 성장일기
한 달 만에 슈크림 일상 들고 왔어요~~
점점 더 닮아가면서 말도 잘 듣는 슈크림!
그동안 찍어 놨던 사진이 많아지면서
스압이 예상됩니다~ㅎㅎㅎ
산책을 못 하는 날에는
집에서 신나게 놀아줘요~~숨바꼭질도 하고
장난감 던져서 잡아오고 양말 던지기 놀이도 하며 ㅎㅎㅎ
1시간쯤 미친 듯이 놀아주다 제가 지치기 시작하면
그제서야 크림이랑 슈는 신나서 헤헤헤~
퇴근하고 피곤해도 슈랑 크림이 웃음보면 힘이 불끈!!!♥
항상 똑같은 포즈로 반겨주는 크림 슈
크림이보다 사료를 더 많이 주는데도
항상 부족하다는 눈빛을 쏴주는 슈
혀 낼름 거리며....맘마 더 줄 수 없나요...?
말하는 듯한ㅋㅋㅋㅋㅋ
놀아주다 침대에 자러 올라오면
급 멍~~해지는 크림이
주말엔 슈랑 크림이 방석도 빨아주고
집안 대청소하고 tv보고 놀다가 먹고 자고의 연속인~~~
둘이 장난감 뺏으며 놀 때는 시끄러워서 드라마도 잘 못보는데
슈크림 잘 때 만큼은 저의 자유시간!!!
몇 달 전에
부모님이 계신 대천여행 다녀왔어요~~
강아지 싫다더니 슈랑 크림이는 예쁘다며ㅎㅎㅎㅎ
엄마 아빠 두분 다 무지 귀여워해주셔요
전화 통화로도 크림이랑 슈만큼 귀여운 강아지는 없는 것 같다며
엄마와 아빠도 크림슈의 매력에 빠졌어용ㅎㅎㅎㅎㅎ
넓은 시골집가서 신난 슈크림
이리저리 방방 뛰어다니고~~~
최근에 구매한 사슴뿔이에용ㅎㅎㅎ
먹어도 먹어도 줄지를 않아서 1년은 먹을 것 같네요..
도너츠와 닭다리 인형
주인아 어여 던지시오 던지시개~~
자다 일어나면 크림이도 항상 부시시~~~
졸려하는 모습도
웃는 모습도
모든 모습이 사랑스러운 우리 슈크림
페이스북 : 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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